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터 이모님 자녀분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좋을까요?

00 조회수 : 4,880
작성일 : 2017-08-10 11:05:35

올해부터 저희 아기 봐주시는 시터 이모님 자녀분이 결혼을 하시는데요,

축의금을 드리려고 하는데 얼마가 적당할까요?


이모님은 좋으시고, 앞으로도 잘 지내고 싶은 분입니다.

가정의 첫 결혼식이라 감회가 남다르실 것 같아요.


한 30만원 정도면 어떨까요? 10만원은 그냥 일반적인 관계에서도 할 수 있는 금액이고 자녀 결혼식이라서요.


부담스럽다고 괜찮다고 하실 분이지만... 저희 남편도 저도 드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IP : 193.18.xxx.16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7.8.10 11:07 AM (112.186.xxx.156)

    5만원 합니다. 10만원 하면 좋겠지만 그럴 여유가 없어요.

  • 2. ...
    '17.8.10 11:07 AM (58.230.xxx.110)

    30은 좀 많고 10정도면 될듯싶은데요...
    30하시면 너무 부담스러울듯요~

  • 3. ...
    '17.8.10 11:08 AM (223.62.xxx.48) - 삭제된댓글

    여유 되시고 부부가 동의하는 금액이면 해도 되죠~ 직장 경조금 차원으로요.

  • 4. ...
    '17.8.10 11:09 AM (220.75.xxx.29)

    30은 오바같아요. 친척간에나 할 금액 아닌가 싶은데..

  • 5. 음...
    '17.8.10 11:09 AM (223.33.xxx.58)

    저도 시터써봤지만, 저라면 20만원이하로 할래요. 아직 시터 분 일한지 1년도 안 된 것 같은데, 초반부터 월급 이외에 금전적으로 많이 베푸는 거 두분 관계에 좋지만은 않아요. 사람 써보시면 느끼실거에요

  • 6. 봄천사
    '17.8.10 11:10 AM (118.222.xxx.105)

    5만원이면 적당하고 신경쓰고 싶으시면 10만원 쓰려고 봤더니 30 이나요?
    주는 쪽도 부담스럽지 않아야 하지만 받는 쪽도 부담스럽지 않아야 할 것 같은데요.

  • 7. 저도
    '17.8.10 11:13 AM (211.36.xxx.66)

    10정도 쓸려고 로그인했는데....여유되심30하심뭐어때요
    그만큼 아이더잘봐주실듯

  • 8. ♡♡
    '17.8.10 11:14 AM (221.163.xxx.185)

    여유 되시고 부부가 동의하는 금액이면 해도 되죠~ 직장 경조금 차원으로요.





    

  • 9. --;
    '17.8.10 11:14 AM (14.39.xxx.169) - 삭제된댓글

    10 해도 충분해요. 지금 초기라 다 잘해주고 싶지만 그 금액이 나중에 모든 경조사 있을 때 기본 금액이 될거에요. 나중에 부담된다고 줄여서 주면 오히려 서운해하더라구요.

  • 10. ㅅ설
    '17.8.10 11:15 AM (71.128.xxx.139)

    굳이 안해도 되는 관계 아닌가요? 굳이 해야겠다면 시터이모님 결혼도 아니고 그 자녀의 결혼인데 10만원이면 떡을 친다 생각함

  • 11. --;
    '17.8.10 11:16 AM (14.39.xxx.169) - 삭제된댓글

    그리고 시터분 처음 쓰시는 분인거 같은데, 모든 면에서 오버하지는 마세요. 1년 안되었으면 마음은 그럴 수 있다 이해되지만 오버하게 되면 더 바라게 되고 나중에 부담되고 서로 사이만 안 좋아져요.

  • 12. ...
    '17.8.10 11:16 AM (183.106.xxx.159)

    위 음...님에 동의~
    잘 해드린다고 경제적으로 베풀면 오히려 점차 좀 대충하고 바라는 분이 있더군요.
    경제적인 부분은 항상 적정선을 유지하는게 필요한거 같아요.

