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스푸는,가슴뛰게좋아하는 취미나, 운동있으세요?

공동 조회수 : 2,526
작성일 : 2017-08-09 18:11:04


30대중반인데. . 가난했던 유년시절덕에 지금까지도 돈맞쫓아서 일만하고,, 사는것같아요. 

전 항상 공부하거나, 일하거나 하면 스트레스 풀린다고 생각했는데..

돈벌고싶은 욕구가 크니 그걸하고있어야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착각했던것같아요.

옛날엔 세계여행이 꿈이었는데..

결혼하고 애낳고 나니 그것도 이룰수없게 되었고..


신랑이 공부나 일빼고 너가 정말 하고싶은 취미가 뭐냐고 묻더라고요.

생각이 안나네요. 없는것같아요.

가슴뛰게 좋아하는 취미.. 운동..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딱히 생각나는게 없어요.


뭐하시나요?

저도 이것저것 해보고 나에게 맞는 무엇인가를 찾아야할거같아요!


IP : 116.44.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8.9 6:13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수영 자전거 테니스 골프 잘하고 싶은데 두개밖에 못하네요. 그것도 오래 걸려서 천천히 배웟어요.

  • 2. ~~
    '17.8.9 6:13 PM (58.230.xxx.110)

    줌바가 참 재미졌는데
    옆 휘트니스 선생은 에로빅만 하고~
    스피닝하는데
    줌바생각만 나요~~~

  • 3.
    '17.8.9 6:25 PM (14.47.xxx.229)

    클라이밍하고 웨이트요~

  • 4. 최근
    '17.8.9 6:59 PM (121.134.xxx.92)

    클라이밍 시작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밤에 자려고 누우면 막 떠오르고 빨리 또 가고 싶고 ㅎㅎ
    전 운동은 정말 체질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럴줄 정말 몰랐어요~
    살 빼고 싶어서 그나마 재미있어 보이는걸로 시작했는데
    재미는있고요. 살은 오래 하면 빠질 수도 있다네요 ㅎㅎ

  • 5. .....
    '17.8.9 7:29 PM (218.145.xxx.252) - 삭제된댓글

    40대중반인데 요즘 웨이트가 그렇게 재밌어요
    예전에 방법 모르고 억지로 살빼려고 했을때는
    진짜 재미없었는데
    이번에 pt 받고는 제대로 물올랐네요 ㅎㅎ
    근육이 붙고 체형이 달라지는 재미에
    매일 3시간씩 하고 있어요
    너무 재밌어요
    남성 호르몬이 나올 나이라서 그런지....

  • 6. 호러
    '17.8.9 8:16 PM (112.154.xxx.180)

    수영요
    첫 2년은 하루죙일 수영생각
    하루 세시간씩 아침 저녁으로 가고
    배우는 모든걸 마스터하려고 자유수영
    그외 시간은 수영 동영상 시청이나 팔 각잡아보기
    꿈도 맨날 수영하는 꿈
    지금 7년째인데 좀 덜해지긴 했지만
    아직도 좋고 잘해요

    중간에 에어로빅도 병행해서 재미 좀 붙이려는 찰나
    스타일 안맞는 쌤으로 교체되어 중단했어요

    요가도 잘맞았는데 부상이 잦아서 중단 ㅜㅜ

  • 7. 배드민턴
    '17.8.9 10:20 PM (49.170.xxx.96)

    이요.
    스트레스 왕창 받는데

    일에서 받는 스트레스랑은 다르니까요.

  • 8. 음.
    '17.8.9 11:33 PM (1.225.xxx.254)

    지금 바하를 듣고 있는데, 넘 좋아요. 좋은 음악, 화음이 잘 맞는 바이올린 협주곡 같은 거 들으면 가슴이 뛰어요.
    가끔 오케스트라 연주를 들으러 가는 게 취미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258 맘이 다시 회복 될까요? 28 2017/08/10 5,025
716257 원피스 추천부탁드립니다. 2 .. 2017/08/10 999
716256 대문글에서 극강의 고통으로 요로결석 꼽으셨는데 원인이 뭔가요? 3 무섭 2017/08/10 1,619
716255 폭력에 길들여진게 바로저인가봐요 10 .. 2017/08/10 3,095
716254 위장전입·청탁… 프랑스도 못말린 그랑제콜 입시열 3 어디든 2017/08/10 1,246
716253 강원도는 임용대기자 바닥이라는데... 7 도대체왜 2017/08/10 2,581
716252 왕좌의 게임 시즌 7 4화 보신분~~~ 12 ... 2017/08/10 1,959
716251 여러분 제발 보험 깨지 마세요. 아직 입법 조차 안된 사안이에요.. 5 미치겠다 2017/08/09 3,981
716250 대형 교회 목사들 재벌 회장과 다를 바 없다 MBC 뉴스후 방송.. 1 ... 2017/08/09 912
716249 택시운전사 마음이 먹먹하네요... 7 문짱 2017/08/09 1,469
716248 멜론 정기결제 절대 하지 마세요!! 39 마키에 2017/08/09 23,689
716247 엄마랑 택시운전사 봤는데 ㅋ 14 ... 2017/08/09 7,111
716246 유산균하고 fos 같이 드시는분?? 1 2017/08/09 898
716245 남편있어도 혼술 혼영 하시는분 계시나요? 25 ㅇㅇ 2017/08/09 4,154
716244 창밖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춥네요 23 .. 2017/08/09 3,326
716243 초4영어학원 그만 다녀도 될까요? 4 영어 2017/08/09 3,105
716242 요즘 아발론어학원 예전같지 않나요? 1 푸른 2017/08/09 2,597
716241 경기도 화성, 어떤 곳인가요? 사시는 분 없나요? 18 ..... 2017/08/09 3,095
716240 미국법 판례 검색 사이트나 미국 도로교통법 관련해서 검색할 수 .. 판례사이트 2017/08/09 693
716239 소형suv 추천해주세요 7 차차차 2017/08/09 1,663
716238 죽어야 사는 남자-최민수 초하드캐리ㅠㅠ 6 드라마매니아.. 2017/08/09 4,503
716237 혼자서 책상이나 서랍장 옮기기 가능할까요? 5 .. 2017/08/09 2,046
716236 수요미식회 국산맥주 변명 2 맛없다 2017/08/09 2,263
716235 남자아기 내복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7 선물 2017/08/09 1,321
716234 라라랜드에 나오는 여주 차 프리우스 7 차차 2017/08/09 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