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단지 입구쪽 동은 별로일까요?|♠

조회수 : 3,581
작성일 : 2017-08-10 14:10:51

아파트 주 출입구에서 바로 차들이 지하로 들어가게되어 있는데요.

그 바로 앞 동이 정남향이라서 방향은 좋은데.

차들이 다 거쳐서 들어가니 시끄러울까요?

정남향을 선택해야할까요? 아님 방향은 아니더라도 주출입구는 피하는게 좋을까요?

IP : 211.114.xxx.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0 2:13 PM (124.111.xxx.201)

    시끄럽고 차 냄새나고...
    보통 그 단지내 큰 평수는 아니잖아요.

  • 2. 피함
    '17.8.10 2:15 PM (211.108.xxx.4)

    입구동앞에는 경비소도 있지 않나요?
    그리고 그앞에는 도로 찻길 있구요
    보통 택배차들도 그입구에서 정차하는 경우도 많고
    많이 시끄럽고 먼지 매연 많고 그렇더라구요

    입구동
    상가앞뒤동
    지하주차장 들어가는 입구 라인
    놀이터 앞동등은ㅈ피해야해요

  • 3.
    '17.8.10 2:15 PM (211.114.xxx.77)

    여기는 주출입구가 평수도 넓고 정남향이라 로얄동이래요.
    주출입구 들어오자마자 바로 지하로 내려가는 구조에요.

  • 4. @@
    '17.8.10 2:15 PM (218.149.xxx.237)

    아파트중 출입구쪽이 제일.좋은거 아닌가요?
    거기다 정남향...전 그 동 합니다.

  • 5. ㅌㅌ
    '17.8.10 2:36 PM (42.82.xxx.134)

    출입구쪽은 장단점이 있어요
    시끄럽고 매연많은 단점과
    상가가기 편하고 정류장이나 전철가까운 장점

  • 6. 현재
    '17.8.10 2:43 PM (121.171.xxx.193)

    현재 출입구 동에 살고 있어요
    정말 짜증나요
    차소리보다 차 냄새 들어오고요
    사람많이 왔다갔다 해서 지저분해요
    우리아파트 는 지상에 차 못들어가는 아파트라서 다른동들은 얼마나 조용하고 공기 까지 다른 느낌 이예요 .

  • 7.
    '17.8.10 2:49 PM (202.136.xxx.15)

    좋아요. 동선이 짧아요.

  • 8.
    '17.8.10 3:29 PM (115.20.xxx.151)

    아무래도 장단점이 있죠.
    시끄러운 대신 입구랑 가까우니 나다니기가 편하고
    앞베란다나 뒷베란다가 트여서 시원해 보입니다.
    아이들이 어릴땐 출입구 가까운게 안전하고 편하긴 해요.
    원글님이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가치에 따라 결정하셔야 할 듯.

  • 9. 세발자전거
    '17.8.10 4:17 PM (58.230.xxx.174) - 삭제된댓글

    도둑 취객 막들이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944 안방가구 색깔 다르게 사용하시는분 .장롱과 침대 색깔이 다르다 7 00 2017/08/10 2,135
716943 80년대 (제 기준에) 좀 사는집 아파트 ㅋ 15 .... 2017/08/10 4,841
716942 예상대로 21년도부터 수능 절대평가 실시한다고 뉴스 떳네요 31 역시 2017/08/10 2,914
716941 바이오칩베개 어디서 사나요? 2 음... 2017/08/10 701
716940 화려한 휴가는 극장에서 개봉 못했나요? 7 문짱 2017/08/10 946
716939 100년전에 나온책 가치 있는 .. 2017/08/10 474
716938 웃음 못참고 계속 웃는거 1 오늘 2017/08/10 665
716937 애엄마들 모임 못끼겠네요 4 ... 2017/08/10 3,918
716936 세종시 사는 82쿡님들, 혹시나 몸 (얼굴말고) 경락 잘하시는곳.. 2 세종시 2017/08/10 1,325
716935 文대통령, 직접 나서 '건보료 폭탄' 논란 차단..'문 케어' .. 3 샬랄라 2017/08/10 968
716934 스폰서검사도 풀려나네요ㅋ 1 ㅇㅇㅇ 2017/08/10 739
716933 비올떄 집안청소 더 하기 싫으세요 아니면 상관없으세요.?? 6 ... 2017/08/10 965
716932 피아노를 처분해야 하는데요. 중고피아노에 전화하면 무료로 가져.. 4 30년된 피.. 2017/08/10 1,868
716931 지하철에서 병든 남편을 부축해가는 아주머니를 봤어요 9 ㅇㅇ 2017/08/10 4,078
716930 혹시 강아지랑 놀 수 있는 곳 있을까요? 15 ㅡㅡ 2017/08/10 1,911
716929 두 직장중 어디가 나을까요 ????? 7 원글이 2017/08/10 1,116
716928 50대 나만의 시간 뭐 하고 싶으신가요? 11 자유시간 2017/08/10 3,815
716927 인스타그램 사칭죄와 누가 자꾸 음해합니다 4 뭘요 2017/08/10 1,060
716926 나이 서른이 넘은 사촌오빠언니들한테는 무조건 존댓말해야 하나요?.. 9 ㅇㅇ 2017/08/10 4,222
716925 남자키 187cm에 77kg이면. 15 .. 2017/08/10 6,031
716924 기자가 단어뜻도 모르고 기사쓰고 앉아있으니.. 39 한심 2017/08/10 4,693
716923 37년이 지나 60대가 된 기사들 “80년 광주를 폄훼하지 않았.. 3 그때 2017/08/10 1,181
716922 화장품 사는거에 미친거 같아요. 4 say785.. 2017/08/10 2,737
716921 택시운전사가 생각나는... 실제 80년대 서울 9 ........ 2017/08/10 1,846
716920 계단 오르기 지루하지 않게 운동하는법 없을까요?? 4 .. 2017/08/10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