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박..kbs에 장충기문자 보도??

케병신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17-08-11 08:10:43
http://mn.kbs.co.kr/mobile/news/view.do?ncd=3531351&utm_source=KNmostwatched&...

천지가 개벽할일이네요..

Kbs가 그 kbs맞는지 몇번을 확인하네요.

혹 kbn인가 뭐이런덴가 싶어ㅎ
IP : 1.237.xxx.1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물나네요.
    '17.8.11 8:22 AM (124.59.xxx.247)

    저걸 보도한 케벡수 기자도 양심을 가진 언론인일지도 모르잖아요.
    그간 이몀박그네9년동안 얼마나 속병을 했을까 싶기도 하고요..

    보도허락해준 고위층도 태세전환인가요??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알아서 변하는 느낌.

  • 2. 고딩맘
    '17.8.11 8:28 AM (183.96.xxx.241)

    kbs는 장충기한테 문자보낸 인간이 없나... 왠일이래요 고대영 이인호 물러가면 함 봐준다

  • 3. 늘 그래왔듯이 개비서 애들이
    '17.8.11 9:59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이제 본격적으로 시류를 탈 거라는 예고죠 뭐.
    물론 고대양이를 희생양으로 삼아 고대영이만 나쁜 넘이고 지들도 피해자라고 읍소하겠죠.
    또 사람들은 속아넘어가고, 소나기를 피해 지내다보면 고대하던 이명박그네와 같은 요순의 시절이 오면 다시 본색을 드러내겠죠.ㅎㅎㅎㅎ
    공영방송제 폐지가 정답이고 개비서는 과거 닭까기 시절의
    국영방송으로 되돌려 K-TV에 흡수시키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

  • 4. 1234
    '17.8.11 10:13 AM (175.208.xxx.140)

    티비 안본지 10년이 넘다보니 잘 모르겠어서요.
    kbs뉴스가 맞는건지 몇번을 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299 시장에서 문어 숙회 사서 초무침 했는데 문어만 쏙쏙.. 6 나도 좋아해.. 2017/08/13 2,714
717298 풍숙정 주인이 상류층인가요? 22 ㅇㅇ 2017/08/13 11,688
717297 괌에서 배포한 행동수칙!!!!ㄷㄷ괌은 지금 비장하네요ㄷㄷㄷ 10 괌 준 전시.. 2017/08/13 5,569
717296 서울에서도 유난히 더운 동네가 있나요? 6 궁금 2017/08/13 2,208
717295 가게에 걸린 그림 궁금해하신 분 1 메이 2017/08/13 1,137
717294 오늘 시원한 가을날씨네요~~~~! 3 후아 2017/08/13 1,604
717293 쓰지도 않고 체크카드에서 돈이 빠져나가면? 7 질문 2017/08/13 5,951
717292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악필이 많이 이유는 뭘까요? 7 글씨 2017/08/13 3,109
717291 삐쳐서 새벽 3시에 들어온 남편.. 10 망고 2017/08/13 4,432
717290 저는 왜이리 덥나요 11 2017/08/13 2,127
717289 알러지로 입술이 부어서 며칠째 지속인데 ㅠ 4 ㅇㅇ 2017/08/13 1,160
717288 시집에 들어가는 그 돈이면 애 학원을 보낼돈인데... 5 ... 2017/08/13 2,338
717287 성수기 지난 캐라반 1 늦은휴가 2017/08/13 964
717286 토종닭은 원래 이런가요????? 10 난감하네 2017/08/13 2,687
717285 이 선풍기 값이 갑자기 몇 배가 뛰었어요. 21 .. 2017/08/13 20,084
717284 이런 악의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3 ... 2017/08/13 2,466
717283 박병수 부인나온 프로에서 친구가 더 이뻐요. 4 친구 2017/08/13 5,043
717282 방금 택시운전사 보고 왔습니다. 3 진실 2017/08/13 1,775
717281 애하나였으면 날라다녔을 것 같네요. 17 ㅇㅇ 2017/08/13 5,514
717280 오랜만에 걸으니 다리가 아프네요 7 2017/08/13 681
717279 뜬금없지만, 품위없는 그녀를 보면서... 3 .... 2017/08/13 4,073
717278 위기에 직면했을 때 견디는 노하우 있을까요?? 8 인생 2017/08/13 2,796
717277 역시 엄마.. 5 ㅡㅡ 2017/08/13 1,997
717276 애를 낳아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16 ... 2017/08/13 6,670
717275 밖에서 사먹는 순대국집 정말 더럽네요 15 2017/08/13 5,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