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염이~~넘 힘들어요.

미쳐요 조회수 : 3,232
작성일 : 2011-09-05 21:14:13

4년전 비염이 생겨서 ~~나이가 드니 체질도 바뀌네요~~점점 심해지네요.

 

병원서 알러지약 하루 한알 자기전에 먹고 자요.

 

약 먹으면 콧물은 안나는데 눈, 귀, 코 간지러워 미쳐요.

 

환전기마다 넘 괴로워요.

 

무슨 좋은 방법 없나요?

IP : 116.34.xxx.1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Q
    '11.9.5 9:21 PM (121.130.xxx.57)

    근데, 그거는 해보셨나요?
    등에다가 각종 알러지 물질 쫘악 올려놓고
    도데체 뭐가 알러지 원인인지 찾아내는 검사요.
    검사가 쪼끔 짜증나긴 하지만,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 그에 대한 대비도 할 수 있는거니까요.
    저도 사철 내내 맑게 흐르는 콧물땜에 고민을 약 4년 정도 하다가
    그 검사를 해봤는데,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되더라는....;;;;;;;
    안해보셨으면 한번 해보세요.....

  • 2. 아지맘
    '11.9.5 9:22 PM (175.195.xxx.201)

    제 아들은 기침 알러지가 있어서, 알러지인지도 모르고 약을 거의 일 년 정도 달고 살았어요.
    최근에 어떤 블로그를 보고 알게 된 건데,
    상황버섯/대추/감초/칡/파뿌리 말린 것/생강/계피를 넣고 차처럼 우려 마시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정말 확 줄었어요. 님도 속는 셈 치고 한 번 드셔보셔요. 꿀 조금 타서 아침 점심 저녁 세 번 마십니다.

  • 3. 강해지는 몸
    '11.9.5 9:48 PM (110.10.xxx.250)

    몸이 약하단 반증이구요.
    강하게 하기위해 운동과 잘 먹는게 필요합니다.
    몸에 큰동력 에너지를 생성시키면 몸이 강해지게 됩니다.
    동력생성을 위해 이것을(?) 먹으면 좋습니다.



    http://blog.daum.net/hana1005/15298160

  • 4. ..
    '11.9.5 10:05 PM (175.113.xxx.80)

    공기의 온도차이도 알레르기 유발 인자 같아요.
    제가 그랬어요.
    전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부엌 창문을 열었는데 그때부터 재채기하기 시작해요.
    환절기에 특히 심하죠. 봄, 가을에..
    밖에 나갈때 마스크 하면 좀 덜하구요.
    요즘은 운동을 해서 그런지 한결 낫네요.

  • 5. //
    '11.9.6 1:05 AM (115.23.xxx.110)

    저희집 큰넘이 비염이 엄청 심해요
    신랑두 비염이 있구 저도 약간의 알레르기결막염이 있긴하구요
    요즘 프로폴리스 먹이구 있는데 요구르트에 섞어서 줘요
    먹은지 얼마 안돼긴 했는데 확실히 콧물이나 아침에 재채기하는거 줄어든거 같아요
    프로폴리스 함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87 왜 행운을 상징하는 숫자가 7 인가요??(초2딸아이 질문입니다.. 1 알려주세요... 2011/09/07 3,250
15486 한성기업 ‘크래미’ vs 크라비아·크래시앙·마파람에 게눈감추듯 2 꼬꼬댁꼬꼬 2011/09/07 3,815
15485 코스트코 혼자서도 다니세요? 24 ! 2011/09/07 5,478
15484 전세만기가 코앞인데 주인과 연락이 안되요 7 dkskd 2011/09/07 4,229
15483 안철수 '박근혜 대항마' 급부상…의미와 전망은 3 세우실 2011/09/07 2,637
15482 아줌마가, 오전과 낮에 중랑천에서 자전거를 타면 위험할까요? 11 2011/09/07 3,316
15481 키플링 챌린저와 서울 백팩.. 7 브리즈 2011/09/07 9,067
15480 이상득 "이명박 대통령은 뼛속까지 친일" 12 샬랄라 2011/09/07 4,043
15479 곽교육감 수사중심에 대구고 라인이 있다는 글 3 박명기교수도.. 2011/09/07 2,854
15478 이런 메일 계속 해도 되나요? .. 2011/09/07 2,389
15477 친일사전 만든 임헌영은 누구?? 2 지나가다 2011/09/07 2,735
15476 20대 후반 여자분에게 선물할 2~3만원 상당 아이템 뭐가 좋을.. 9 고민 2011/09/07 5,183
15475 장효조 감독이 돌아가셨다네요. 5 야구 2011/09/07 3,319
15474 임원 엄마들 ....... 8 아이 반 2011/09/07 4,404
15473 10년 짜리 적금 vs 연금저축 어떤게 나을까요? 2 .. 2011/09/07 4,676
15472 사위쪽 사돈을 초대 할까 하는데... 7 초대 2011/09/07 3,152
15471 생표고버섯 기둥도 같이 볶아먹어도 될까요? 6 미도리 2011/09/07 3,243
15470 노트북이 고장났는데 82cook 탓이라고 남편이 화내네요. 25 속상 2011/09/07 3,639
15469 인터넷 실행 시 상단메뉴가 없어졌어요ㅠㅠ 3 도움좀 2011/09/07 5,302
15468 점심때 콩나물밥 먹으려고 하는데요.. 9 도와주세요~.. 2011/09/07 3,308
15467 간병인아주머니추석고민이네요.조언좀주세요. 8 간병 2011/09/07 3,999
15466 오늘 여러번 지나가네.. 그냥 가라 6 지나가다야 2011/09/07 2,602
15465 일어나라 목사아들 시사돼지...(뻘글) 3 .... 2011/09/07 2,957
15464 담임선생님이 아이 영재교육을 시키라고 하시는데요 16 조언부탁드립.. 2011/09/07 4,930
15463 최근에 들은 요새세태 12 딸 아들 .. 2011/09/07 4,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