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부의 장단점 좀 부탁드립니다~
1. 음
'17.8.10 2:16 PM (211.114.xxx.77)오라는 곳의 급여도 중요하지만 경력에 도움이 되는 직장인가요?
정년까지 다닐수 있는 직장인가요? 그 직장의 장점을 좀더 적어봐주세요.2. 그게...
'17.8.10 2:17 PM (175.209.xxx.57)사실 힘들 건 별로 없어요. 근데...너무 편해져서 주말 되면 부대껴요. 혼자가 익숙해지는 거죠.
모든 걸 감안했을 때 같이 사는 게 나아요. 직장을 다시 찾아보세요.3. 글쓴이
'17.8.10 2:19 PM (211.107.xxx.20)정년까지는 아니지만 향후 10년정도는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안정적인편이고요
그런데 문제는 지금 하는일도 향후 10년정도는 할 수 있는일인데...
즉, 적은월급, 프리랜서, 아이케어에 좀 더 치중 가능, 가족끼리 함께살수있음, 반면 소속감적고, 퇴직금 없고 정년보장안됨/ 보다 많은 월급, 안전성, 퇴직금 있고, 좀 더 오래일할 수도 있을 듯 함, 반면 주말부부해야하고 두집살림에 아이 도 적응을 해야한다는점이있네요...4. 음
'17.8.10 2:21 PM (211.114.xxx.77)저라면... 안갑니다. 위 조건으로는. 추가로 쓰게될 돈 생각하고. 그리고 같은 10년이라면
가족이 흩어져서 살면서까찌 결정할만한 장점이 크게 보이지 않네요.5. 가성비
'17.8.10 2:22 PM (180.65.xxx.239)평생직장도 아니고 10년 바라보며 가족중심의 생활을 못하기엔 급여 250이 너무 적어요.
250보다는 가족이 같이 사는게 더 큰 이득일거 같네요.6. ..
'17.8.10 2:24 PM (124.111.xxx.201)그냥 지금 일 오래하시는게 좋겠어요.
주말부부하면 지출도 지금보다 커지고요.
가족이란 응집력도 떨어지고.
정규직, 소속감. 더 많은 임금 이란 메리트 못지않게
잃는것도 많겠네요.7. ᆢ
'17.8.10 2:32 PM (111.171.xxx.156) - 삭제된댓글100만원에,,
저라면 안 할래요8. ...........
'17.8.10 2:43 PM (112.221.xxx.67)250에 두집살림하는건 그닥입니다.
9. ...
'17.8.10 2:56 PM (1.231.xxx.48)두 집살림하는 거 생각보다 생활비 많이 들어요.
이중으로 사야하는 품목도 많고.
100만원 더 벌려고 주말부부로 지내는 거라면...
원글님이 제 동생이라면 말리겠어요.
부부사이도 그렇지만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아이 성장과정에 아빠와의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10. ㅈㅅ
'17.8.10 3:03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주말부부 새는 돈 많아요 두집 살림하면 저축 잘 못합니다
11. ,,
'17.8.10 3:03 PM (70.191.xxx.216)애가 아빠없이 크는 것도 문제죠.
12. 음
'17.8.10 3:06 PM (121.133.xxx.2)원글님 속내는 남편과 떨어져 지내고 싶은 마음이 있는건가요?
그렇지 않다면 100만원 차이에 굳이 주말부부를 고민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잘 안되네요.13. 부
'17.8.10 3:18 PM (122.43.xxx.41)주말부부 해봤구요
제 부모님도
제 주변도.
전비추입니다
일단 서로 편해진다는데 그게 위험해요
부부정이 더 좋아진다는데 드물죠
애 맡은쪽이 더 힘들구요
안맡은 쪽은 미혼처럼 삽니다
평생 주말로 살거면 몰라 몇년 떨어져 있다 합치면
더 적응 안되구요. 애들 정서에도 안좋아요
정말 안좋은 케이스는 바람 피기도 해요14. 저도
'17.8.10 3:20 PM (119.64.xxx.229)100만원 차이에 주말부부를 고민하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22222
집도 얻어야하고 생활비 두배로 들어요. 100만원 더 받아도 실상 도움되는거 하나도없이 마이너스일듯..
300만원 이상이면 살짝 고민하겠지만..고민거리도 아닌데요. 가족은 함께 살아야죠.아이가 어릴수록 더15. 음
'17.8.10 3:22 PM (115.20.xxx.151)월급이 500 이상이면 고려해볼까 100만원 차이면 고민할 게 없지 않나요?
