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형제와 같이분양하는게 좋을까요?

... 조회수 : 1,167
작성일 : 2017-08-10 09:28:17
둘이 엄청잘노는 강아지구요 둘이 한곳으로같이보내는게좋을까요?
둘다 남자애기구요 크면 많이다툰다던데 입양보낸곳에서 싫어할까요?
IP : 106.242.xxx.2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양하는곳에서
    '17.8.10 9:30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선택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2. 저도
    '17.8.10 9:43 AM (14.36.xxx.50)

    가정견 분양해왔는데,
    마지막 남은 형제 하나는 견주가 그대로 엄마랑 같이 키우신다고 해서 못데려왔는데
    외로운 우리 강아지 보니, 그때 형제를 같이 입양했음 얼마나 좋았을까 두고두고 생각해요.

  • 3. ..
    '17.8.10 9:44 A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형제끼리 많이 보내기도 해요 (대중소처럼)
    대신, 암컷끼리...숫컷끼리 그렇게 보냅니다
    저희는 말티즈 자매 두마리 함께 데려와 키우고 있어요
    서로 의지하고 잘 지냅니다...귀청도 해주면서...형제라서 잘 지내요

  • 4. ...
    '17.8.10 9:46 AM (125.177.xxx.191) - 삭제된댓글

    대중소 서열싸움 심하게 해서 논란되었던거 같은데

  • 5. oo
    '17.8.10 9:58 AM (175.223.xxx.177)

    세나개에서 강형욱님이 별로라고 한거 본거같아요 이유는 잘 기억이 안나고요..

  • 6. ...
    '17.8.10 10:06 AM (183.96.xxx.12)

    한마리만 키우는게 아닌이상 강아지 서열싸움은 항상 있습니다
    일단 서열정리되면 조용하구요...형제 자매끼리도 당연히 서열정리합니다
    서열 싸움할때 사람이 개입해서도 안되구요 알아서들 합니다
    가정견인경우 두마리씩 보내더라구요..안심하고 보낼 수 있으니까요

  • 7. ㅇㅇ
    '17.8.10 11:46 AM (125.190.xxx.161)

    새끼때는 잘 놀지만 커서는 서로 소 닭보듯
    세나개 보면 서열다툼 때문에 고생하는 견주분들 많아요

  • 8. 음~
    '17.8.10 12:44 PM (222.99.xxx.176)

    저는 형제 두마리 같이 델꼬 왔거든요~
    근데 넘 잘 한것 같아요.
    둘이 잘 놀거든요^^
    서열은 올때부터 정해졌는데, 아직 안바뀌었어요.
    누나가 서열 1위, 남동생이 2위예용 ㅋㅋ

    혼자 놀기도 하고, 둘이 놀기도 하는데,,,
    어렸을때 잘 놀았던 기억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지금까지 어렸을때 놀았던 비슷한 패턴을 가지고 놀아요^^

  • 9.
    '17.8.10 12:48 PM (219.254.xxx.151)

    같이보낼필요없어요 크면남같이되요 서열싸움하고요 형제나자매 같이입양보내는거 강형욱씨는 반대하시긴하던데요 두마리산책도어려울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937 아파트 1층과 탑층 가격차이 3 ... 2017/08/12 5,080
717936 여자 외모보단 남자 외모가 더 중요함.. 13 ㅇㅇ 2017/08/12 6,829
717935 남편 임플란트 해야한다는데 3 ㅇㅇ 2017/08/12 1,631
717934 박기영 사퇴서를 읽고, 마녀사냥에 성공한 언론과 교수들에게 20 잘배운뇨자 2017/08/12 2,328
717933 강원도 고성 바닷가에 계신분. 바다 잔잔한가요? 2017/08/12 579
717932 매봉역 마*갈비 여쭤봐요 Modest.. 2017/08/12 644
717931 플라 어쩌고사이트로 연결 (도움부탁) 광고연결 2017/08/12 312
717930 자연별곡 평일런치랑 주말 메뉴차이 큰가요? 2017/08/12 612
717929 드라며 보며 인생 깨닫는게 많아요. 12 ㅁㅁ 2017/08/12 5,076
717928 학교 2017보셨나요? 학종의 폐해가 고스란히... 9 달콤스 2017/08/12 1,653
717927 빅그린,하이앙포레,청미정다시마 샴푸 써보신 분들 후기좀 부탁드려.. 1 ... 2017/08/12 1,289
717926 건보료 아까워서 일부러 병원도 자주 갑니다. 54 저는 2017/08/12 7,124
717925 삼성이 언론사, 정부 직원 관리한 돈의 출처는 우리 자신입니다 1 ... 2017/08/12 491
717924 인터넷에서 페미니즘 한다는 여자들과 이야기하면 느끼는 감정 10 신노스케 2017/08/12 1,480
717923 외국인이 강남터미널 부근 곱창구이 4 외국인 2017/08/12 938
717922 나보다 1주일 더 살고 싶다는 남편에게 6 걱정? 2017/08/12 2,468
717921 옷하나. 찾아주세요 1 모모 2017/08/12 651
717920 브리타 정수기. 직수기. 둘 중 어떤게 더 좋을까요??? 1 ... 2017/08/12 1,611
717919 나이가 50 인 남편이 이 프로그램 광팬인데. 어떤.. 4 참ㅜㅜ 2017/08/12 2,239
717918 장충기 저희도 화력 보탭시다~~ 7 모리 2017/08/12 1,449
717917 평창올림픽 이런거 왜 하나요? 8 ... 2017/08/12 1,492
717916 언론이 시끄럽게 문재인케어 반대하는 이유가 2 ㅇㅇㅇ 2017/08/12 1,064
717915 7.1~7.31 사용분 전기료 나왔네요- 8 호호 2017/08/12 2,211
717914 재래시장 추천 좀 부탁드려요 ^^ 4 재래시장 추.. 2017/08/12 1,124
717913 삼성 장충기 문자 청탁 사건 SNS반응 7 ... 2017/08/12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