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 갈아치우면서 상처주는 남자들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17-08-09 19:36:43
만나던 남친이 저랑 두번 자고 정말 말그대로 잠수를 탔는데요...

충격받아서 밥도 못먹다가 이제는 받아 들이고 있어요.

이런 남자들 결혼하면 어떻게 사나요? 정착해서 잘 사나요?

지금 33살인데도 저러면....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까요?

분하네요.....

온갖 감언이설로 꼬득여서 자고 난 후 이렇게 잠수이별이라니..
IP : 112.151.xxx.20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9 7:38 PM (70.191.xxx.216)

    여기 맨날 올라오는 바람남 둔 여자들 남편들이 그래요. 늙어도 그 버릇 못 버림.
    자궁경부암 가진 여자들도 많아요. ㅋ

  • 2. 아는 몇몇 분들
    '17.8.9 7:56 PM (125.185.xxx.178)

    겉은 잘 사는거 같은데 쇼윈도부부예요.
    남자는 매번 더 멋진 여자를 찾고 오래 가지 않아 또 찾고
    여자는 남자 돈때문에 살고

  • 3.
    '17.8.9 8:23 PM (42.147.xxx.246)

    결혼을 약속하셨나요?
    그런 남자들은 잠자리에 큰 의미를 안 둘 겁니다.

  • 4. 그런 남자 다 잊고
    '17.8.9 8:26 PM (210.222.xxx.88)

    성공하세요.

  • 5. dddd
    '17.8.9 9:06 PM (121.160.xxx.150)

    결혼을 약속했어도 아니면 헤어지는 거죠.
    여자들은 자기들만 힌트를 느낀다고 생각하나봐요.
    남자도 힌트를 느꼈나보죠.
    같이 자서 그런 가봐 흑흑 이건
    본인이 인식과 짐작과 추측일 뿐이죠.
    설령 그렇대도 뭐가 문제인가요? 아직도 여자는 남자가 자자면 자는 수동적인 미물인가요?

  • 6. ...
    '17.8.9 9:20 PM (211.246.xxx.76)

    같이잤는데 안맞으면 헤어지는거

  • 7. ...
    '17.8.10 11:25 AM (121.168.xxx.35)

    안맞으면 빨리 헤어지는 게 현명하죠.
    다만 잠수가 문제였을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517 다큰 아들가진 엄마들은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고들사시나요 16 마음이 2017/08/17 4,026
719516 기자회견 볼 수 있는 링크좀 부탁드려요 4 고마워요 문.. 2017/08/17 455
719515 주말외출 자제만으로도 생활비 많이 줄까요?? 9 ㅠㅠ 2017/08/17 2,254
719514 남편은 말랐고 본인은 찐 경우 10 어쩔 2017/08/17 2,197
719513 I should be going home. 조동사속 진행형은 뭔.. 2 .. 2017/08/17 925
719512 목디스크 치료 잘 하신 분 경험담 부탁드려요 5 건강 2017/08/17 1,148
719511 네이버 실검에 고마워요 문재인 드디어 등장!!^^ (냉무) 5 ^^ 2017/08/17 1,070
719510 디지털 피아노 좀 골라주세요~ㅠ ㅠ 9 피아노초보 2017/08/17 1,121
719509 고마워요 문재인 13 우와 2017/08/17 1,420
719508 밑에 글 자동차 보험 가족한정 운전경력글 보고 변경했더니 3 .... 2017/08/17 1,882
719507 할놈은 알아서 공부한다는 부모는 다 결국 잘할거라고 생각하더라구.. 3 근데 2017/08/17 1,883
719506 우표첩 추가로 많이 더 만들어 줄 가능성 있을까요? 5 스테파니11.. 2017/08/17 984
719505 헐~~계란파동은 쉽게 끝나지 않아요 4 .... 2017/08/17 2,248
719504 저는 물을 먹으면 기운이 떨어져요 1 워터 2017/08/17 1,011
719503 작은 애 씻으란 소리가 시끄럽다는 큰 아들. 8 ........ 2017/08/17 1,961
719502 시동생 결혼할때 친정집에서의 부조금 적당한지 봐주세요 .. 6 원글이 2017/08/17 2,738
719501 끌려나가 짓밟히더라도 맞설 것, 버티기 선언한 MBC보도본부장 3 고딩맘 2017/08/17 1,058
719500 우표런...너무 웃기고 깜놀이예요 24 뱅크런 2017/08/17 5,010
719499 사고싶다... 갖고싶다...ㅜㅜ 3 .... 2017/08/17 1,455
719498 육아 질문 3 푸릉 2017/08/17 659
719497 시어머니가 자꾸만 싫어지는데 그 이유가 27 ... 2017/08/17 7,232
719496 블루라이트 차단 프로그램 다운 받으세요 5 프로그랭 2017/08/17 2,164
719495 과거에도 대통령우표 살때 이랬나요? 8 ㅇㅇㅇ 2017/08/17 1,868
719494 동물복지유정란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된거 없죠? 2 호롤롤로 2017/08/17 804
719493 불편하고 어려운 친정엄마 글 읽고.... 9 저도 비슷 2017/08/17 2,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