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전 관계 글 보면 이젠 지겹다

조회수 : 5,472
작성일 : 2011-09-06 03:10:04

혼전에 성관계 관련 글 보니

걸레 운운 까지 나왔는데

애정남에게 묻고싶네요

혼전에 몇명과 관계시 걸레인지

 

 

 

 

Q;정말 사랑하는 남자가 3명 있어 관계 했어요

    3명 모두 제 사랑이고 진실했어요

    그런데 시어머니 되실 분이 저보고 걸레라고 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결혼 할 제 연인은 제게 사랑없이

     관계한 여자가 12명이었다고 고백 했는데 저는 뭐 개의치 않아요

     과연 저는 몇명하고만 관계시 걸레가 아닌 게 될까요?

     그리고 제 연인은 행주일까요?

     과연 몇명부터 관계 있을시 걸레가 아닌지 애정남 정해주세요~

   

IP : 222.116.xxx.2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의...
    '11.9.6 4:04 AM (220.86.xxx.23)

    아마도 연애한번 못해봤나보다.
    미치도록 보고싶고 안고싶고 뽀뽀하고싶고...
    그런 마음도 없었는데 결혼했나보다.

    사귀다 보면 헤어질수도 있는거고
    그럼 걸레가 될까봐 무서워서 헤어지지도 못하겠구나...

  • ..
    '11.9.6 8:28 AM (152.149.xxx.115)

    왜 혼전 순결녀가 없는 세태가 되었으며 걸레를 걸레라고 하면 안되나여, 걸레는 빨아도 행주가 되지는 않는 법을
    잘 알면서...

  • 2. 제이엘
    '11.9.6 8:43 AM (203.247.xxx.6)

    이방 저방 여러방 쓸고 훔치고 다녔으면 걸레라고(표현도 참 ㅎㅎ 중고딩때나 쓰던 용어를) 할까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사람 만나서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하고 연애 했을텐데... 뭘 그런걸 가지고 다~

    남자나 여자나 애초에 순결이 아니라면 다 그 나물에 그 밥...
    행주가 걸레 만나고 뭐 걸레도 마대자루 만나고 마대자루도 행주 만나고~

  • ..
    '11.9.6 8:48 AM (152.149.xxx.115)

    갈수록 여자들 지들 주제도 모르고 높은나무만보면서 너무많은걸 바라니깐 그렇지...
    집 기본 30평이상...수입차 한대는 기본...지들은 혼수 3천에 어케든 끝낼라고하지 ㅋㅋㅋ 그10배를 준비해야되는데 어케 결혼하냐 차라리 혼자서 즐기면서 사는게 훨낫지...

  • 3. .........
    '11.9.6 8:54 AM (116.45.xxx.26)

    혼전 성관계를 비난할 마음은 없지만 순결에 가치를 부여한다고해서 비하하는것도 옳지 않네요
    혼전순결을 가치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 ..
    '11.9.6 8:57 AM (152.149.xxx.115)

    혼전순결에 가치를 높이두는 것이 정상일진대 현대여성들 생각은 자유연애로 혼전순결에 가치를 두지않죠

  • 4. 152.149
    '11.9.6 9:22 AM (147.46.xxx.47)

    이분..포인트 노리는분이시네..급 댓글이 많아졌다했더니...
    152.149님 계시네요--;

  • 5. ..
    '11.9.6 9:56 AM (14.46.xxx.103)

