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적성무시하고 무조건 이과로
요즘은 무조건 이과를 선호하잖아요.
주변에서 보면 확실한 문과성향인데 부모 욕심에 이과보내서 재수ᆞ삼수 하는애들 많이 봤구요. 중간에 이과에서 문과로 돌리기도 하더라구요. 결국 원하는 대학을 못가더라구요.그냥 처음부터 문과선택했으면 무난히 갔을거에요
어떤아이도 부모 욕심으로 이과로 간 아이인데 공부 엄청 잘했어요..근데 막상 대입 학종쓸때는 아이가 고집부려 문과 경영ᆞ경제로 sky써서 떨어지고 결국 정시로 서울대 공대 붙더라구요..정시로는 교차지원이 안되나봐요..
제 궁금증은 왜 부모들이 아이가 원하는 방향을 무시하고 무조건 이과를 외칠까요? 이과가면 확실히 취직도 유리하고 앞으로의 전망도 문과랑은 비교도 안되게 밝나요? 전 아무리 뉴스나 신문을 봐도 왜 이리 열광인지 이해가 안되서요..이과도 생물ᆞ자연계쪽우 취직ㅇ 어려운 걸로 알고 있거든요.의대와 전ᆞ화ᆞ기만 좋은거 아닌가요?
1. ...
'17.8.9 5:05 PM (221.165.xxx.155)이과가 좋은게 아니라 문과나와서 할게 없데요.
2. ...
'17.8.9 5:1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부모들이야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그러겠지만 인생과 직업의 의미를 안다면 그러지 않을텐데 참 안타까운 일이죠
3. ..........
'17.8.9 5:16 PM (211.210.xxx.24)문과랑 이과랑 아웃풋이 달라요.
중고딩때 우리나라가 제조업 기반이고 현재 시대에 취업 잘 될거라는거 확실히 파악하기 쉽지 않죠.
이제 나이 서른 다됐고 인서울 중상위권 문과인데 주변에 취직한 애들 손에 꼽습니다.
문과는 애초에 취직이 안 되요.4. ......
'17.8.9 5:19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요새 문과 나오면 갈 곳이 없어서 죄다 공무원 시험 아니면 교사 되려고 난리에요.
그니까 미어터지잖아요.5. 음
'17.8.9 5:24 PM (61.74.xxx.54)기업체에서 문과를 안뽑으면 부모님들은 자식한테 이과를 권할 수밖에 없죠
적성 성향이 안중요해서가 아니라 먹고 사는게 먼저니까요6. ㅡㅡ
'17.8.9 5:32 PM (111.118.xxx.146)세상 알수 없어요..
그 잘나가던 한의대 교대 저렇게 된거 봐요.7. ...
'17.8.9 5:49 PM (1.237.xxx.35)이과 가야 취직 잘되니 그렇죠
문과 나오면 할게 없어요
이과 생물 자연계쪽은 약사 피트시험이나
의전원 시험준비할수도 있고8. 그니까요
'17.8.9 5:51 PM (211.186.xxx.176)그러니까요..교대 열풍도 이상하다 했거든요.애들은 줄어드는데 저리 뽑아대니말이죠..한의대ᆞ치대는 예전엔 의대보다 높기도 했었는데 그 때 대학들어간 애들은 잘살아요.막차탄 아이들이 좀 그렇지..요즘도 잘되는 곳은 엄청 잘되긴 하더라구요..
9. ㅠ
'17.8.9 6:41 PM (49.167.xxx.131)문과로 과 선택도 힘들도 대학가기어렵죠. 취직도 문제지만
10. 시대가 바뀌어가고 있는듯
'17.8.9 7:57 PM (210.222.xxx.88)앞으론 전국민이 이과적인 소양을 기본적으로 갖춰야하는 시대가 올것같아요.
인공지능이나 기계 데이타베이스 이런걸 이해를 할려면.11. 그럴까요?
'17.8.9 8:03 PM (211.186.xxx.176)전 오히려 인공지능때문에 인문학적 소양이 더 뜰것 같은데..편하게 인공지능 사용하는데 이과소양이 왜 필요할까요?
12. 요새
'17.8.9 11:46 PM (222.233.xxx.141)융합이 대세라 대학가면 이중전공, 다전공 등 전공하나로만 졸업해선 취업 힘든데 이중 전공이 이과생이 문과 과목(경제, 경영) 이중 전공은 쉬운데 문과생이 이과 이중 전공은 거의 힘들어요. 수학을 따라갈 수가 없거든요. 기업들도 그래서 이과출신 이중 전공자들 선호하고요. 문과만으론 취업 거의 힘들어요.
그리고 인문학적 소양이라는 것이 굳이 문과 전공을 해야 길러지는 건 아니고 이과생도 충분히 갖출 수 있는거라 문과 입지가 갈수록 줄어드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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