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금소득에 대해 5.5% 과세

...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17-08-10 17:00:18

아 진짜... 자기 노후준비하는 사람들은 세금에 치여 사네요.
나라에서 노령연금도 다 안주고요.
변동금리라서 계약시 설명했던 수령액이 훨씬 적어요.
65세부터 10년간 월 32만원 준다더니, 지금 문의하니 월 22만원이래요.
매월 지급하다가 제가 납입한 액수보다 초과한 시점부터 연금소득세 5.5%를 떼고 준대요.
사망시 일시금 지급시에도 제가 납입한 액수보다 초과한 액수에 대해 연금소득세 5.5%를 떼고 주고요.
변동금리라서 월 수령액은 엄청 적게 주면서 연금소득세율을 왜 5.5%인지... 현재 금리의 몇 배네요.




IP : 221.139.xxx.1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7.8.10 5:06 PM (218.236.xxx.244)

    그네년 되고부터 월급쟁이 세금이 너무 올라서 연말정산시 도움이 좀 될까싶어 연금들려고 알아봤더니
    나중에 소득세 뗀다는 소리 듣고 조삼모사구나....하고 포기한 1인입니다.

  • 2. ....
    '17.8.10 5:24 PM (220.71.xxx.152)

    연금에 왜 세금을 매기는건가요... 저건 아무리봐도 이해가 안갑니다. 노인들 복지차원에서 하는건데..
    연금을 수천만원을 받는 것도 아니구요..

    장차관들 알짜배기 분양받아 두세채 있는 집이나 좀 내놨으면 좋겠네요

  • 3. ...
    '17.8.10 5:51 PM (221.139.xxx.166) - 삭제된댓글

    한달에 1만2천원 떼고 주네요. 일년에 14만원. 벼룩의 간을 떼어 먹어라. 이래서 세리들을 싫어하는 거였군요.

  • 4. ...
    '17.8.10 5:54 PM (221.139.xxx.166)

    웃긴게요. 소득공제 받으신 분들은 그거 다 토해내야 해요. 결국에 나라에서 해주는 거 없습니다.
    저는 소득공제 안받아서 그나마 기타소득세를 공제 안하고 다 지급받는 거예요.
    월 22만원 중에 1만2천원. 연 260만원 받는데 14만원 떼고 주네요.
    벼룩의 간을 떼어먹어라. 이래서 세리들을 싫어하는 거였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567 루카스 스위트 아메리카노 맛있나요? .... 2017/08/17 1,089
718566 돌반지 어떻게 하셨어요? 4 마우코 2017/08/17 2,113
718565 하노이 하롱베이 1 ... 2017/08/17 1,411
718564 저 추석연휴에 뭐해요? 7 ... 2017/08/17 2,598
718563 가정통신문에 선생님께서 아이에 대해 써주시는 글은 8 가정통신문 2017/08/17 2,232
718562 자영업자가 선택할 길 2 내년에 2017/08/17 1,949
718561 나름의 소신으로 학원 안보내시는 분들... 155 사교육 2017/08/17 22,288
718560 중2아들 제가 너무 한건가요? 8 궁금 2017/08/17 3,064
718559 이거 아셨나요? 8 충격 2017/08/17 3,286
718558 우리나라가 유난히 감이 뛰어난것 같아요 36 특히 2017/08/17 18,332
718557 계란사태는 우리나라 농업, 축산업의 현실 반영 ... 1 .. 2017/08/17 869
718556 드라마, 고독 보는데요 이미숙 2017/08/17 744
718555 우울할 때 돈 팍팍 6 우울할때 2017/08/17 3,183
718554 현대차중에 코나? 3 커나 2017/08/17 1,544
718553 프랑스 쁘렝땅에서 드롱기 커피머신을 샀는데 안에 핵심부품이 없어.. 3 pp 2017/08/17 2,415
718552 친정엄마와의 어려운 점 24 2017/08/17 5,581
718551 와~~오늘 전주어머님들 짱이네요 20 한끼줍쇼 2017/08/17 9,934
718550 감자깍아서 물에 담구어 두었어요 3 감자요리 2017/08/17 1,637
718549 서울 남쪽 지금 비 쏟아지네요 2 아궁 2017/08/17 1,151
718548 저는 이때~ 이미 503의 앞날을 예감했습니다., 18 아뵹 2017/08/17 7,324
718547 가난을 벗어나는 연봉이 19 ㅇㅇ 2017/08/16 11,746
718546 복숭아먹고난뒤 4 초끄만 벌레.. 2017/08/16 2,658
718545 50년 공장식사육해보니..양심의가책느껴 4 잘배운뇨자 2017/08/16 3,015
718544 이런..이런,,, 2 어이쿠. 2017/08/16 1,031
718543 지금은 죽고없는 럭셔리 내고양이. 12 ........ 2017/08/16 2,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