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권도와 한국

한국 조회수 : 789
작성일 : 2017-08-09 15:29:39
외국에서 태권도 인기 많네요.
태권도 배우면서 한국어 한국 관심 가지고 휴가로 한국 가고 ...

태권도 배우면서 쓰는 단어가 모두 한국어...

태권도가 우리 나라에서 발전되어 올림픽 경기까지
되었가는게 자랑스럽네요.
IP : 213.205.xxx.1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요?
    '17.8.9 3:35 PM (1.233.xxx.126) - 삭제된댓글

    아들 둘 태권도 기르쳤지만
    무술로서는 참 효율 떨어지는게 태권도다 싶어요.
    정신수양, 어린이 생활체육에 가깝죠.
    그래서 호신술로는 검도랑 합기도를 따로 가르쳤어요.

    태권도협회에서 꾸준히 수익사업은 잘한다싶어요. 국기원에서 승단심사볼때는 솔직히 돗대기시장같은 분위기에서 제대로 심사하는것같지도 않고.. 내는 돈에 비해 달랑 띠만 바꿔주고 끝. (합기도는 단증과 새 도복도 주는데요)

    세계속에서 홍보를 잘 해서 널리알려지는 건 잘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남에게 권하고 싶은 스포츠는 아니에요.

  • 2. 전통 무술은 택견!
    '17.8.9 3:47 P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지금의 태권도는 일본 가라대 특히 최영의(오오야마 마스타쓰)의 극진회에서 품새 등 일부를 차용해 1959년 국군태권도시범단이 공개, 첫선을 보인 전혀 새로운 무술이죠.
    실제 초기에 극진회와의 통합 논의까지 있었다는 군요. 지금에 와서 태권도가 한국의 무도가 아닌 것은 아니니까 배울 때는 배우더라도 그 뿌리는 알고 배워야겠죠.^^

  • 3. ㅇㅇㅇ
    '17.8.9 3:48 PM (14.75.xxx.44) - 삭제된댓글

    태권도는 일반무술에 없는 예절과 절제 를 모토로 삼기에
    외국에서 인기높아요
    무작정 치고싸우는것과는 다르게 보더라고요
    태권도 모든단어가 한글인데
    정작 한국에서는 영어태권도등 이 인기라니
    아니러니..

  • 4. ...
    '17.8.9 4:23 PM (49.169.xxx.208) - 삭제된댓글

    제대로 배우면 너무 멋진 운동 같아요
    저희 아이도 6년째 태권도 하고 잇는데요 초등때 저렴한 가격으로 시간때우고 애들 픽업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거 같아요 학원 마인드도 비슷하고.. 1년다니고 우루루 심사봐서 1품 또 1년 채우고 2품 이런식으루요.. 매달 심사비라고 따로 돈받고.. 전 아이가 좋아하니 매년 올해가 마지막이다 하고 시키고 잇는데 제대로 발전하려면 변화가 필요할듯 싶어요

    신도시에 입주 했는데 제일먼저 생기는곳이 교회와 태권도 학원이더라구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821 중고딩 자녀들이 부모에게 가장 서운할 때가 언제일까요? 4 .. 2017/08/10 2,794
716820 야매 가스레인지 청소법 13 살림의 신 2017/08/10 3,585
716819 가수나 연기자들 발음이 중요한가요? 9 발음 2017/08/10 1,316
716818 추적60분, 적폐세력 보니 무서워요. 7 richwo.. 2017/08/10 3,254
716817 독실한 기독교분들 도와주세요 36 ........ 2017/08/10 2,997
716816 고1 남학생인데 컴퓨터와 스마트폰 끼고 살아요. 2 고1 2017/08/10 1,317
716815 조심스럽게 여쭤봐요.. 3 이스리 2017/08/10 1,386
716814 질염때문에 고생중인데요 12 ... 2017/08/10 5,293
716813 남의 얘길 자기 얘기처럼 하는 사람? 1 .... 2017/08/10 915
716812 지방 남자에게 끌리는 분들 있으세요? 17 rtyuio.. 2017/08/10 4,209
716811 역시나 새벽에는 어김없구만요. 14 ㅇㅇ 2017/08/10 4,371
716810 이중돌솥 고민이요! (이중뚜껑돌솥or킨토카코미라이스쿠커) 6 에스텔82 2017/08/10 1,167
716809 남편이 방어막을 못 쳐줄 경우 1 .. 2017/08/10 1,370
716808 SNS에 빠진 엄마 14 꽃보다새댁 2017/08/10 5,413
716807 남편이 방어막이 안되주는 시집살이는 17 ㅁㅁ 2017/08/10 4,629
716806 목사님 스님들에게 과세를 하다니요 10 귀리부인 2017/08/10 3,897
716805 ㄷ ㄷ ㄷ 거리는사람과.그 관련자들 정신좀 차리세요 2 한심해서진짜.. 2017/08/10 578
716804 아까 발가락길이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1 입추 2017/08/10 1,269
716803 군함도 봤어요 (스포포함) 4 ㅇㅇ 2017/08/10 1,357
716802 개인기, 애교 강요하는 토크 예능들.... 8 원글 2017/08/10 2,017
716801 암만봐도 문통정부는 투트랙. 38 ^^ 2017/08/10 3,997
716800 여자 40대되면 선이 뚝 끊기나요? 13 가을이 2017/08/10 4,647
716799 밑에 강원 임용대기자.. 글보고 4 눈이 ㅁㅊ게.. 2017/08/10 1,731
716798 엄마가 해 준 김밥이 먹고싶네요 7 berobe.. 2017/08/10 2,626
716797 청년경찰 정말 불쾌한 영화네요(스포있음) 5 @@ 2017/08/10 5,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