    열여덟살에 결혼하는 조선시대나 중세시대도 아니고 서른 훌쩍넘어 결혼하는 경우가 많은 요즘에
    혼전순결 어쩌고는 좀 안 맞는것 같긴 합니다...
    혼전순결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스무살 갓 넘기자 마자 결혼시키는게 젤 좋을겁니다.
    남자들은 서른 넘어 숫총각 몇명이나 있겠습니까..그럼 그 상대여자는 다 그동안 사귀었던 여자들이란 말인데요..
    시대적 상황이 혼전순결을 요하려면 첫사랑과 결혼해라..관계한 남자는 개판오분전이라도 결혼하라는 거잖아요..예전에 울 엄마 시대에는 어떤 아가씨가 동네에서 강간 당했는데 그 남자랑 결혼했다고 하더라구요.동네에 소문이 다 나서 다른데 시집보내기 글렀다고 문중회의인지 가족회의를 해서 그남자에게 시집보내 버렸대요.
    혼전에 순결하지 않은 여자는 가치가 없고 집안의 수치라고 생각해서 그런거였겠지요.
    혼전에 문란한것도 문제지만
    여자의 가치를 혼전 경험 유무로 결정짓게되면
    여러가지 인간적인 오류를 범하게 된다는거죠.
    넘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결혼생각했다..그래서 관계도 했다.근데 그넘이 알고보니 유부남이다.그러면 이제 혼전 순결하지 않으니 그남자 첩으로라도 살아야 하나요..
    어떤여자가 울집 대문을 두드리면서 당신 남편이 내 순결을 뺏어갔어요.난 혼전 순결하지 않으니 이집에서 같이 살아야겠어요.하고 대문열고 들어오는것도 상상해보세요.
    혼전순결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 아닙니까.
    혼전순결이 중요하다면 이혼녀는 뭐 어디 아무짝에 쓸모없는 인간이 되는겁니다.
    아니 여자의 가치를 순결유무로 두는것 자체가 모순이라는겁니다.
    결혼한 여자는 이제 순결하지 않다고 자기 와이프를 대놓고 구박하는 미친정신병 남자도 있기도 하다고 정신과 의사가 얘기하는걸 들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61 추석때 돈드리고 선물도 드리나요? 5 .. 2011/09/07 3,570
15260 학습지 선생님이 남자래요. 3 .. 2011/09/07 3,308
15259 9월 6일자 민언련 주요 일간지 일일 모니터 브리핑 세우실 2011/09/06 2,670
15258 인천공항에 즉석 사진 찍을데가 있나요? 1 즉석사진 2011/09/06 7,730
15257 결혼전 부모님과 보내는 마지막 추석인데요...선물 해드리고싶어요.. 2 마지막추석 2011/09/06 3,142
15256 전세집 경매 1 %% 2011/09/06 3,276
15255 무한잉크어디서구하세요? 저예요 2011/09/06 2,881
15254 15년 만에 루이비통 지갑 사준대요. 추천해주세요. 2 백원만 2011/09/06 3,704
15253 뚝섬역 20평대 아파트 요즘 전세 얼마정도 하나요? 1 성수동 사시.. 2011/09/06 3,637
15252 제 증상이 우울증인가요? 3 무기력 2011/09/06 3,088
15251 lg유플러스 가입했는데 인터넷 무료문자 없나요? 2 스마트폰초짜.. 2011/09/06 3,412
15250 층 너무 내서 부시시한 매직... 두아이맘 2011/09/06 2,459
15249 초등4학년 2 걱정이네요... 2011/09/06 3,074
15248 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3 ... 2011/09/06 4,016
15247 시댁 쇼크라는 글들 정말 부담스럽네요 6 미투 2011/09/06 3,771
15246 이 문장들의 차이가 정확히 뭔가요? 1 궁금~ 2011/09/06 2,349
15245 강남역근처 피부과,,, 토닝 얼마인가요,,?? @@ 2011/09/06 3,148
15244 이니스프리 공병 천원이죠? ,,, 2011/09/06 2,651
15243 201년 제2회 성북아트마켓이 열립니다. 1 무니무니 2011/09/06 2,318
15242 안철수 표가 박원순에게 얼마정도 갈까요? 4 운덩어리 2011/09/06 2,768
15241 내일 나는꼼수다 게스트 박경철 원장 9 게스트 2011/09/06 4,093
15240 나가사끼면에서 백합 맛이 진하게 나네요 6 좀 전 시식.. 2011/09/06 3,578
15239 맛없는 된장 구제해주세요 ㅠㅠ 9 야옹 2011/09/06 11,556
15238 가락시장가면 좀 저렴하고 과일도 좋은가요,,?? 8 ,,, 2011/09/06 4,274
15237 아들이 입대했다. 14 // 2011/09/06 3,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