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부가 갑자기 닭살이 됐어요

어쩜좋을까나 조회수 : 8,293
작성일 : 2011-09-05 21:27:56
이런 경험 있으신 분 있을까요?

원래도 뭐 그리 좋은 피부라 할 수는 없었지만

닭살은 아니였는데

요즘 제 몸통 피부가 우툴두툴하니 가슴까지 닭살이 도드라지는데

이게 무슨 병일까요?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식중독에 걸렸다거나 무슨 피부병이 생긴것도 아닌데

팔다리는 안그런데 몸통이 이러네요.

때를 밀어보면 괜챦아질라나 했는데 밀리지도 않고 

그냥 우툴두툴 모낭 부분이 두두러져서  보이는데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고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갱년기하고 관계가 있을까요?

오히려 나이들면 피부가 부드러워 지던에  갑자기 요며칠  그렇게 됐어요

좀 도와주세요 ㅠㅠ
IP : 175.117.xxx.1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부는
    '11.9.5 9:42 PM (110.10.xxx.250)

    몸이 않좋다고 말할수도 잇게네요.
    집사람은 처녀땐 닭살 피부였는데 지금은 꿀피부 되었습니다. ㅎㅎ
    피부는 건강과 밀접한 영향이 있는것 같아요.

    몸이 좋아 지면 피부는 좋아 지지만
    몸이 않좋으면 피부도 망가집니다.
    유전이라고 할수 없는 것 같아요.

    익은꿀 한병한 꾸준히 들어보세요.
    많이 변합니다.

  • 원글
    '11.9.5 10:39 PM (175.117.xxx.167)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딱히 몸이 아프다거나 그런 것은 없는데 갑자기 피부가 뒤집어지니 이상하긴해요.ㅠ

  • '11.9.5 10:47 PM (175.197.xxx.187)

    원래 닭살(모공각화증)이 레이저니 비타민 치료니...다 소용없구요,
    나이들면서 자연적으로 좋아진답니다...ㅎㅎㅎㅎ
    저도 닭살땜에 병원 다녀봤는데....양심적인 의사쌤들이 그냥 냅두라고,
    나이먹으면 된다고 했어요. 그밖에는 보습이 중요하구요.
    근데 원글님...닭살 맞나요?? 두드러기나 알레르기, 지루성 피부염 같은게 아닐까요? 병원가보세요.

  • 2. 화장품종결자
    '11.9.6 3:03 AM (220.80.xxx.170)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개발한 의약품 수준의 화장품 스킨세리티 추천합니다.
    한 가지로 각종 피부질환과 미용문제를 해결해줍니다.
    http://www.skin33.kr/

  • 3. 저도 닭살
    '11.9.6 8:32 AM (180.66.xxx.63)

    사춘기때 심해져서 결혼해 애낳고 어느순간부터 없어져
    지금도 물론 티는 나나 예전만큼 심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게 유전이라 울딸도 ㅠ
    님은 닭살이 아닌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905 한나라당이 안철수를 검증한다니 바이러스가 백신을 검사하는 꼴.... 3 slr펌 2011/09/06 3,852
14904 이니스프리 공병 천원 적립 해주는거요 ... 2011/09/06 2,894
14903 스트레스 받는 아들 5 키 때문에 .. 2011/09/06 3,171
14902 이게 무슨 말인가요? 저 정말 무식해서...^^; 6 이해불가 2011/09/06 4,324
14901 아이허브 열리나요 1 미네랄 2011/09/06 2,584
14900 층간 소음문제 저는 먼저 아래층에 6 여봉달 2011/09/06 3,758
14899 세타필로션/크림 어떤가요? 3 피부 2011/09/06 4,392
14898 늦은 합류.. 시댁 쇼크 25 gg 2011/09/06 13,522
14897 조언 절실)이유식 안먹는 11개월 아기.. 5 속타는 엄마.. 2011/09/06 15,800
14896 이런 여섯 살 여자 아이 어때 보이세요? 14 아이엄마 2011/09/06 3,815
14895 곽노현 16시간 출석조사 ㅎㅎㅎㅎㅎ 7 트윗펌 2011/09/06 3,141
14894 수원에 장어구이 괜찮은 집 추천해주세요~ 2 부탁드려요 2011/09/06 2,939
14893 업체로부터 명절 선물 거절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2011/09/06 3,227
14892 중학생 한자 학습지 괜찮을까요? 9 두아이맘 2011/09/06 6,330
14891 아이들 공부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11 소화불량 2011/09/06 3,320
14890 시어머니말고 시작은어머니 스트레스!! ㅜㅠ 20 1년차새댁 2011/09/06 4,692
14889 종묘 앞엔 왜 그렇게 어르신들이 많으신가요? 9 허걱 2011/09/06 3,126
14888 베스트글.. '50살 며느리의 추억'을 읽고나서 궁금한게 있어요.. 10 ㅇㅀ 2011/09/06 3,160
14887 저도 산아래 한식기 ㅠㅠ 10 한식기 2011/09/06 3,773
14886 저도 강아지 사진 한 장 ㅋ 15 세우실 2011/09/06 4,007
14885 단발머리 발롱펌하신분 관리하기 쉬운가요? 2 임산부.. 2011/09/06 4,474
14884 노친네들 뽀뽀에 45 충격...... 2011/09/06 11,821
14883 저도 시댁 문화쇼크 하나 18 깜짝 2011/09/06 4,583
14882 만4세 아이가 자꾸면 밤에 자다 실례를 하는데요 2 왜그럴까요?.. 2011/09/06 2,293
14881 피아노를 엄마가 가르칠때... 6 피아노 2011/09/06 2,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