  • 13. 물론
    '17.8.10 11:18 AM (121.173.xxx.181)

    오래된 관계고 맘에 드신다면 두분 다 30정도 괜찮을 수도 있지만
    윗 분 말씀대로 얼마되지도 않았고 처음에 너무 큰 금액은 나중에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거같아요.

  • 14. ....
    '17.8.10 11:18 AM (58.230.xxx.234)

    과공은 비례라고...
    그 분이 무조건 돈 많이 들어오면 좋아하는 그런 사람 아니라면
    10이 적당하죠.
    5는 좀 야박

  • 15. ㄴㄴ
    '17.8.10 11:19 AM (175.195.xxx.2) - 삭제된댓글

    안면있는 지인정도로 생각해서 5만원이면 적당합니다.
    차라리 명절 때 휴가비를 더 드리는 게 나아요.

  • 16. 30만원은 너무 많아요
    '17.8.10 11:21 AM (222.96.xxx.147)

    오래 일한 분이면 모를까?
    올해부터 일했는데 30만원은 너무 많아요. 나중에 독이 될 수도 있어요.
    10만이면 적당할 듯 해요.

  • 17. 원글
    '17.8.10 11:22 AM (193.18.xxx.162)

    결혼식이 9월에 있는데 휴가는 하루 드리기로 했어요.
    좀 있다 추석이 있어서 10만원 드릴 생각은 하고 있었답니다..

    그럼 결혼식 축의금 10만원, 추석 명절 10만원 이렇게 하면 무난할까요..?

  • 18.
    '17.8.10 11:25 AM (121.160.xxx.235) - 삭제된댓글

    10만 원이 적당해요.
    축석 때 챙기는 건 원글님 마음이고요.

  • 19. ..
    '17.8.10 11:27 AM (125.177.xxx.200) - 삭제된댓글

    19만 하세요.30은 받는 입장에서도 부담입니다.
    아님 무슨 날만 되면 기대할 수도 있어요.
    처음부터 기대치를 크게 하시면 안될거같아요

  • 20. ...
    '17.8.10 11:28 AM (125.177.xxx.200)

    10만 하세요.30은 받는 입장에서도 부담입니다.
    아님 무슨 날만 되면 기대할 수도 있어요.
    처음부터 기대치를 크게 하시면 안될거같아요

  • 21.
    '17.8.10 11:29 AM (121.160.xxx.235)

    10만 원이 적당해요.
    추석 때 챙기는 건 원글님이 마음 가는대로 하시고요.
    길게 보세요.

  • 22. 모모
    '17.8.10 11:32 AM (110.9.xxx.133)

    많이 주면 좋지만요
    꼭 그렇짖않을수도 있 습니다
    이제 앞으로 무슨 날만되면
    30 이 기준이 될겁니다

  • 23. 10
    '17.8.10 11:39 AM (220.68.xxx.85)

    10만원이 좋아요.
    20만원은 다른데 기부하세요, 정 돈이 남아 돌면요.
    소년소녀 가장도 눈물 나게 힘든 곳 많아요.
    어디 할지 좀 찾아드릴까요?

  • 24. ㅇㅇㅇ
    '17.8.10 11:41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

    시터처음 써보시는분같네요
    위에 오버 하지말라는 언니들의 말 예사로듣지마세요
    사람의 맘이 간사해서 다 내맘같지않아요
    주면 더받고싶고 다음에 더기대하는게 사람이예요
    보통 5만원이면욕안먹어요
    하지만 내가 주고싶으면 ㅣ0 만원까지 하세요
    그이상은 호구소리 들어요
    원글님이 갑부라면 더줘도 됩니다

  • 25. rosa7090
    '17.8.10 11:42 AM (222.235.xxx.177)

    원글님 오버입니다. 그렇다고 아기를 더 잘봐주지 않아요. 축하합니다. 하고서 5만원만 하세요. 그것도 감사하게 생각할 듯

  • 26. 진짜...
    '17.8.10 11:43 AM (61.83.xxx.59)

    오버하지 마세요.
    그냥 일 하는 댓가로 돈 주는 관계일 뿐이에요.
    지나치게 인간적인 관계로 다가가지 마세요.

