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워서 입맛이 뚝떨어졌네요

더워 조회수 : 684
작성일 : 2017-08-09 18:08:18

습한 날씨보다는 나은데...

집에서 밥챙겨먹기 너무 싫네요.

직장인인데 한끼 내지 두끼만 대충대충 챙겨먹으려니

몸에 힘은 없고 더 악순환이예요ㅜㅜ

다들 밥 잘 챙겨드시나요??

이렇게 입맛없는 여름은 처음이라 이게 좋아할일인가 싶다가도

체중이 하나도 안내려가니까 또 화가 나네요.

그래도 일주일에 3일은 운동했는데 운동도 손을 아예

놨어요... 한달땜에 헬스장 끊자니 답답하고 공원가서 걷기는

너무 힘들고.

이렇게 힘든 여름은 난생 처음입니다.
IP : 112.223.xxx.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9 6:45 PM (182.225.xxx.22)

    그래도 입맛이 없는게 나은거 같아요.
    여름마다 입맛이 없어서 덜먹고, 땀흘려서 초과된 체중이 좀 빠지곤 했는데,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었더니, 입맛이 도네요.
    찬밥에 물 말아서 먹는 것도 너무 맛있어서 두그릇씩 먹고 그랬더니
    난생처음 여름에 체중이 올라가네요. 40평생 처음있는 일이예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661 책상 지저분한 애들이 공부 잘하는 경우 있나요? 16 .. 2017/09/09 4,707
726660 오늘 심심하신 분 영화 저수지게임 보세요. 11 영화 2017/09/09 1,865
726659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9.8 (금) 1 이니 2017/09/09 431
726658 차없이 뚜벅이 하던 50세 가족... 이제라도 차 사야할까요? 18 차없이 2017/09/09 5,314
726657 그날그날 얼굴이 달라질 수 있나요? 6 ㄴㅇㄹ 2017/09/09 1,434
726656 안방TV 놀수있는 ((3단서랍장)) 추천추천 제발요^^ 2 ar 2017/09/09 897
726655 내 몸의 생리를 마음대로 조절 할 수 있다면... 1 문득 2017/09/09 636
726654 친정동네에서 아이 학교 다니는 거 어떨까요? 5 ㅇㅇ 2017/09/09 1,026
726653 모짜렐라 핫도그에 중독되었나봐요 7 핫도그 2017/09/09 2,658
726652 반기문 발언보며... 12 @ 2017/09/09 2,031
726651 아이슬란드8월 어때요 5 00 2017/09/09 1,085
726650 SOS) 하루 10시간 서 있는데 5 힘들어요 2017/09/09 1,789
726649 한국당 민폐 안보관광... 홍준표 빨간 명찰 때문에 잠자던 장병.. 4 고딩맘 2017/09/09 907
726648 새송이버섯이 질겨요 2 버섯돌이 2017/09/09 531
726647 [연재] 나는 통일이 좋아요. 2 1 통일 2017/09/09 548
726646 너무 쓴 무 2 ... 2017/09/09 1,430
726645 색이어둡게변한쌀 괜찮을까요? 5 2017/09/09 2,483
726644 아보카도 키우시는 분들~~ 5 ... 2017/09/09 1,597
726643 저수지게임보고 의문점.. 14 ㄴㄷ 2017/09/09 2,513
726642 마포 중학교 학군 어떤가요? 12 엄마 2017/09/09 5,073
726641 [댓글] 나라 팔아 먹는 것도 양해해 달란다, 문재인이 ////.. 4 댓글공작 2017/09/09 959
726640 임금체불 소송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1 2017/09/09 472
726639 걸어서 세계속으로도 일본편이네요~ 23 ....... 2017/09/09 3,288
726638 서울 10월 중순 날씨요 2 지영 2017/09/09 1,350
726637 마음속 한 짐을 어떻게 할까요? 엄마 떠난 친정.. 35 ... 2017/09/09 5,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