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심스럽게 여쭤봐요..

이스리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17-08-10 03:02:15
이게 어떤경우인지 판단이서지 않아서
현명한분들이 많으시니까 여쭤봐요.
만일 어느곳에서 cctv에 찍힌 경비아저씨의
모습(일과시간에 딴일을 한거같은행동)을 여러장 모아서 그곳과 관련된 사람들이 모이는 온라인상에올려서 증거포착. 이런식으로 올린다면 요.
경비 아저씨는 모르시는 상태인듯했어요.
제가 마음이 너무 나쁘고 속상했어요.
이런경우 경비 아저씨가 잘못이 혹시나있다고 한다해도
사람들에게 온라인 이지만
공개적으로 저럴수가있나 싶고ㅠㅠ
그러던중 경비아저씨가 쫒겨나셨다는데
제 마음이 너무 아픈데
저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은 혹시 잘못을 물을수는 없는지요?
나이가 많으셨는데 아마도 일과시간에 폐지를 개인적으로
모으시는 모습이 찍힌cctv 사진이였어요.





IP : 1.243.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법아닌가요?
    '17.8.10 3:34 AM (80.144.xxx.103)

    Cctv 촬영하는거 고지했나요?

  • 2. 온라인
    '17.8.10 3:36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Cctv 촬영이야 어쩔수 없지만 공개적인 게시판에 올린건 명훼 구성요건 충족 하는 거 아닌가요?? 사이버 명예훼손이요

  • 3. richwoman
    '17.8.10 3:46 AM (27.35.xxx.78)

    자신보다 힘없는 사람에게는 잔인하게 구는군요, 사람들이.
    할일이 그렇게 없나. 일하는 시간에 하지 마시라고 말로 할 수도 있잖아요.

  • 4. 이스리
    '17.8.10 4:23 AM (1.243.xxx.149) - 삭제된댓글

    명예훼손 조건이 되는군요.감사합니다.
    제 주변에서도 갑의횡포를 보다니 ㅠ
    아무힘도 없는저는 속상하기만 해요.
    저러고는 평소에 정의는 승리한다고..정의는 살아있다라고 하는 저 사람들 양심도 없고..
    언젠가는 본인들도 돌려받기를..

  • 5. ,,,
    '17.8.10 11:44 AM (121.167.xxx.212)

    쓰레기 정리하고 관리 하는 일이 아저씨 업무인데요.
    폐지를 모아서 공적으로 사용 안하고 개인적으로 팔았을 경우는 좀 그렀네요
    어떤 아파트는 아저씨들 함께 정리해서 나눠 쓰라는 곳도 있던데요.
    대부분 재활용날 폐지 모아서 부녀회 기금으로 쓰는데요.
    온라인에 올린 사람이 아저씨가 미웠나 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338 文대통령, 직접 나서 '건보료 폭탄' 논란 차단..'문 케어' .. 3 샬랄라 2017/08/10 996
716337 스폰서검사도 풀려나네요ㅋ 1 ㅇㅇㅇ 2017/08/10 776
716336 비올떄 집안청소 더 하기 싫으세요 아니면 상관없으세요.?? 6 ... 2017/08/10 994
716335 피아노를 처분해야 하는데요. 중고피아노에 전화하면 무료로 가져.. 4 30년된 피.. 2017/08/10 1,903
716334 지하철에서 병든 남편을 부축해가는 아주머니를 봤어요 9 ㅇㅇ 2017/08/10 4,110
716333 혹시 강아지랑 놀 수 있는 곳 있을까요? 15 ㅡㅡ 2017/08/10 1,941
716332 두 직장중 어디가 나을까요 ????? 7 원글이 2017/08/10 1,157
716331 50대 나만의 시간 뭐 하고 싶으신가요? 11 자유시간 2017/08/10 3,838
716330 인스타그램 사칭죄와 누가 자꾸 음해합니다 4 뭘요 2017/08/10 1,089
716329 나이 서른이 넘은 사촌오빠언니들한테는 무조건 존댓말해야 하나요?.. 9 ㅇㅇ 2017/08/10 4,282
716328 남자키 187cm에 77kg이면. 15 .. 2017/08/10 6,117
716327 기자가 단어뜻도 모르고 기사쓰고 앉아있으니.. 39 한심 2017/08/10 4,721
716326 37년이 지나 60대가 된 기사들 “80년 광주를 폄훼하지 않았.. 3 그때 2017/08/10 1,223
716325 화장품 사는거에 미친거 같아요. 4 say785.. 2017/08/10 2,767
716324 택시운전사가 생각나는... 실제 80년대 서울 9 ........ 2017/08/10 1,870
716323 계단 오르기 지루하지 않게 운동하는법 없을까요?? 4 .. 2017/08/10 1,924
716322 복지에 대한 당위성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34 .. 2017/08/10 1,155
716321 케이블 티비에 나왔던 희귀병 물려준 한 어머니와 남매 4 여러 2017/08/10 2,020
716320 문대통령 여름 휴가 뒷얘기 중에서 12 고딩맘 2017/08/10 3,643
716319 현금장사하는 영세자영업자들 좋겠다!!! 33 ^^ 2017/08/10 5,760
716318 ''문재인 가라사대; 내가 임명하라 하니 ''적폐''도.. 14 적폐 2017/08/10 1,648
716317 에어프라이어 처음 사용하는데요. 1 궁금 2017/08/10 9,365
716316 공무원 남편과 이혼 후 연금 3 .... 2017/08/10 5,213
716315 지대넓얕 즐겨 들으셨던 분들 8 ㅇㅇ 2017/08/10 1,268
716314 文대통령 "어르신 기초연금도 월 30만원으로 곧 인상&.. 10 샬랄라 2017/08/10 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