우리 부부는 15년 가까이 주말부부인데요.
둘이 각각 많이 버는 편이니 눈 딱 감고 주말부부 합니다.
장단점이 있죠.
저야 친정 가까이 사니 도움 많이 받고
남편이 가정적이니 괜찮은 경우지만
아이 어릴 때 도움 받을 곳도 없고
월급 차이도 그리 크지 않으면 같이 사는게 백번 나아요.
아이 정서상 가족 분위기상16. 두집살림해보니
'17.8.10 4:06 PM (183.105.xxx.109)양쪽으로 공과금 들고 주거비하며
교통비 많이 들어요
회사지원이 없으면 100만원 다 써야할지도요
가족이따로살고 경제적 메리트도 없다고 봅니다 저는...17. ..
'17.8.10 4:28 PM (112.152.xxx.96)비추요..그월급에 뿔뿔이..
18. 월급이
'17.8.10 4:44 PM (175.223.xxx.219)500만원 이상 차이나는것도 아니고 고작 100 인데
지방 가서 따로 살림하면 그 백만원 술술 다 새요
애도 아직 어린데 아빠랑 떨어지는것도 안좋구요
별 이득이 없어보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7693 | 품위녀 범인은 9 | aa | 2017/08/14 | 4,681 |
| 717692 | 채식 한다고 다 살 빠지는 건 아니겠죠? 14 | ... | 2017/08/14 | 3,340 |
| 717691 | 김어준 평전 라디오극 재밌어요 5 | ㅇ | 2017/08/14 | 1,274 |
| 717690 | 나이에 맞는 백팩 추천해주세요!!! 7 | 봄이랑 | 2017/08/14 | 2,147 |
| 717689 | 중학교 1학년 이번 여름방학숙제 많은가요? 8 | 수행 싫어 | 2017/08/14 | 1,606 |
| 717688 | 떡볶이에 설탕이 이리도 많이 들어간다니.... 7 | 세상에 | 2017/08/14 | 4,092 |
| 717687 | 라미란씨는 누구죠 9 | 연기를 잘하.. | 2017/08/14 | 3,834 |
| 717686 | 동안이신 분들 너무 부럽네요 4 | ㅡㅡ | 2017/08/14 | 2,322 |
| 717685 | 롯데 상품권으로 면세점에서 구매 가능한가요? 2 | 신라 면세점.. | 2017/08/14 | 3,709 |
| 717684 | 열렬한 연애 vs 덤덤한 연애 6 | 결혼 | 2017/08/14 | 2,710 |
| 717683 | 전기건조기 한번에 몇분씩 돌리시나요? 16 | 나라냥 | 2017/08/14 | 6,707 |
| 717682 | 한강 캠핑장 가고 싶은 남편 24 | 야속한 날씨.. | 2017/08/14 | 4,928 |
| 717681 | 아름다운 가게에서 좋은 옷 건졌습니다. 9 | 아름다운 가.. | 2017/08/14 | 4,216 |
| 717680 | 소음인 태양인 이런게 신뢰가 안가는 이유 7 | 태양인 | 2017/08/14 | 3,009 |
| 717679 | 세시이도 컬러린스 괜찮나요? | ... | 2017/08/14 | 1,049 |
| 717678 | 퀘벡 여행 중 여름캠프 온 아이들 만난 일 | 피힛1 | 2017/08/14 | 1,167 |
| 717677 | 비교하는 친정엄마 8 | 힘들 | 2017/08/14 | 3,106 |
| 717676 | 소주한병 사서 먹어볼까요? 9 | ㅇㅇ | 2017/08/14 | 2,426 |
| 717675 | 선생님 계세요?)중고딩과제물.손글씨? 컴퓨터? 5 | 00 | 2017/08/14 | 773 |
| 717674 | 포유류의 아기는 다 예쁜 것 같아요 10 | 싱기 | 2017/08/14 | 2,352 |
| 717673 | 김여사 오늘 한복 19 | 참으로 | 2017/08/14 | 5,879 |
| 717672 | 한달에 책 몇권 읽으세요? 8 | 독서 | 2017/08/14 | 1,386 |
| 717671 | 헤나염색 했더니 소변이 풀색이예요. ㅠㅠ 23 | 푸른잎새 | 2017/08/14 | 9,571 |
| 717670 | 잘못한거 없는데 카페 가입하려니 이런 메세지 떠요. 3 | 소미 | 2017/08/14 | 2,922 |
| 717669 | 내용 펑 20 | dnpstn.. | 2017/08/14 | 5,9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