  • 27. 많이 드리면
    '17.8.10 11:45 AM (203.81.xxx.109) - 삭제된댓글

    설마 무거워서 못 받을까봐요
    기대치가 점점 올라가니 그렇지요

  • 28. ,,,
    '17.8.10 12:16 PM (121.167.xxx.212)

    10만원만 해도 충분히 감사하게 생각해요.
    적정 금액이고요.
    더 이상 하는건 오바예요.

  • 29. 오버
    '17.8.10 12:40 PM (115.136.xxx.67)

    30은 너무 오버예요
    10만해도 충분합니다

    이제 곧 추석도 오는데
    저정도 하시면 충분합니다

  • 30. 아고
    '17.8.10 12:40 PM (219.254.xxx.151)

    젊은부부라 잘모르시는것같아요 그돈많이드린다고더잘하게되는게아녀요 5만원임되는데 정하고싶음 10만원까진 그렇다치겠어요 휴가비 명절비 다주시는것같네요 나중에 손주백일이다 돌이다 다챙겨야해요 30만원이 끝이아니라 시작이라는거지요 글고애기좀크면 나가서 다른시터들한테도자랑하고요 형평성문제도있어요 과유불급이라했어요 그렇게드리고싶음 고아원이나 소아병동에 20만원은 아기이름으로기부하세요

  • 31. 아고
    '17.8.10 12:41 PM (219.254.xxx.151) - 삭제된댓글

    저라면 진짜 오만원만하라고하고싶네요

  • 32. 아고
    '17.8.10 12:42 PM (219.254.xxx.151)

    명절에도 왜십만원씩줘요? 일도쉬는데..너무많이나가시는것같아요 집에들어온 과일이나 선물좀 드림되요

  • 33. 아고
    '17.8.10 12:43 PM (219.254.xxx.151)

    솔직히 직장에서도 축의금 10만원하는사람없는데요 일반적관계에서요 3만원 5만원이많죠 친한친구들이나 십만원하지요

  • 34. ...
    '17.8.10 12:46 P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추석에 10만원 축의금은 5만원만 해도 될 것 같아요.

  • 35. 아이고
    '17.8.10 1:55 PM (58.224.xxx.78) - 삭제된댓글

    베이비 시터는 그냥 고용관계예요. 맘에 드시면 평소에 깍뜩하게 대하면 되는 것이구요
    돈은 나중에 잘 키워줘서 고맙다고 퇴직금조로 주는거지
    벌써부터 엎어져서 붙드는 관계를 만들면 불편하게 됩니다.
    결혼 축의금으로 10만원 / 명절에는 과일이나 맛있는 떡 한상자 정도면 됩니다.

  • 36. 아이고
    '17.8.10 1:56 PM (58.224.xxx.78)

    베이비 시터는 그냥 고용관계예요. 맘에 드시면 평소에 다정하게 대하면 되는 것이구요
    돈은 나중에 잘 키워줘서 고맙다고 퇴직금조로 주는거지
    벌써부터 엎어져서 붙드는 관계를 만들면 불편하게 됩니다.
    결혼 축의금으로 10만원 / 명절에는 과일이나 맛있는 떡 한상자 정도면 됩니다.

