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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택시운전사 봤는데 ㅋ

... 조회수 : 7,093
작성일 : 2017-08-09 23:38:32
지난 일요일에 엄마랑 택시운전사 봤어요
 엄마도 광주 저랬는지 모르셨다고 그렇게 학살해놓고 징하게 산다고 열변 토하시고
평소 매일 가계부겸 일기 몇줄을 쓰시는데
오늘 엄마 장부 몰래 봤는데










영화 '개인택시'를 봤다 ㅋㅋㅋㅋㅋ
택시운전수 택시기사 이야기는 들어봤어요
은근 헷깔리는 제목이긴한데
우리엄마가 개인택시라고 기억하다니 ㅋㅋㅋ
귀여우셔
재미없으셨다면 죄송해요 ㅋㅋ ㅠ
IP : 120.50.xxx.2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9 11:40 PM (182.222.xxx.37)

    울 언닌 계속 택시드라이버 라고..

  • 2. ㅇㅇ
    '17.8.9 11:41 PM (123.108.xxx.187) - 삭제된댓글

    어머니 넘 귀여우세요~^^

  • 3. ㅇㅇ
    '17.8.9 11:41 PM (110.70.xxx.178)

    안 그래도
    택시기사.택시아저씨.택시운전수.개인택시 등으로 표 살 때
    말한대욬

  • 4. ㅋㅋㅋㅋ
    '17.8.9 11:41 PM (118.176.xxx.80)

    이런 생활 개그가 젤 욱겨용. ㅋㅋㅋ
    컬투 라디오에 사연 보내보셔용 ^^

  • 5. ..
    '17.8.9 11:41 PM (39.7.xxx.52)

    개인택시ㅋㅋㅋㅋ

    모녀분 부럽습니다
    저희 엄마는 절대 저랑 같이 안 보셨을거에요
    대화 통화는 부모님 두신분들 정말 부럽네요

  • 6. ...
    '17.8.9 11:42 PM (1.245.xxx.33)

    저도 자꾸ㅡ 택시드라이버 라고 해요

  • 7. 첫댓글러
    '17.8.9 11:43 PM (182.222.xxx.37)

    1.245님........ 혹시 언니??;;

  • 8. ㅋㅋㅋ
    '17.8.9 11:46 PM (221.140.xxx.157)

    저도 자꾸 택시기사.. 택시기사..이래요.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택시기사 꼭 보라고 여러번 말하구요

  • 9. 쵸쵸쵸
    '17.8.10 12:00 AM (211.108.xxx.248)

    제 동생은 택시기사 보고 싶다고 하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틀렸다고 했더니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었음 됐지 태클 걸지 말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
    '17.8.10 12:03 AM (223.62.xxx.166)

    ㅋㅋㅋㅋ다들 조금씩 헷갈리시는군요 ㅋㅋ
    운전사라는 단어를 잘 안써서 그런가 제목이 오락가락 해요

    저희엄마 70대인데도 정정하시고 생각 아이디어는 젊은 저보다 더 번뜩일때가 많아요 대화나누면 재미있고요 ㅋㅋ
    그런엄마랑 함께여서 좋은데 매일 장난치면서 또 매일 싸운답니다ㅋㅋ
    한번씩 기력쇠하는 모습 보이시면 맘이 아프기도 하고요
    엄마랑 딸은 시간이 갈수록 친구가 되나봐요~
    아빠가 은근 질투하신다는 ㅋㅋ

  • 11. 어느어르신은
    '17.8.10 12:06 AM (1.237.xxx.101)

    택시운전기사ㅋ

  • 12. ㅇㅇ
    '17.8.10 12:22 AM (61.106.xxx.81)

    개인택시ㅋㅋㅋㅋ
    저도 깜빡깜빡하는데 웃을일은 아니네요 ㅋㅋㅋ

  • 13. ...
    '17.8.10 12:23 AM (117.111.xxx.203)

    저도 며칠전에 봤는데 보고 나서도 '택시운전수'로 검색을 하니 아무 것도 안나오더라구요 ㅋ 맞아요 근처 순천에선 아이들이 냇가에서 놀던데 이 좁은 땅에서 가능한 일인지 참 먹먹하더라구요

  • 14. ㅋㅋㅋㅋㅋㅋ
    '17.8.10 12:38 AM (110.12.xxx.88)

    어머니 너무 귀여우시네요 ㅋㅋㅋㅋㅋ

  • 15. ..
    '17.8.10 7:00 AM (211.36.xxx.102)

    제 동생은.택시 기사 를 봤다 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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