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구마 백만개 직장 동료 ㅠㅠ

..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17-08-10 19:04:26
같이 일하는 동료인데 기본적으로 느리고 말이 없어여
이것도 솔직히 답답..

근데 문제는 꼭 해야할말도 안해서 일을 두번 하게되고
제가 답답해서 말을 먼저 하다보니 내일이 더 는다는거..

오너도 싫은 내색을 좀 했더니 더 다운돼서
처음엔 그래도 안쓰러운 맘에 맞춰주고 말걸어 주고
했는데 이제 지치네요..

같은 공간에 있는것만으로도 숨이 막혀요~
티안내려고 애쓰는데 진짜 고구마 백만개먹은
느낌 ..
저 어찌하면 좋을까요 ㅠㅠ
IP : 110.70.xxx.1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름수박
    '17.8.10 7:20 PM (49.164.xxx.133)

    저도 느리고 답답한 친구 진짜 싫어해요
    다같이 차타고 출발하는데 나 아직 안탔어 하며 뒷자리에서 엉거주춤 에고 안 만나는게 답인데 그건 안되고....
    그냥 내맘 내려놓는수밖에요
    직장이면 더 힘들듯 하네요

  • 2. 메모를 해서
    '17.8.10 9:07 PM (42.147.xxx.246)

    넘겨 주시고
    정해 진 시간까지 보고가 없으면
    그 시간에 물어 보면 되지 낳을까 싶네요.

    자꾸 연습을 시키는 수 밖에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174 전국노래자랑 전설 박수정양 8 귀염귀염 2017/08/10 3,211
717173 전자레인지로 밥해보셨나요 4 2017/08/10 1,273
717172 야 이 나쁜x 아 7 마신다 2017/08/10 2,289
717171 내일 엠비시 보도국 기자 80명 11일 오전 8시 제작중단한답니.. 7 엠비시 힘내.. 2017/08/10 1,800
717170 수영 이뻐졌네요 21 ... 2017/08/10 5,729
717169 택시에서 유해진...좋네요ㅋㅋ(택시 스포) 7 2017/08/10 2,755
717168 음식을 속부터 익혀주는 방법 알려주세요 3 입추 2017/08/10 1,129
717167 염색할 때 머리 감고 바로 가도 되나요? 9 .. 2017/08/10 1,846
717166 말할수없는비밀 영화 여주인공 계륜미 넘 예쁘죠?? 16 말할수없는비.. 2017/08/10 3,502
717165 40대 이상이신 분들 질문요.. 11 ㅡㅡ 2017/08/10 6,790
717164 돈사골 손질해 곰국 끓이고..... 돈사골이 돼지말하는건가요 1 222 2017/08/10 621
717163 이상호기자영화 김광석 보구 왔어요 2 아프다 2017/08/10 1,346
717162 삼복더위에 어그부츠 ㅋㅋㅋ 23 00 2017/08/10 6,003
717161 대체 크리미널마인드같은 범죄드라마 왜만드는겁니까? ? 2017/08/10 1,021
717160 빅마마 떡갈비 지금 방송하는데...그건 괜찮나요.. 12 야식 2017/08/10 3,815
717159 아이가 늦게자면 너무 화가납니다. 27 고민입니다 2017/08/10 6,371
717158 기독교쪽으로 전문상담해주는곳 있을까요?(심리상담) 7 상담 2017/08/10 633
717157 강남사람들은 정말 딴세계네요. 46 강남엄마 2017/08/10 30,813
717156 도우미보다 기계를 써보세요 18 진이엄마 2017/08/10 7,560
717155 남이 이해못해도 내가 좋아하는 것 7 내 스타일 2017/08/10 1,758
717154 돌 아기와 제주도 숙소 추천부탁드려요 2 제주 2017/08/10 695
717153 한 손으로 핸드폰 보면서 양치질하는 자녀 야단 치시나요? 3 질문 2017/08/10 798
717152 궁금해요 전두환 7 2017/08/10 1,222
717151 발맛사지기 쓰시는 분 4 ㅇㅇ 2017/08/10 757
717150 한양대 실내건축디자인학과 전망이 어떤가요? 2 .. 2017/08/10 1,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