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간이 되서 머리하러 왔는데 세상에서 제일
지루하고 힘든일중에 하나가 미용실에서 머리하는것
같아요
그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지루하고 힘들어요
남들은 네일케어도 받으면 기분 전환이 된다는데
전 그 시간도 굉장히 지루하더라구요
피부관리도 마찬가지로 너무너무 시간이 안가고
지루해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굉장히 활동적인 사람인가
하면 그것도 아니거든요
마음에 여유가 없이 바쁘게 살아와서 그런걸까요?
미용실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힘드네요
음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17-08-11 10:29:21
IP : 223.33.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7.8.11 10:32 AM (211.114.xxx.77)전 그래서 파마를 못해요. 컷은 그래도 계속 움직이면서 잘라주고 변화도 보이고 시간도 한시간 이내인데.
파마는 정말 정말 너무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파마를 못하네요.2. moi
'17.8.11 10:37 AM (222.237.xxx.47)그럴까봐 미용실에서 아이패드에 영화 담아서 건네주더군요...잡지도 전 기본 서너권 다 읽고 와요
3. 미투
'17.8.11 10:41 AM (39.7.xxx.139) - 삭제된댓글그래서 파마 염색도 안해요
커트할려고 앉아있는시간도 좀이 쑤셔요4. 오...
'17.8.11 10:42 AM (220.81.xxx.148)아이패드에 영화.. 괜찮네요. 울동네도 그런거 좀 하지..
5. 파마한다고
'17.8.11 10:43 A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4-5시간 앉아있는데 진짜 힘들더군요
그후론 계속 컷만 하고 있어요. 그정도가 딱 내 한계에요6. 원이까껑
'17.8.11 10:57 AM (125.140.xxx.237)네 전 3시간씩 앉아았는것도 너무 괴롭고 파마약이나 염새약이 닿는느낌도 너무 싫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가끔 컷만하러가요7. T
'17.8.11 11:59 AM (222.106.xxx.6) - 삭제된댓글지금 한시간반째 앉아있어요.
힘들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7124 | 모딜리아니 그림이 1800억에 팔렸다기에 3 | ㅠㅠ | 2017/08/12 | 2,334 |
| 717123 | 배 안고프신가요? 16 | Mmmmmm.. | 2017/08/12 | 2,902 |
| 717122 | 주진우, 농협과 국고에서 MB측으로 나간돈 30조 된다. 21 | ... | 2017/08/12 | 4,298 |
| 717121 | 해외 패키지 여행 시 부녀끼리 오는 경우 자주 보시나요. 3 | . | 2017/08/12 | 2,898 |
| 717120 | 아이가 엄마 금요일인데 좀 놀자고 하더니 6 | 와우 | 2017/08/12 | 2,143 |
| 717119 | 아래 친정엄마와 여행다녀온 이야기를 읽고 12 | 56 | 2017/08/12 | 3,335 |
| 717118 | 호텔에서 보낸 휴가가 제게는 천국이었네요 56 | 랄라 | 2017/08/12 | 21,375 |
| 717117 | 2018 수학개정 8 | ㅎㅎ | 2017/08/12 | 2,293 |
| 717116 | 안산 세월호분향소 관리업체 직원 숨진 채 발견..유서 남겨 5 | 고딩맘 | 2017/08/12 | 3,166 |
| 717115 | 오롯이 가족여행 2년째 4 | 진정한 가족.. | 2017/08/12 | 2,484 |
| 717114 | 문재인글에 안철수는 왜 자꾸 갖다붙여요? 12 | 근데 | 2017/08/12 | 1,163 |
| 717113 | 중1큰 아이 3 | ..... | 2017/08/12 | 1,243 |
| 717112 | 첫아기 돌인데 시어머니의 말 34 | Kl | 2017/08/12 | 7,898 |
| 717111 | 아기 어머님들 미아방지목걸이....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 | ㅇ | 2017/08/12 | 902 |
| 717110 | 바지락 젓갈 활용요리? 1 | .. | 2017/08/12 | 1,089 |
| 717109 | 동네 개가 한시간이 넘게 짖고있어오 7 | 보나마나 | 2017/08/12 | 1,344 |
| 717108 | 주변강대국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한 강경화 장관님 13 | 여풍당당 | 2017/08/12 | 2,857 |
| 717107 | 바람이 너무 세서 추워요 16 | 서울 | 2017/08/12 | 3,132 |
| 717106 | 임산부인데요 지하철 양보를 받은 적이 없어요.. 35 | ㅇㅇ | 2017/08/12 | 3,162 |
| 717105 | 품위녀 연기는 김선아vs김희선 27 | ... | 2017/08/12 | 6,573 |
| 717104 | 여자가 바람이 나면 15 | .. | 2017/08/12 | 11,051 |
| 717103 | 힘내세요 원장님! - 보복 당한 '양심 치과의사' 21 | 강창용 원장.. | 2017/08/12 | 4,202 |
| 717102 | 자식이 병원비 부담할때요 46 | ... | 2017/08/12 | 6,560 |
| 717101 | 박기영이 문재인 캠프에 있던 사람이었네요 39 | ㅎㅎㅎ | 2017/08/12 | 3,411 |
| 717100 | 문통령 덕분에 곧 통일 될 거 같은 뉴스가 떴네요 21 | 통일 | 2017/08/12 | 4,2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