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자녀관련 조언구해요~
작성일 : 2017-08-09 22:34:46
2398934
아들이고 3학년 1학기 마쳤는데 오늘 성적표가 왔는데
넘 실망스러워요 2.7이고 아마 누적학점평균도 3전후일듯요
학교는 서성한이고요 과는 전화기중 하나어요
이성적으로 아무리 취업잘되는 과라고하지만 취업가능할지 ㅜ ㅜ
공무원시험은 학점 안들어가나요?
제가 봤을땐 공대적성이 좀 아닌것같아요 근데 지금와서 어찌할수도없고
본인은 성적 이미다 알고있었을텐데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것같지도않고 그래요 작년에 한동안 영화쪽 관심갖다가 것도 접고 그냥 학교다니겠다해서 맘잡은줄알았는데..
계속 이럴바엔 휴학하고 진로탐색시간이 필요한가요?
이런경험 있으셨던분들 뭐라도좋으니 조언부탁드려요
IP : 125.176.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8.9 10:40 PM
(49.168.xxx.75)
-
삭제된댓글
우리 아들과 같은 상황이네요.
군대는 갔다왔나요?
2. ㅇㅇ
'17.8.9 10:47 PM
(125.176.xxx.154)
애구 군대전이면 정신차리라고 보내면되는데
작년 2학년2학기 복학해서 지금 이상황이네요 ㅜ ㅜ
3. rjrj
'17.8.9 10:54 PM
(121.140.xxx.11)
-
삭제된댓글
헬리콥터맘이니 어쩌니 해도,
대학교 1학년부터 잔소리 해야 되더라고요.
고3 시절 1년 공부해서 대학 가는 것이 아니라,
저 아래학년부터 공부한 것으로 대학가듯이..
취업도 졸업장으로 가는 게 아니라,
1학년부터 학점관리, 자격증, 영어, 인턴 등....빡세게 해야 되더라고요.
그걸 대학생 1년생이 알까요...대입으로 기뻐서 노느라 바쁘죠.
이미 아차 싶을 때는 늦었지요.
3학년 정도 되면, 본인이 알아서 모자란 거 채울 겁니다.
그냥...듣기 싫은 정도가 아닌....관심 있는 가벼운 잔소리만 하세요.
이미 닥달하는 시기는 지난 것입니다.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때는 지났지요.
4. ㅇㅇ
'17.8.9 11:02 PM
(125.176.xxx.154)
닥달하려는건 아니고요 진심 아이가 공대공부가 적성이 아닌건지 그럼 시간이 걸리더라도 진로탐색이 필요한건가싶어서요
아님 그냥 노느라 학점관리못한거면 공무원준비를 권할까싶기도해서요 아이가 워낙 속얘길 잘안해서 생각을 잘 모르겠어요
5. ㅣㅣ
'17.8.9 11:29 PM
(223.62.xxx.85)
-
삭제된댓글
술한잔 하면서 물어 보든지
맨정신으로 들어보든지
아들 스타일대로 물어보세요
고민중이면 있는대로, 다른 길을 가고싶으면 그런대로
재수강을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는거고
대화를 해보세요
아들 얘기 들어보는게 우선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17033 |
노르웨이의 군내 성평등.jpg 3 |
흠 |
2017/08/11 |
1,617 |
| 717032 |
가수들이 노래할 때 인상 안쓰고 특이한 제스쳐 안하고 부를 수는.. 17 |
가수들 |
2017/08/11 |
3,009 |
| 717031 |
전북혁신도시에 가야 하는데, 전주 지리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6 |
Hope |
2017/08/11 |
1,117 |
| 717030 |
고등학교 전문 수학 과외 선생님 9 |
수학 |
2017/08/11 |
2,518 |
| 717029 |
아이들 밥 주로 한그릇음식을 주는데요.. 8 |
ㅠㅠ |
2017/08/11 |
2,977 |
| 717028 |
추자현씨는 동상이몽 실내 토크촬영할때마다 한국오는건가요.?? 4 |
... |
2017/08/11 |
7,317 |
| 717027 |
문재인 케어에 대한... 13 |
빗줄기 |
2017/08/11 |
1,598 |
| 717026 |
고급스런 악어백을 사고싶은데요 7 |
악어백 |
2017/08/11 |
3,502 |
| 717025 |
싱가폴 찰스앤키이스와 페드로같은 브랜드 40대에겐 별로인가요 1 |
싱사 |
2017/08/11 |
1,676 |
| 717024 |
혹시 이런 증상은 어떤병이 있는걸까요? 3 |
마리짱 |
2017/08/11 |
1,313 |
| 717023 |
실험도구 도매상이나 대여점 같은 곳이 있을까요? 3 |
고등 |
2017/08/11 |
525 |
| 717022 |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란 예전영화 보신분 있나요? 7 |
ㅇㅇㅇ |
2017/08/11 |
2,726 |
| 717021 |
일본에서 노인선물 사올거 추천해주세요. 12 |
.... |
2017/08/11 |
1,951 |
| 717020 |
언론이 삼성 장충기에게 보낸 문자 기사 5 |
richwo.. |
2017/08/11 |
1,003 |
| 717019 |
오바마 前 참모의 경고.."삼성, 제2의 소니로 전락할.. 8 |
샬랄라 |
2017/08/11 |
2,492 |
| 717018 |
드라마에서 배종옥은 왜 친딸도 아닌데 그렇게 딸한테 절절한가요?.. 2 |
허허 |
2017/08/11 |
1,875 |
| 717017 |
자매간의 우애를 강요하는 친정엄마.. 7 |
음 |
2017/08/11 |
3,463 |
| 717016 |
안철수가 문정부 백일 후 평가한다네요 52 |
웃겨 |
2017/08/11 |
3,190 |
| 717015 |
올레 케이티 카드로 스타벅스에서 무료로 사이즈 업이 가능 한가요.. 5 |
ㄹㄹ |
2017/08/11 |
2,524 |
| 717014 |
엄마랑 아빠는 다른가봅니다 17 |
이해안됨 |
2017/08/11 |
4,266 |
| 717013 |
바이타믹스 본체와 컨테이너 결합부분은 원래 고정이 안되나요? 2 |
... |
2017/08/11 |
1,394 |
| 717012 |
잉어가 품에 안기는 태몽 12 |
ㅇ |
2017/08/11 |
2,754 |
| 717011 |
문재인님이 진정 평화를 사랑하고 한국을 지킬거라는 증거 7 |
문재인님 |
2017/08/11 |
851 |
| 717010 |
11번가 11일 SKT 할인이 의미가 없네용 21 |
ㅇㅇ |
2017/08/11 |
3,755 |
| 717009 |
폴란드 그릇은 원래 유명했었나요? 8 |
그릇 |
2017/08/11 |
3,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