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하고 카톡하다 갑자기 대화가 끊겼어요

.. 조회수 : 5,529
작성일 : 2017-08-09 21:03:10
연락도 그쪽에서
먼저 왔고 반가워서 나름 화기애애했고
근황 묻고 만날 약속 잡자고 하는 분위기로
대화하다가 제가 휴가기간은 잘보내셨냐
하니 읽은 표시되고 몇시간째 답이 없네요
바쁜가했는데 좀 민망하네요;;
이럴땐 그냥 기다리나요?
IP : 180.66.xxx.7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같으면
    '17.8.9 9:04 PM (58.230.xxx.234) - 삭제된댓글

    한마디 합니다.
    납치된 거 아니면
    뭐가 얼마나 바쁘길래 몇시간 째 답이 없나요.

  • 2. ㅇㅇ
    '17.8.9 9:04 PM (175.209.xxx.110)

    어휴 ~ 그냥 그러려니 신경쓰지 말고 삽시다.
    제가 딱 원글님 같은 성격인데 요새 고치느라 무지 애쓰고 있어요.
    어쨌든 기본 안부 나누었고, 잘 살아있는지 확인했고. 그럼 됐죠 그죠? ㅋ
    신경꺼줍시다 알게 뭐에요 ㅋㅋ 내 용무만 끝냈으면 됩니다.

  • 3. 저 같으면
    '17.8.9 9:06 PM (58.230.xxx.234)

    한마디 합니다.
    납치된 거 아니면
    뭐가 얼마나 바쁘길래 몇시간 째 답이 없나요.
    그리고 이제부터 그 사람 달리 봐요.

  • 4. 저두
    '17.8.9 9:11 PM (183.104.xxx.137)

    상황이 어떻다는걸 알려야지 대화를 쭉 이어가다가
    갑자기 뚝 끊겼다 몇시간있다 또 톡하고 이러면
    나는 또 딴일보고있는데 톡답장해야되고 암튼
    싫더라구요 별로 친하지도않았지만 서서히 멀리했더니
    이젠 관계가 끊어졌어요 몇년겪어보니 습관이더라구요
    톡하는것도 재미도 없구요
    미안 이따할께 또는 지금 급한일생겼다 담에 톡해
    이글자쓰기가 그리어려운건지.....

  • 5. ..
    '17.8.9 9:11 PM (180.66.xxx.74)

    계속 대화가 이어지고있었거든요
    언제 만날지 뭐 이런얘기하다가 갑자기 끊겨서
    바쁜가했는데 네시간째 답이 없어서
    것두 질문한건데 답이 없으니 좀 그러네요..ㅜ

  • 6. ....
    '17.8.9 9:14 PM (222.109.xxx.134)

    바쁜 현대인은 그렇지요.
    상대가 필요하면 연락할거고 아니면 아닌거구요.

  • 7. .....
    '17.8.9 9:24 PM (221.140.xxx.204)

    저같으면 기분엄청 나빠할텐데 다들 쿨하시네요. 저도 쿨해지고싶어요..

  • 8. ,,,
    '17.8.9 9:31 PM (183.98.xxx.136)

    연인관계일경우 한창 달아올라있을 때는
    즉시즉문즉답

    이제 정리해야겠다... 맘 식어질때는 30분후 답

    헤어지자 결심한 후에는
    읽 씹

    잠수

    아무튼
    남자든 여자든 카톡 답 늦게하는 자는 가망성 없어요

  • 9. 통화
    '17.8.9 9:44 PM (115.137.xxx.76) - 삭제된댓글

    할때마다 애기때문에 급하게 전화끊는 지인있었어요 아주자주.
    연락다시한다며 몇시간후에 올때도있고 안올때도 있고~
    다른쪽으로도 무개념이었어서 연락 아예끊었어요

  • 10.
    '17.8.9 10:25 PM (110.70.xxx.191) - 삭제된댓글

    대화를 얼마나 길게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서로서로 바쁜데 용건 주고받고 그러면 그만인거지 뭘 그렇게 집중해서 서로 대화해야되나요 카톡만 쳐다보고 계시지 마시고 다른 일 하세요

  • 11. .....
    '17.8.10 12:11 AM (124.49.xxx.100)

