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첫장면
작성일 : 2017-08-09 19:39:09
2398835
단발머리가 경쾌하게 나오는장면요
금화터널이더군요
울 동네라 낯익다 했어요
근데 아파트는 포토샵으로 다 없앴나봐요
ㅎㅎ
IP : 175.223.xxx.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7.8.9 7:41 PM
(110.70.xxx.15)
금화터널이었군요. 사직터널 금화터널 연달아 있어서
기억나요
2. 오호
'17.8.9 7:51 P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
터널 나오자마자 보이는 양쪽 풍경 보고, 한남동에서 명동쪽으로 오는 남산터널로 생각했어요.
날마다 출퇴근해서 거기인 줄 알았어요.
3. 행복
'17.8.9 8:07 PM
(218.51.xxx.247)
-
삭제된댓글
저도 영화 보는 내내
배경을 80년도로 바꾸는
cg를 엄청했구나 싶더라구요.
도로위를 달리는 차량들, 주변에 늘어선 건물들
영화제작하는 사람들 대단하다 생각하며 봤네요.
4. 오오
'17.8.9 8:10 P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
터널 나오자마자 보이는 양쪽 풍경, 한남동에서 명동쪽으로 넘어가는 남산터널 ~ 사직터널 ~ 금화터널이었어요.
날마다 그 터널들로 출퇴근해서, 첫장면 어두울 때 터널벽 타일 보고 알았어요.
국민의 힘이 모이는 상징적인 곳으로 광화문을 보여주기 위한 경로로 이해했어요.
마지막 장면 목소리만 나오는 손님도 광화문을 가자고 해요.
5. ㅎㅎㅎ
'17.8.9 8:21 PM
(211.245.xxx.178)
저는 cg는 샛각도 못하고 장소를 어떻게 찾았을까 대단하다..하면서 봤네요.
아직 저런곳이 남아있었구나..하면서 혼자 아련아련했구만요.ㅎ
영화보고 나와서 송강호가 드라마 하나만 했으면 좋겠다..했네요. 절대 일어나지 않겄지만요.
6. ....
'17.8.9 8:37 PM
(1.227.xxx.251)
사직터널에서 금화터널가는 고가도로도ㅜ사연이 많아요
독립문 머리위로 지나가게 설계하는 바람에 독립문이 지금 위치로 옮겨졌어요
고가도로 하부 철재빔 부분이 보라색으로 칠해진 시절이 있었는데...그때 서울시내버스도 보라색으로 바뀌거든요
이순자가 보라색을 좋아해서 그렇다고 뒷말 많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17389 |
바이오칩베개 어디서 사나요? 2 |
음... |
2017/08/10 |
690 |
| 717388 |
화려한 휴가는 극장에서 개봉 못했나요? 7 |
문짱 |
2017/08/10 |
938 |
| 717387 |
100년전에 나온책 |
가치 있는 .. |
2017/08/10 |
462 |
| 717386 |
웃음 못참고 계속 웃는거 1 |
오늘 |
2017/08/10 |
652 |
| 717385 |
애엄마들 모임 못끼겠네요 4 |
... |
2017/08/10 |
3,906 |
| 717384 |
세종시 사는 82쿡님들, 혹시나 몸 (얼굴말고) 경락 잘하시는곳.. 2 |
세종시 |
2017/08/10 |
1,310 |
| 717383 |
文대통령, 직접 나서 '건보료 폭탄' 논란 차단..'문 케어' .. 3 |
샬랄라 |
2017/08/10 |
955 |
| 717382 |
스폰서검사도 풀려나네요ㅋ 1 |
ㅇㅇㅇ |
2017/08/10 |
727 |
| 717381 |
비올떄 집안청소 더 하기 싫으세요 아니면 상관없으세요.?? 6 |
... |
2017/08/10 |
956 |
| 717380 |
피아노를 처분해야 하는데요. 중고피아노에 전화하면 무료로 가져.. 5 |
30년된 피.. |
2017/08/10 |
1,855 |
| 717379 |
지하철에서 병든 남편을 부축해가는 아주머니를 봤어요 9 |
ㅇㅇ |
2017/08/10 |
4,066 |
| 717378 |
혹시 강아지랑 놀 수 있는 곳 있을까요? 15 |
ㅡㅡ |
2017/08/10 |
1,895 |
| 717377 |
두 직장중 어디가 나을까요 ????? 7 |
원글이 |
2017/08/10 |
1,107 |
| 717376 |
50대 나만의 시간 뭐 하고 싶으신가요? 12 |
자유시간 |
2017/08/10 |
3,801 |
| 717375 |
인스타그램 사칭죄와 누가 자꾸 음해합니다 4 |
뭘요 |
2017/08/10 |
1,044 |
| 717374 |
나이 서른이 넘은 사촌오빠언니들한테는 무조건 존댓말해야 하나요?.. 9 |
ㅇㅇ |
2017/08/10 |
4,127 |
| 717373 |
남자키 187cm에 77kg이면. 15 |
.. |
2017/08/10 |
5,980 |
| 717372 |
기자가 단어뜻도 모르고 기사쓰고 앉아있으니.. 39 |
한심 |
2017/08/10 |
4,671 |
| 717371 |
37년이 지나 60대가 된 기사들 “80년 광주를 폄훼하지 않았.. 3 |
그때 |
2017/08/10 |
1,168 |
| 717370 |
화장품 사는거에 미친거 같아요. 4 |
say785.. |
2017/08/10 |
2,724 |
| 717369 |
택시운전사가 생각나는... 실제 80년대 서울 9 |
........ |
2017/08/10 |
1,835 |
| 717368 |
계단 오르기 지루하지 않게 운동하는법 없을까요?? 4 |
.. |
2017/08/10 |
1,882 |
| 717367 |
복지에 대한 당위성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34 |
.. |
2017/08/10 |
1,108 |
| 717366 |
케이블 티비에 나왔던 희귀병 물려준 한 어머니와 남매 4 |
여러 |
2017/08/10 |
1,975 |
| 717365 |
문대통령 여름 휴가 뒷얘기 중에서 12 |
고딩맘 |
2017/08/10 |
3,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