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가 안죽고 펄펄 살아 돌아다녀요.
1. 나루터
'11.9.5 10:10 PM (59.3.xxx.58)이렇게 해보세요
은행나뭇잎을 주어다가 장롱뒤 서랍 씽크대 뒤등 마구 마구 넣어두세요
언젠가는 바퀴가 안보일 겁니다
저의 경험담 입니다2. 첼리스트
'11.9.5 10:11 PM (183.107.xxx.189)별로 상관은 없는 얘긴데요~
제가 예전에 살던 집이 정말 옛말 집이라 바퀴벌레가 바글바글 했었거든요. 막 바퀴벌레 날라다니구~
아무리 방제를 해도 안 되드라구요.(세스코 없던 시설 ^^)
근데 어느 날 어머니께서 화분을 하나 들여놓으셨는데, 그 화분이 개미집이었어요. 훗훗.
한두달 지나니까 개미가 바퀴벌레 알을 싹~ 먹어버려서 바퀴벌레가 한마리도 없게 되드라구요. ^^
개미는 약으로 금방 죽드라구요.3. 젤
'11.9.5 10:23 PM (175.193.xxx.202)종류도 여러가지인데 그거 해 놓았다고 바로 바퀴가 없어 지진 않고
더 활발히 보이다가 서서히 없어 집니다
저도 바퀴때문에 골머리 앓다가 시장에서 좋다는 짜놓는 바퀴벌레약 사놓고
없어 졌답니다.지금은 아파트라 바퀴 없지만
처음엔 바퀴가 낮에도 막 돌아다닌다고 그 아주머니가 말 했거든요
좀 기다려 보세요4. 세스코만이
'11.9.5 10:23 PM (211.63.xxx.199)저희집 30년 다되가는 아파트인데 이사온 첫날 새벽에 깨보니 씽크대 위에 바퀴벌레가 그야말로 떼로 다니더군요.
약이란 약 다 써봤는데 안 죽더군요. 결국엔 쎄스코 불러서 해결했어요.
1년 이용하다가 끊었어요. 끊고 일년 즈음 지나니 이사올떄 수준으로 바퀴벌레 떼로 다니더군요. 번식력 짱입니다요~
하두 바퀴와 싸웠더니 바퀴 똥, 바퀴알집 다~~~ 구경하게 되네요.
수박씨인줄 알고 걸레로 쓱 닦았는데 그 속에서 깨알같은 바퀴들이 와르르~~ 쏟아지는데 공포영화가 따로 없더군요.
그 이후로는 걍 몇년째 세스코에 의지해서 삽니다.공포영화가
'11.9.5 10:25 PM (110.14.xxx.164)따로없네요. ㅜㅜ
5. ...
'11.9.5 10:25 PM (110.14.xxx.164)밥에 붕산 섞어서 둥글게 만들어서 여기저기 두래요
6. 스트레스
'11.9.5 10:37 PM (121.140.xxx.93)전 어젯밤에 아기 재워서 바닥에 내렸는데 아기 옆에서 바퀴가 막 달려 나오는거에요 ㅠㅜ
매일 밤 우리 아기 주변에서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니 너무 끔찍해요.
저도 세스코를 불러야 하나 다른 방역업체를 불러야 하나 너무 고민 중이랍니다.
밤에 불만 켜면 바퀴들이 사이즈별로 막 돌아다녀요.
때려 잡기도 끔찍스럽고 불 켜고 도망갈 시간을 주고 있다는........... ㅠㅜ
저희도 방역업체에서 쓴다는 젤 사다가 구석구석 다 놓았는데
어째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바퀴 천국이 되어 가고 있어요.7. 옛날생각
'11.9.6 8:30 AM (180.66.xxx.63)제 고향이 바닷가쪽,
어려서 살던집에 바퀴벌레 날아다녔어요
크기도 엄지손가락 만해서 기름이 번지르르르
껍질벗어 하얀 놈도 있고
그냥 때려 죽이면 알이 나와 또 번식한다고 해
아빠가 재털이에 넣고 태워 죽이던거 생생합니다
아이고 징그러워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111 | 어제 밤늦게 전복 택배를 받았는데요... 1 | .. | 2011/09/07 | 3,284 |
| 15110 | "유관순은 깡패" 친일작가, 미친 거 아냐? 5 | 지나가다 | 2011/09/07 | 2,928 |
| 15109 | 아기들 두유 먹이는거 5 | 소 | 2011/09/07 | 3,111 |
| 15108 | 전복죽냉동실에 두어도 되나요? 1 | 전복족 | 2011/09/07 | 3,552 |
| 15107 | 급질)벌레 먹은 쌀이 많아서요...알려주세요.!!! 4 | 햇볕쬐자. | 2011/09/07 | 5,095 |
| 15106 | 민주당과 한나라당 어느쪽이 친일파가 많을까? 16 | 지나가다 | 2011/09/07 | 5,225 |
| 15105 | 홍대앞 라멘집 질문 & 추천 부탁드려요 3 | 라멘 | 2011/09/07 | 2,921 |
| 15104 | 슬프고 힘든 일 (&아이의 시선) 13 | 제이엘 | 2011/09/07 | 4,470 |
| 15103 | 중계동이냐 하계동이냐..... 4 | 학군...... | 2011/09/07 | 4,953 |
| 15102 | 저같은 사람 있으세요? 6 | 차싫어 | 2011/09/07 | 2,468 |
| 15101 | GS홈쇼핑 라텍스 베개 ‘피부트러블’ 유발 2 | 꼬꼬댁꼬꼬 | 2011/09/07 | 7,598 |
| 15100 | 친일파를 바로 알자. | 지나가다 | 2011/09/07 | 2,319 |
| 15099 | 제가 중국에서 느낀점들은요... 2 | 현실 | 2011/09/07 | 3,286 |
| 15098 | 댓글의 댓글은 어떻게 다나요? 6 | 그냥 | 2011/09/07 | 2,276 |
| 15097 | 이거 고칠수 없는 상사별일까요? 7 | 리본 | 2011/09/07 | 2,881 |
| 15096 | 가끔씩 차 빌려 달라는 시댁 식구들..어쩌죠? 7 | 가끔 | 2011/09/07 | 3,725 |
| 15095 | 누가 누굴 친일파로 매도 시키는가? 6 | 지나가다 | 2011/09/07 | 2,732 |
| 15094 | 안철수씨는 대통령이 어울릴 사람이에요 24 | 시장 그까이.. | 2011/09/07 | 3,817 |
| 15093 | 남편하고 싸웠는데 .. 전 제 잘못을 모르겠어요--> 인제 알겠.. 57 | 삐리리 | 2011/09/07 | 15,009 |
| 15092 | 남중국해의 위협과 대양해군의 길 | 티아라 | 2011/09/07 | 2,233 |
| 15091 | 9월 7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 세우실 | 2011/09/07 | 2,094 |
| 15090 | 보험금때문에 여쭤봐요 6 | 보험 | 2011/09/07 | 3,111 |
| 15089 | 박경철씨가 나꼼수 오늘 나온다는데,,,흠 상상이 잘 안되네요 1 | 내사랑바귀 | 2011/09/07 | 2,567 |
| 15088 | 손목 시계 1장 안에서 고르라는데... 3 | 시계 | 2011/09/07 | 2,862 |
| 15087 | 강남 파출부 어떤가요? 3 | 루나 | 2011/09/07 | 4,0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