    댓글 참 이상하네요 ㅋㅋㅋ 상대가 잠수탔는데 왜 들여다보녜.
    답 제깍제깍 해주면 안들여다보고 있죠

    무매너는 상대

    원글님은 쿨하지 못하지만 그게 죄인가요? 어린아이 대하듯 훈계하는 사람들은 어떤 인간인지... ㅉ

    원글님 상대방은 만나기 싫은거에요. 혹 답오면 원글님도 익씹해주세요

  • 12. 두케이스중하나
    '17.8.10 8:29 AM (110.13.xxx.71)

    궁금해서 문득 연락은 먼저 해보았지만 만나자고 하니 만나고는 싶지 않은 그런 상황
    아님 정말 바쁜 일이 그순간 생겨 그거 해결하다보니 카톡 자체를 깐빡 했을수도 있구요.
    마음이 있다면 다시 연락올섯이고 마음이 엇다면 그댜러 끝일테구요
    왜 오랜만애 길에서 만나서 우리언제 꼭 밥 한번 먹자 하해놓고 연락 한하는 사람 많잖아요. 그건 그냥 인사말이었던거죠.

  • 13. ^^
    '17.8.10 9:55 AM (180.68.xxx.189)

    저도 바로 윗분 의견과 같아요

    궁금하고 생각난차에 안부를 물었고
    만날날을 잡기는 별로인 경우요

    아니면
    정말 급박한 일이 생긴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478 이마트 광고 웃기네요 13 heart 2017/08/10 3,776
716477 홈쇼핑에서 산 추어탕 어떻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3 추어탕 2017/08/10 974
716476 순간접착제를 청바지에 흘렸는데 어떡하죠? 5 2017/08/10 1,071
716475 중2 아이 있는데 통합사회.통합과학에 대해 설명해주실분 계신가요.. 2 이제 중2 2017/08/10 1,277
716474 안철수는 왜 표정을 이렇게 어색하게 짓나요 14 웃음 2017/08/10 2,567
716473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을때ㅠㅠ 5 흑흑 2017/08/10 1,687
716472 예율 이라는 이름 별로인가요? 44 ... 2017/08/10 3,953
716471 고구마 백만개 직장 동료 ㅠㅠ 2 .. 2017/08/10 2,008
716470 효리네 민박 아이유 밥 엄청 꼭꼭 씹어 먹네요.. 17 ㄹㄹ 2017/08/10 11,208
716469 동생한테 심부름을 부탁했는데 ㅋㅋ 6 ㅎㅎ 2017/08/10 2,028
716468 비내려도 걷기하러 나가시는분 많으세요 5 잘될꺼야! 2017/08/10 1,449
716467 콘도에서 쉽게 할 음식 추천 16 쫄쫄 2017/08/10 4,545
716466 절대평가가 좋은 이유가 뭔가요? 3 교육 2017/08/10 1,232
716465 펌)급여화에 관한 서울대 허대석교수님의 혹평 국민성 2017/08/10 837
716464 세금 부족할까봐 걱정 많으신 분들 4 dd 2017/08/10 685
716463 교육 선진국들 다 절대평가 아닌가요? 14 ... 2017/08/10 2,093
716462 신기한 이야기 해볼께요 5 000 2017/08/10 3,449
716461 조중동한경오 연합 엠비엔 와이티엔 조용하네요 10 정충기문자 2017/08/10 854
716460 택시운전사 보고왔습니다... 10 ㅇㅇ 2017/08/10 1,781
716459 TV를 사려는데 벽걸이를 사야할지 스탠드형을 사야할지 고민입니다.. 5 고민중 2017/08/10 1,863
716458 부모님 존경하시나요? 20 11 2017/08/10 3,875
716457 마늘짱아찌 첨부터 간장물 바로 부어도 되나요? 1 마늘 2017/08/10 787
716456 이게 어떤 동물로 보이세요? 3 ,,, 2017/08/10 961
716455 수능이야기만 나오면 거품무는 분들 15 수능만 2017/08/10 1,572
716454 대파가 너무 많이 남아서요 활용할수 잇는거 뭐잇을까요 13 dd 2017/08/10 2,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