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머나 영재발굴단에 8살짜리를 밤까지 혼자 있게 하네요... 헐

.. 조회수 : 7,640
작성일 : 2017-08-09 21:40:31
어머나... 8살인데 학원 끝나고 집에 와서 혼자 저녁먹고 
밤까지 혼자 집에 있네요... 맞벌이라지만....

부모들 너무한 거 아닌가요? 정신이...나갔나요??? 

IP : 211.36.xxx.7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9 9:42 PM (110.70.xxx.73)

    불편러들 또 시작했네.

  • 2. 댁이
    '17.8.9 9:46 PM (58.230.xxx.234)

    가서 봐주시든가..

  • 3. 방송
    '17.8.9 9:46 PM (211.187.xxx.28)

    설정일 거예요.
    어쩌다 하루 그랬던걸 재연하자고...

  • 4. . .
    '17.8.9 10:01 PM (223.39.xxx.77)

    저도 놀랐어요
    진심 설정이었으면 좋겠네요
    그 아이를 위해서요
    그걸 설정이라고 했다면 제작팀 욕 나옵니다
    9시반까지 2학년여아를 혼자 두는게 말이 되나요??

  • 5. . .
    '17.8.9 10:02 PM (223.39.xxx.77)

    윗 댓글들 안보셨으면 닥치시구요

  • 6. ...
    '17.8.9 10:08 PM (211.36.xxx.71)

    위에 댁이 가서 봐주시든가 댓글 ,,,,대박이네요... 헐..

  • 7. ...
    '17.8.9 10:43 PM (121.132.xxx.12)

    원글님이 더 대박에 헐~~~~입니다
    집집마다 사정이 있는거잖아요.
    8살 아이를 혼자두고 싶은 부모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거예요(가끔 방송나오는 미친부모는 제외)

    그 내용가지고 뒷담화하는 원글님.
    진짜 나쁘네요

  • 8. //
    '17.8.10 1:37 AM (121.131.xxx.154)

    어쩌다 한번은 아닌것 같아요. 1학년 애가 가스불켜고 고기구워 먹고 스크램블 하는거 티비서나 주위에서나 처음 봤어요.

  • 9. 저도
    '17.8.10 6:58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깜놀했어요.
    11시에 집에 와서 8살애 숙제 봐준다는 엄마는 대체 뭔 생각일까요?
    피부과 상담사가 그리 대단한 일인지 몰랐네요.
    게다가 애가 몇살부터 했으면 8살이 그리 능숙하게
    가스불 켜고 고기 굽고 계란 굽고 하나요?
    어이 없었음.

    제 생각에 저 애가 커서 뭐 알게되면 여기 자기 부모 원망하는 사람들처럼 부모 객관적으로 보고 원망할거 같음.

  • 10. 집안사정이라니
    '17.8.10 8:32 AM (124.199.xxx.161)

    아동학대지.
    원영이도 집안사정으로 그렇게 됐군요

  • 11. 슬프지만
    '17.8.10 9:38 AM (118.217.xxx.54)

    엄마 직업도 인정해줘야죠...
    피부과 상담사가 그리 대단한 일이냐고 비꼬는 분 계신데
    아마 요즘 피부과나 성형외과가 직장인들 저녁에 와서 시술 받고 가는 사람들이 많아
    일반 병원과는 달리 저녁 늦게까지 오픈할 거에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늦게까지 일하는 걸테고

    상담사가 아니라 코디네이터 이런거겠죠.
    시술 뭐 받을지 의사 만나기전에 추천해주고 견적내주는...
    손님이 있으면 코디네이터도 꼭 있어야 할테고
    그렇다고 한 사람 더 뽑지도 않을테니
    야근에 몸도 마음도 힘든건 아마 그 엄마일거에요...