  • 37. ..
    '17.8.10 2:55 PM (223.62.xxx.103)

    10 해도 충분해요. 지금 초기라 다 잘해주고 싶지만 그 금액이 나중에 모든 경조사 있을 때 기본 금액이 될거에요. 나중에 부담된다고 줄여서 주면 오히려 서운해하더라구요.
    22222

  • 38. 그냥
    '17.8.10 2:58 PM (175.223.xxx.101)

    30으로 정하셨으면 그리하세요
    마음가는데 정간다고
    시터분이 경우있으신분이면
    더 잘하실거고 아기한테 사람자주바뀌는것도 좋지않아요

  • 39.
    '17.8.10 3:02 PM (202.136.xxx.15)

    저는 20

  • 40. 흐음
    '17.8.10 4:14 PM (14.63.xxx.121)

    5는 아니예요.
    직장에서 대등한 위치도 아니고, 님이 고용주인데 피고용인에게 5는 하고 욕먹어요.
    못해도 10은 하세요.
    이번 혼사나.. 혹은 앞으로 조사가 있을때 여유 있으심 20~30 하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그 이상은 필요 없을 것 같고..

    명절에도 10 하시면 될 것 같구요.
    혹여라도 집에들어온 과일이나 선물을 다시드리는건.. ㅠㅠ 그건 좀 아닌듯요. 적선도 아니고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588 문통은 남들이 거부하는 길을 가는 분입니다. 16 남들이노라고.. 2017/08/10 1,587
716587 남편은 좋은수입새차 부인은 남편타던헌차 자존감ㅠ 25 dbtjdq.. 2017/08/10 4,437
716586 김어준의 뉴스공장 왜이리 재미있나요 30 .. 2017/08/10 3,977
716585 어리광(응석)을 맘껏 부리고 싶은데 부릴곳이 없네요ㅠ 4 ㅇㅇ 2017/08/10 1,116
716584 세상 참 꼬인 인간들 많아요 ㅋㅋㅋ 3 ㅋㅋㅋ 2017/08/10 1,538
716583 근데 스벅에서 죽치는 분들은 보통 몇시간 있는거에요? 7 ..... 2017/08/10 2,829
716582 홈쇼핑 빅마마 장어 절대 사지 마세요ㅠㅠ 40 사기ㅠㅠ 2017/08/10 21,872
716581 초5 방학동안 해리포터원서 읽기 10 ㅁㅁ 2017/08/10 3,083
716580 대기업 부장급 정도면 보통 어떤 차종 몰고 다니나요? 8 .. 2017/08/10 2,842
716579 삼성광고를 받는 한겨레, 경향과 안받는 신문사의 차이.jpg(f.. 3 이거레알 2017/08/10 1,283
716578 이번 교육개편안이요 12 학종 2017/08/10 1,292
716577 학종의 폐헤 -고3 어머니의 글- 퍼옴 5 사랑 2017/08/10 2,165
716576 택시운전사 단체관람 눈물바다 ㅠ 5 적폐청산 2017/08/10 2,537
716575 영재 기준이 뭐예요? 6 2017/08/10 2,350
716574 외제차타니 뒤에서 빵을 안하네요. 35 ... 2017/08/10 8,300
716573 눈가에 아이크림 대신 아비노 발라도 될까요? 4 아비노 2017/08/10 1,416
716572 문통님은 왜 17 박기영을 2017/08/10 2,176
716571 이규연 스포트라이트에서 인천초등생 살인사건 방송 하네요 4 지금 2017/08/10 2,520
716570 제가 사귀는 남자랑 엄마가 궁합 보러 갔는데 3 사주 완전 .. 2017/08/10 2,763
716569 한끼줍쇼의 남편들. 22 부끄럽지만 2017/08/10 8,148
716568 집에 온 손님한테 음식내가고 접대하는 건 하녀라는 인상이 강하죠.. 7 ㅇㅇ 2017/08/10 2,591
716567 새건보 통과되면은 4 보험알못 2017/08/10 757
716566 수학학원 문의합니다 6 수학 2017/08/10 1,483
716565 핸드폰이 망가졌는데요. 3 .. 2017/08/10 627
716564 광주로 시집온 이십여년 12 .. 2017/08/10 3,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