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시운전사 단체관람 눈물바다 ㅠ

적폐청산 조회수 : 2,520
작성일 : 2017-08-10 21:49:34
여운이 오래가네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조금이나마 실상을 많이알게
해주었습니다.
절대 잊혀지면 안되고
책임자처벌을 했으면 좋겠네요

우리는 광주시민들에게 많은 빚을
지고있습니다..
감사하고 부끄럽습니다 ㅠ
IP : 112.187.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8.10 9:56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광주분들...죄송해요 ㅠ

  • 2. 동감
    '17.8.10 9:57 PM (175.208.xxx.21)

    울컥 울컥해요 아... 씨.. 저지른자는 저렇게 멀쩡히 살아가고

  • 3. 정말
    '17.8.10 10:12 PM (175.223.xxx.169)

    찢어ㅈ일놈.그 원흉이 버젓이 잘 살고있다는게
    참 분노가 치미네요.

  • 4. 광주사람
    '17.8.10 10:51 PM (125.179.xxx.41)

    아따 님들이 뭐시 미안하다요??
    진짜 잘못한놈들은 따로 있는디라!!(유해진버전)



    고맙습니다...
    이해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요^^
    광주사람으로서 요즘 좀...마음이 좋네요
    우리만의 슬픔이었는데 같이 짐을 나눠주셔서요..^^

  • 5. 한여름밤의꿈
    '17.8.11 4:53 AM (121.148.xxx.127)

    근데.. 저는 그렇게 눈물나진 않던데요. 오히려 초반 억지 웃음 끌어내는 장면등은 좀 어색하고 .. 하여튼 보고 막 영화가 감동적이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광주에 살아서 518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 6. 윗님
    '17.8.11 1:14 PM (221.140.xxx.157)

    저도 광주에 살았어서 눈물나진 않았는데 오히려 집에와서 울었네요 ;; 관련기사 찾아보게 되고..
    계속 여운이 남아요

  • 7.
    '17.8.11 5:30 PM (49.167.xxx.131)

    사실이라거에 감정이입이 되서 울컥하고 자인하게 느껴지고 허무한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003 조금 전 상황, 제가 남편에게 너무 한 건가요?^^;; 29 내가 이상한.. 2017/08/10 6,159
717002 영어공부 도움되는 유투브 채널 아시면 공유해요~ 4 열심히 2017/08/10 1,708
717001 장애인.비행기 2 ㅡㅡㅡ 2017/08/10 785
717000 실업급여 신청 및 수급기간 중 소득 문의 3 .. 2017/08/10 3,128
716999 수능절대평가 보완정책은요? 6 ^^ 2017/08/10 736
716998 오랜만에 연락온 사람 반갑지 않다면 그 느낌이 맞는 거지요? 4 카톡 2017/08/10 2,693
716997 글은 지우겠습니다. 22 hsueb 2017/08/10 5,804
716996 선생님 미치기전에 하는게 방학,엄마 미치기전에 하는게 개학 8 .... 2017/08/10 3,100
716995 직장인혼자서 강아지 키울수있을까요? 9 ㅇㅇ 2017/08/10 1,593
716994 아까 4~50대에게 이쁘다는소리 자주듣는다는글 4 2017/08/10 2,438
716993 文대통령 "박기영, 黃사태 책임 있지만 공도 있어&qu.. 27 추워요마음이.. 2017/08/10 2,060
716992 안철수 태시운전사 영화관에서ㅎㅎㅎ 4 ㅋㅋ 2017/08/10 1,944
716991 이마트 광고 웃기네요 13 heart 2017/08/10 3,741
716990 홈쇼핑에서 산 추어탕 어떻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3 추어탕 2017/08/10 952
716989 순간접착제를 청바지에 흘렸는데 어떡하죠? 5 2017/08/10 1,048
716988 중2 아이 있는데 통합사회.통합과학에 대해 설명해주실분 계신가요.. 2 이제 중2 2017/08/10 1,253
716987 안철수는 왜 표정을 이렇게 어색하게 짓나요 14 웃음 2017/08/10 2,540
716986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을때ㅠㅠ 5 흑흑 2017/08/10 1,663
716985 예율 이라는 이름 별로인가요? 44 ... 2017/08/10 3,919
716984 고구마 백만개 직장 동료 ㅠㅠ 2 .. 2017/08/10 1,960
716983 효리네 민박 아이유 밥 엄청 꼭꼭 씹어 먹네요.. 17 ㄹㄹ 2017/08/10 11,176
716982 동생한테 심부름을 부탁했는데 ㅋㅋ 6 ㅎㅎ 2017/08/10 1,990
716981 비내려도 걷기하러 나가시는분 많으세요 5 잘될꺼야! 2017/08/10 1,421
716980 콘도에서 쉽게 할 음식 추천 16 쫄쫄 2017/08/10 4,509
716979 절대평가가 좋은 이유가 뭔가요? 3 교육 2017/08/10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