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아파트 방역하는 날, 아기가 있는데 방역 해도 될까요?

애기엄마 조회수 : 4,426
작성일 : 2011-09-05 21:01:53

내일 아파트 전체 방역 한다는데

8개월된 아기가 있거든요.

뿌리는 약이라고 하구요.

문 열어주고 다 뿌린 후에 제가 문 잠그고 나가야 하겠죠?

그 사이에 아기가 마실 수 밖에 없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나갔다가 들어온다고 해도 애기만 두고 올 곳이 없어서 데리고 들어와서 청소해야 하는데 ㅠㅜ

약 뿌리고 서너시간 있다가 애기 데리고 들어와도 될까요?

10년 넘은 아파트라 바퀴벌레는 진짜진짜 많거든요.

안하는것 보다는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아기 때문에 고민이에요.

아파트에서 해주는 방역이 효과가 있긴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아참, 혹시 개인적으로 방엽업체 사용하면 좀 나아질까요?

업체에서 쓴다는 약을 온 집안에 아무리 둬도

대체 사람이 사는 집인지 바퀴가 사는 집인지 헛갈릴 정도로 많이 출몰해요ㅠㅜ

IP : 121.140.xxx.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 받으세요.
    '11.9.5 9:08 PM (125.182.xxx.42)

    아파트 놀이방이라든가에 꼭 맞기도 받으세요. 그연무 정말 효과 좋아요.
    집안 바구미며 온갖 종류의 벌레들 다 죽습니다.
    나중에 청소하는게 사람 죽이지만,,,님의 집만 안받으면,,모든 벌레들이 님의 집으로만 옵니다.
    평수가 작을거 같은데...3시간정도면 걸레질 끝낼수있어요.
    6시간 환기. 시키면 냄새 없어져요.

  • 원글
    '11.9.5 9:26 PM (121.140.xxx.93)

    바퀴 때문에 노이로제 걸리기 직전인데 효과 좋다니 어떤 방법을 찾던 해야겠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 2. ...
    '11.9.5 9:16 PM (14.46.xxx.103)

    방역한다고 해봐야 화장실 베란다 정도 뿌려주는데요...몇시간 있다가 물로 씻어내도 되고 창문열고 환기하면 괜찮아요.

  • 원글
    '11.9.5 9:27 PM (121.140.xxx.93)

    댓글 감사합니다!
    바퀴도 무섭고 아기 걱정도 되고 결혼해서 살려니 안해본게 많아서 궁금했어요.^^

  • 3. ...
    '11.9.5 10:18 PM (110.14.xxx.164)

    요즘도 뿌리는거 하나요? 발라주고 가던데
    당연히 나가셔야죠

  • 4. 저도
    '11.9.6 12:34 AM (211.208.xxx.201)

    예전에 살았던 아파트에서 그렇게 방역했었는데
    효과 좋았어요.
    생각해보니 그 후로 하는 아파트들 그렇게까지 열심히하는
    아파트가 없네요. ㅠㅠ
    꼭 하셔요.~
    안하시면 다른집 벌레들이 원글님 집으로 들어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09 나가사키 라면..너무 맵고 자극적이에요.. 34 ㅠㅠ 2011/09/06 4,439
14308 지금 홈쇼핑에서 하는 락앤락 도자기 밀폐용기 1 홈쇼핑 2011/09/06 2,899
14307 한살림이요.. 회원가입 연회비가 있나요? 3 . 2011/09/06 3,202
14306 내돈 불안한 저축은행중앙회에서 BSI 확인해보세요.. 2 밝은태양 2011/09/06 2,959
14305 9월 6일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프레시안 만평 2 세우실 2011/09/06 2,365
14304 지금 불당 들어가지나요? 7 .. 2011/09/06 2,508
14303 3 하늘이짱 2011/09/06 2,337
14302 초등 5학년 여자아이에게 줄 선물 추천해주세요 3 2011/09/06 2,899
14301 ㄴㅇㄹ 3 하늘이짱 2011/09/06 2,534
14300 혼전 관계 글 보면 이젠 지겹다 8 2011/09/06 5,250
14299 너무 잘생긴개 사진을 봐서요..그냥 가볍게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3 .. 2011/09/06 4,594
14298 인간승리jpg 6 인간승리 2011/09/06 3,739
14297 처음으로 방금 수면제를 먹어봤어요. 5 좋은 밤 2011/09/06 4,037
14296 커피 마셔서 잠이 안와요 4 아기엄마 2011/09/06 2,880
14295 혹 이침대제품 이름 아시는분 계신가여? 3 준마마 2011/09/06 2,793
14294 정말 다들 쌀 불려서 밥 하시나요? 25 무늬만주부 2011/09/06 25,745
14293 카드대금 연체때문에 통장 가압류되었는데 잘 아시는분??? 1 압류 2011/09/06 5,915
14292 해몽검색괜히 했어요ㅠㅠ 이루어짐 2011/09/06 2,834
14291 보냈는데..상대방이 받지 못한경우..어찌해야 하나요? 1 택배 2011/09/06 2,359
14290 연신내 역주변에 침 잘놓는 한의원 소개해주세요. 4 푸른잎새 2011/09/06 5,839
14289 그래도 내겐 1박2일 3 갈바람 2011/09/06 2,705
14288 과장이라는 직함은 영어로 어떻게 쓸까요... 3 음.. 2011/09/06 2,937
14287 주한 미대사관 MB라디오연설 "그래서 어쨌다고?" 1 블루 2011/09/06 2,762
14286 저희 남편, 분노조절장애가 있나 봐요.-- 10 ㅠㅠ 2011/09/06 5,144
14285 추석 이브,추석날 옷 차림 어떻게 입으시나요? 3 추석 2011/09/06 3,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