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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특종: 언론사들이 삼성을 돕고 싶다고 애원.

richwoman 조회수 : 980
작성일 : 2017-08-09 17:04:36

주진우 기자의 특종이라네요. 언론사들이 삼성 담장자에게 이매일이나 전화로

원하는 것이 뭐냐, 그대로 써주겠다 는 식으로 말했다고 함.


문화일보:  좋은 기사로 보답하겠다며 삼성에게 사외 이사 자리 하나 달라고 애원함.

연합:   이건희 성매매 사건을 연합뉴스에서는 다루지 않겠다고 자기들이 먼저

           선언함 (누가 뭐래? 아무도 다루라고 안했어)

조선일보:   이건희 성매매 사건을 일체 보도하지 말라는 지시가 위에서 내려옴

                  TV조선도 마찬가지.

매일경제:   어떻게 기사를 써야 삼성의 면세점 사업을 도울 수 있는지 알려달라고

                 삼성에게 질문함. (이게 제일 웃김. 어떻게 기사 써야하냐고 삼성에게 물음 ㅋㅋ)


또 삼성은 삼성을 상대로 고소를 한 백혈병 피해자들이 선임한 변호사들을 따로 조사하고 감시했다고 함.


구역질을 참으며 이건희 성매매 동영상을 본 나로서는 삼성이라면 정말 추잡하다는 느낌밖에 없음.

추잡하고 악랄한 집단. 이번에 이재용 그냥 풀려나면 전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을 버립니다.

IP : 27.35.xxx.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8.9 5:08 PM (183.96.xxx.241)

    진짜 기자 주진우, 믿고 보는 주진우 ~ 이번에 나온 책 사려구요 오늘부터 예매중이랍니다

  • 2. richwoman
    '17.8.9 5:12 PM (27.35.xxx.78)

    시사인 사려고 해요, 이번 호는 꼭 사서 읽어야죠.
    저번에 시사인에 화가 나서 안볼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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