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근처 요양병원...간병인 없는데 열흘정도 노인 입원하기에 괜찮을까요?

요양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17-08-09 21:05:12

80정도 되시는 노인이신데

수술이후 크게 아프시고 넘어지신 후 몸이 너무 안좋으셨어요

수술한 대학병원에서도 별달리 이후 큰 처치없이 그냥 간병인두고 계속 입퇴원 반복했지만

워낙 노환도 겹치고..

그러다가 이번에 기력이 너무 많이 떨어지셔서

근력없어 걷지를 못하시는데

대학병원에 입원한다고 될 문제도 아니고..

간병인 구해서 몇 일 뒀는데 식구들 고생만 있는대로 하고..


차라리 집앞 요양병원에 한달정도 입원하는게 왔다갔다 하기도 편하고

요양병원이니 따로 간병인 안둬도 되지 않을까요?


요양병원에서 보통 간병인 따로 또 써야하나요?

IP : 219.255.xxx.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바하
    '17.8.9 9:18 PM (1.245.xxx.235)

    요양보호사 있으면
    따로 개인간병 안둬도 돼요

  • 2. . . .
    '17.8.9 9:28 PM (125.176.xxx.193) - 삭제된댓글

    제 지인분 어머님도 다치셔서 병원치료후 한달간 요양병원 입원하셨어요. 집에서 간병할 사람도 없고 요양원은 간호사도 상주하니 상태도 자주 봐주고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 3. 영양주사
    '17.8.9 9:35 PM (58.227.xxx.106)

    요청하시고 자주방문하세요.그게 길게 보면 서로 나아요.

  • 4. 에고
    '17.8.9 10:12 PM (210.96.xxx.161)

    저희 시어머니가 그런경우라서 할수없이 요양병원 좀 비싼데 모셨는데 시어머님 다시는 안간다고 고개를 절레절레하더라구요.

    그리고 시누가 요양병ㅈ원ㅈ모시자 해서 모셨는데
    엄청 서운햋하셨어요.
    저는 어떡하든지 집에서 하려고 했는데

  • 5. ...
    '17.8.10 1:56 AM (183.102.xxx.109)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신 환자분들 연세 많으시고 거동 불편하면 모두 간병인 있어요 요양병원은 대학병원처럼 식사 병실로 가져다주지않고 각층에 식사카트 가져다놓으면 보호자나 간병인이 병실로 가져가야 하더라구요(저희 어머니 계신 곳만 그러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요양병원에서 의외로 연세드신 분들 낙상사고가 많아 낙상시 개인 잘못이라는 것에 싸인도 했어요 4인실 같은 곳은 공동간병인이 있어 간병인비가 조금 절약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대부분 간병인 한사람이 24시간 케어하기때문에 밤 10시이후엔 깨우면 안된다고,..그래서 걷는게 불편한 노인들은 밤에 기저귀를 채운다고하더라구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어떤 요양병원은 간병인을 12시간씩 긴무하도록 2명을 두는 곳도 있던데...혼자 계시기엔 무리예요

  • 6. 간병인있어요
    '17.8.10 8:51 AM (118.222.xxx.105)

    요양병원비에 간병비가 포함되는 거예요.
    단기로 입원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일괄 얼마 받는 곳도 있고 인실에 따라 간병비 차등 두는 곳도 있고요.
    그런데 위에 글 보니 좀 다른 곳도 있네요.
    근처 요양 병원 몇 군데 다니시면서 상담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602 의사들은 보통 인턴때는 결혼잘안하죠? 10 닥터스 2017/08/09 10,194
716601 서울인근 계곡중 실고기나 다슬기 많은곳 추천좀요 계곡 2017/08/09 1,921
716600 배우고 하고싶은거는 많은데 쉽게 무너져요 5 ........ 2017/08/09 2,130
716599 안철수 기자들이랑 택시운전사 본다는데........ 7 아유 꼴보기.. 2017/08/09 1,680
716598 감식초 한 병 선물 받았는데 어찌 먹을까요? 8 도움 주세요.. 2017/08/09 1,750
716597 康외교 ..中 사드보복, 시간 없어서 왕이에 이의 제기 못했다 2 ........ 2017/08/09 819
716596 인스타그램에서 하녀짓 하는 사람들은 누구예요? 7 ... 2017/08/09 4,156
716595 혹시 삼십년전 의정부에 있던 떡볶이 가게 2 옛날 2017/08/09 1,119
716594 한달 식비... 5인 가족 얼마나 쓰세요? 23 식사 2017/08/09 7,860
716593 방학인데 아이들 소고기한번 구워주고 싶은데 13 소나무 2017/08/09 4,352
716592 택시운전사 첫장면 4 나마야 2017/08/09 2,297
716591 건강검진비좀 낮춰줬으면ㅜ 1 ㄴㄷ 2017/08/09 1,044
716590 여자 갈아치우면서 상처주는 남자들 7 2017/08/09 2,439
716589 농협 atm 에서 다른사람이름으로 입금 못하는건가요.?? 3 ... 2017/08/09 11,489
716588 다들 둘째발가락이 엄지보다 기신가요?? 25 보름달 2017/08/09 13,963
716587 여아 초경 상태 좀 상담드려요 9 초등5학년 2017/08/09 4,622
716586 강골 한인섭, 검찰 개혁 총대 매다! 3 고딩맘 2017/08/09 956
716585 병원식 정도의 밥배달 하는 곳 없을까요? 2 저염식 2017/08/09 1,685
716584 우리동네 스타벅스의 기이한(?)풍경 ㅎ 65 컵숍 2017/08/09 29,454
716583 작년에 개봉하기가 힘든 상황이었을까요? 3 택시운전사 2017/08/09 1,200
716582 금요일에 제천영화제 갑니다. 맛집 추천해 주세요 4 미즈박 2017/08/09 1,045
716581 [3줄요약있음] 기간제 정규직화 관련 박경미 의원 보좌관과 직접.. 10 기간제정규직.. 2017/08/09 1,950
716580 탄산수제조기 특가 떳어요. 9 정만뎅이 2017/08/09 2,173
716579 늘 재미있는 사건이 벌어졌으면 좋겠다고 상상해요. 7 ㅇㅇ 2017/08/09 862
716578 하드렌즈 회사 추천부탁드려요 2 나무그늘 2017/08/09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