    맘이 아프네요.
    전업이신 분들은 아기 편에서 엄마 비난하겠지만
    맞벌이 엄마인 저는 왠지 그 엄마도 안쓰러워서요.,

  • 12. 다만
    '17.8.10 9:39 AM (118.217.xxx.54)

    애기 혼자 두면 안되죠... 그 엄마도 시터나 조부모나 care giver 를 옆에 둬야 할텐데?

    여튼 그 늦은 시간까지 애기 혼자 둔다는 건 좀 이상하네요.

  • 13. ..............
    '17.8.10 2:10 PM (112.221.xxx.67)

    당연히 안쓰럽죠..엄마도...저렇게 애 방치하고 싶겠어요...

    그렇지만..저렇게 방치할거면 애를 낳지말던지...낳았으면 시터를 두던지 책임을 져야지요

  • 14. 아와 어
    '17.8.10 2:25 PM (180.224.xxx.250)

    원글은 부모를 탓하는데, 위 답글들은 엄마 탓만 하고 있네요.

    아빠가 없는 아이였나요?

  • 15. 현실은
    '17.8.10 5:03 PM (58.230.xxx.174) - 삭제된댓글

    더한사람도 있고
    뭐 대책 없으면 어쩌겠나요
    2학년이면...
    남의집 일일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627 부엌 색깔 고민 3 결정장애 2017/08/16 959
718626 안철수 “서울시장? 나가겠다 한 적도, 안 나가겠다 말한 적도 .. 23 누리심쿵 2017/08/16 2,619
718625 아픈 엄마와 요리 못하는 남자둘 9 슬픔 2017/08/16 2,078
718624 줄어든 빨래. 원상회복 어떻게 하나요?????? 4 .. 2017/08/16 1,130
718623 취임 100일 여론조사 YTN 84.1% 중앙일보 83.9% 문.. 4 펌글 2017/08/16 940
718622 이유식 마스터기 어떤 게 좋을까요? 3 이모입니당 2017/08/16 897
718621 시어머니...서운하네요. 26 .. 2017/08/16 7,270
718620 말이란 게 참ㅠ 8 *** 2017/08/16 1,620
718619 요즘 밥맛이없는데 저만그런가요? 5 ㅇㅇ 2017/08/16 1,323
718618 세종시 첫마을 삼성 래미안 어떤가요? 4 궁금 2017/08/16 1,817
718617 나이 45넘으신분들 55 ㅇㅇ 2017/08/16 22,320
718616 해외에서 한국으로 본인 계좌에 송금되면 은행에서 연락주지 않나요.. 2 11 2017/08/16 1,225
718615 이승환, 가수는 정치 얘기하면 안 된다? 정의와 자유 노래하고 .. 7 고딩맘 2017/08/16 1,204
718614 팝송가사에 베이비는 2 ㅇㅇ 2017/08/16 1,405
718613 제안에 안좋은 마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5 놀고싶다 2017/08/16 1,336
718612 말 못되게 하는 사람에 대해 여쭤봐요 8 .. 2017/08/16 2,947
718611 세사 인견이불 한번세탁했는데 보풀이엄청나요 4 짜증 2017/08/16 1,820
718610 가위는 왜 눌리나요? 6 궁금 2017/08/16 2,084
718609 씽크대 문이나 선반도 주기적으로 닦아줘야하나봐요. 2017/08/16 954
718608 여행중 렌트카 이용후 반납할때 5 ..... 2017/08/16 1,015
718607 B형간염 비활동성 보균자인데 항체가 생겼어요 10 간염 2017/08/16 6,441
718606 강아지 미용 집에서 직접해 보신분 질문있어요. 11 셀프 2017/08/16 1,167
718605 이사왔는데 아랫집요...ㅠㅠ 15 고민 2017/08/16 7,497
718604 강원도 정선 1.1km 지하에서 우주 속 암흑물질 찾는다 무궁화꽃은없.. 2017/08/16 975
718603 에코백 좀 찾아주세요 7 ... 2017/08/16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