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엔 티비에서 애교 심하게 부리고 그런거 없지 않았나요?
1. 아이돌이
'17.8.11 7:52 PM (116.117.xxx.73)아이돌이 거의 없으니 경쟁도 필요없던 시절이죠 90년대는
2. 혀짧은 소리는
'17.8.11 7:56 PM (42.147.xxx.246)일본 아이들이 하는 것 보고 배운 것 같아요.
일본 아이들이 엄청 혀짧은 소리를 했는데요.
---귀싱꿍꿔또 ---
이런 소리 정말 듣기 싫네요.3. 확실히
'17.8.11 7:57 PM (58.230.xxx.234) - 삭제된댓글8, 90년대 여성들이 더 당차고 주체적이었던 것 같아요.
그 당시는 방송에서도
여성스러움, 남성스러움
남자는 이래야지.. 여자는 이래야지.. 이런 거 강조하는 게 좀 금기시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방송에서 버젓이 아예 하더군요.
점점 더 공공성보다는 상업화돼서 그런 것 같음..4. 000
'17.8.11 7:57 PM (218.38.xxx.111)42님 맞아요 저 00년대 초에 일본아이돌에 관심 잠깐 가졌을 때
앵앵거리는 아이돌 보고 너무 이질적이라 충격먹었었거든요5. 확실히
'17.8.11 7:58 PM (58.230.xxx.234)8, 90년대 젊은 여성들이 더 당차고 주체적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 4,50대들?
그 당시는 방송에서도
여성스러움, 남성스러움
남자는 이래야지.. 여자는 이래야지.. 이런 거 강조하는 게 좀 금기시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방송에서 버젓이 아예 하더군요.
젊은 남자들은 더 마초같아 지고, 젊은 여자들은 의존성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여기 82 게시판에서도 많이 느껴요.
점점 더 공공성보다는 상업화돼서 그런 것 같음..6. ,,
'17.8.11 8:15 PM (220.78.xxx.36)혀 짧은 소리는 그냥 장난처럼 내곤했지 지금처럼 일상이 그러진 않았죠
어린애들 혀짧은 소리 내는데 왜저러나 혀좀 빼봐라 ;;;싶을때도 있어요
부모한테 사랑 많이 받고 학교도 많이 다니고 한 애들이 왜저러는 건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26389 | 너무 쓴 무 2 | ... | 2017/09/09 | 1,494 |
| 726388 | 색이어둡게변한쌀 괜찮을까요? 5 | ㅠ | 2017/09/09 | 2,487 |
| 726387 | 아보카도 키우시는 분들~~ 5 | ... | 2017/09/09 | 1,598 |
| 726386 | 저수지게임보고 의문점.. 14 | ㄴㄷ | 2017/09/09 | 2,515 |
| 726385 | 마포 중학교 학군 어떤가요? 12 | 엄마 | 2017/09/09 | 5,078 |
| 726384 | [댓글] 나라 팔아 먹는 것도 양해해 달란다, 문재인이 ////.. 4 | 댓글공작 | 2017/09/09 | 960 |
| 726383 | 임금체불 소송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1 | 을 | 2017/09/09 | 474 |
| 726382 | 걸어서 세계속으로도 일본편이네요~ 23 | ....... | 2017/09/09 | 3,289 |
| 726381 | 서울 10월 중순 날씨요 2 | 지영 | 2017/09/09 | 1,353 |
| 726380 | 마음속 한 짐을 어떻게 할까요? 엄마 떠난 친정.. 35 | ... | 2017/09/09 | 5,580 |
| 726379 | 살인자의 기억법을 보고 왔는데요. 설경구를 좋아하지 않은데.. 14 | ... | 2017/09/09 | 6,106 |
| 726378 | 아침부터 펑펑 울었네요.. 2 | ... | 2017/09/09 | 2,939 |
| 726377 | 나라 팔아 먹는 것도 양해해 달란다, 문재인이 11 | into | 2017/09/09 | 1,321 |
| 726376 | 베란다 밖으로 쓰레기 투척하는 인간들 어쩌면 좋죠... 14 | 쓰레기 | 2017/09/09 | 2,812 |
| 726375 | 중고나라 판매자 폰번호 2개 4 | 쫄쫄면 | 2017/09/09 | 908 |
| 726374 | 日 후쿠시마산 재료 100% 캐러멜…일본 항공사 국제선만 기내식.. 11 | 일본 | 2017/09/09 | 3,106 |
| 726373 | 남편이 자기 직장 업무 외엔 모든 결정을 저에게 미뤄요 11 | 혼자 살아 | 2017/09/09 | 3,006 |
| 726372 | 처음 느껴보는 통증이었는데요. 2 | 이런경우도 | 2017/09/09 | 1,944 |
| 726371 | 입천장이 오돌토돌 간지러운데ㅜ 무슨증상인지아시는분? 2 | 케세라세라 | 2017/09/09 | 3,662 |
| 726370 | 택배가 6시에 왔어요 32 | ㅇ | 2017/09/09 | 5,672 |
| 726369 | 시어머니가 뭐라부르시나요 호칭 13 | 아침 | 2017/09/09 | 4,536 |
| 726368 | 가치있는 삶은 어떤삶일까요? 14 | 나름고민 | 2017/09/09 | 6,927 |
| 726367 | 점수요 | 고졸검정고시.. | 2017/09/09 | 374 |
| 726366 | 아무 것도 안 하려는 초등6 5 | 활 | 2017/09/09 | 1,664 |
| 726365 | 중학생 취미 악기 바순 어떤가요? 11 | 악기 | 2017/09/09 | 2,64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