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염이~~넘 힘들어요.

미쳐요 조회수 : 3,015
작성일 : 2011-09-05 21:14:13

4년전 비염이 생겨서 ~~나이가 드니 체질도 바뀌네요~~점점 심해지네요.

 

병원서 알러지약 하루 한알 자기전에 먹고 자요.

 

약 먹으면 콧물은 안나는데 눈, 귀, 코 간지러워 미쳐요.

 

환전기마다 넘 괴로워요.

 

무슨 좋은 방법 없나요?

IP : 116.34.xxx.1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QQ
    '11.9.5 9:21 PM (121.130.xxx.57)

    근데, 그거는 해보셨나요?
    등에다가 각종 알러지 물질 쫘악 올려놓고
    도데체 뭐가 알러지 원인인지 찾아내는 검사요.
    검사가 쪼끔 짜증나긴 하지만,
    정확한 진단이 있어야 그에 대한 대비도 할 수 있는거니까요.
    저도 사철 내내 맑게 흐르는 콧물땜에 고민을 약 4년 정도 하다가
    그 검사를 해봤는데,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되더라는....;;;;;;;
    안해보셨으면 한번 해보세요.....

  • 2. 아지맘
    '11.9.5 9:22 PM (175.195.xxx.201)

    제 아들은 기침 알러지가 있어서, 알러지인지도 모르고 약을 거의 일 년 정도 달고 살았어요.
    최근에 어떤 블로그를 보고 알게 된 건데,
    상황버섯/대추/감초/칡/파뿌리 말린 것/생강/계피를 넣고 차처럼 우려 마시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정말 확 줄었어요. 님도 속는 셈 치고 한 번 드셔보셔요. 꿀 조금 타서 아침 점심 저녁 세 번 마십니다.

  • 3. 강해지는 몸
    '11.9.5 9:48 PM (110.10.xxx.250)

    몸이 약하단 반증이구요.
    강하게 하기위해 운동과 잘 먹는게 필요합니다.
    몸에 큰동력 에너지를 생성시키면 몸이 강해지게 됩니다.
    동력생성을 위해 이것을(?) 먹으면 좋습니다.



    http://blog.daum.net/hana1005/15298160

  • 4. ..
    '11.9.5 10:05 PM (175.113.xxx.80)

    공기의 온도차이도 알레르기 유발 인자 같아요.
    제가 그랬어요.
    전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부엌 창문을 열었는데 그때부터 재채기하기 시작해요.
    환절기에 특히 심하죠. 봄, 가을에..
    밖에 나갈때 마스크 하면 좀 덜하구요.
    요즘은 운동을 해서 그런지 한결 낫네요.

  • 5. //
    '11.9.6 1:05 AM (115.23.xxx.110)

    저희집 큰넘이 비염이 엄청 심해요
    신랑두 비염이 있구 저도 약간의 알레르기결막염이 있긴하구요
    요즘 프로폴리스 먹이구 있는데 요구르트에 섞어서 줘요
    먹은지 얼마 안돼긴 했는데 확실히 콧물이나 아침에 재채기하는거 줄어든거 같아요
    프로폴리스 함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15 초등학생,중학생 한달 용돈 얼마주시나요? 25 오홍홍홍- 2011/09/16 6,848
17614 횐색옷을 좀 오래 보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3 음ㄴ리 2011/09/16 3,820
17613 "유관순은 깡패" 친일작가, 미친 거 아냐? 1 친일파 2011/09/16 3,121
17612 한글문서 편집 여쭤봅니다. 들여쓰기 2011/09/16 3,074
17611 파워블러그........... 6 ... 2011/09/16 4,318
17610 보이스피싱..궁금한게 있는데요! 나라냥 2011/09/16 3,115
17609 김일성을 만난 김영환이 고백한 운동권 1 강철서신 2011/09/16 3,588
17608 고경, 연경 가려먼 어느정도 16 궁금 2011/09/16 5,201
17607 돌쟁이 아가 왼손을 많이 쓰네요. 왼손잡이일까요? 3 혀니맘 2011/09/16 3,782
17606 늦더위인 날 올리는 겨울 질문, 방한커튼은 암막지가 진리인가요.. 2 궁금이 2011/09/16 3,995
17605 후라이팬 사려는데, 매직핸즈라고..손잡이 분리되는거 좋은가요? 12 궁금 2011/09/16 7,378
17604 파마할 때 어떻게 말해야 이쁘게 해주나요 3 머리가 2011/09/16 4,926
17603 서초구 대원 주말농장 다녀보신 분 있으신가요? 제이미 2011/09/16 4,260
17602 손학규,지지율 위기속에 서울시장 보선 시험대 올라 1 세우실 2011/09/16 3,592
17601 영원한 왕자병 김영삼·유쾌한 독재자 김어준 6 금요일 2011/09/16 4,051
17600 아들의 첫생일이에요. 덕담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당 10 너의 엄마라.. 2011/09/16 14,288
17599 임수경의 편지(2000년 5.18전야제날 광주에서 386의원들.. 9 펌쟁이 2011/09/16 4,435
17598 만9개월 여아 장난감,.. 부자되는방법.. 2011/09/16 3,084
17597 경차 추천부탁드려요 7 냠냠 2011/09/16 4,049
17596 명절 그 버거움 4 늙은 큰며느.. 2011/09/16 3,891
17595 면세점에서 꼭 사야할것 뭐가 있을까요? 4 사랑 2011/09/16 17,049
17594 초등학생 여아 의복구입비 얼마나 들어가세요? 3 옷걱정 2011/09/16 3,394
17593 손톱 이쁜 님들~ 잘 안 벗겨지는 매니큐어 뭐가 있나요? 8 맑은 2011/09/16 5,665
17592 초등고학년 영어공부에 전자사전 사주면 좋을까요? 1 영어공부 2011/09/16 3,569
17591 바리스타 월급이 어느 정도면 적당할까요? 6 ... 2011/09/16 9,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