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1. 그냥
'17.8.9 2:50 PM (58.230.xxx.234) - 삭제된댓글안 맡기면 되지 않나요? ....
2. 그냥
'17.8.9 2:51 PM (58.230.xxx.234)앞으론 안 맡기면 되지 않나요? ....
3. ,,
'17.8.9 2:51 PM (70.191.xxx.216)그 동안 고마웠다고 얘기하고 안 맡기면 되는 일.
4. ..
'17.8.9 2:51 PM (49.165.xxx.192) - 삭제된댓글친한 사이라 좋게 거절하고 싶은데 뭐라고 하면서 거절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5. 그럼
'17.8.9 2:52 PM (210.222.xxx.158)보내지마세요 안 고마운데 머하려구요
6. 헐ᆢ
'17.8.9 2:52 PM (112.152.xxx.220) - 삭제된댓글그냥 맡기지 마세요
7. 그분도
'17.8.9 2:53 P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그분도 봐주기 싫어졌는데 이제야 거절하기도 어렵고 어쩔수없이 보는 걸 수도 있어요
그냥 이리저리 설명하지말고 이제 그만 맡기려고한다.그동안 정말 고마웠고 큰 도움 되었다.
이 정도로 얘기하세요8. 음
'17.8.9 2:53 PM (121.160.xxx.235) - 삭제된댓글왜 말을 못해요?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원글님이 워하는대로 말하세요.
친정어머니 오셔서 오늘은 집에서 놀라고 할 게. 회식이라 중간에 시간에 맞춰 데리러 가기도 힘들고.
왜 말을 못하는지 너무 이해가 안 가네요.9. 말씀을 하세요
'17.8.9 2:54 PM (112.186.xxx.156)내가 알아서 본다고요.
애를 데리고 가니 이따 저녁에 데리러 오라고 하면
아니요. 우리 친정 어머니가 애 보려고 와 계세요. 집으로 가게 두시면 되겠어요.. 이렇게 말을 하세요.
그리고 8시 반까지 가기로 했으면 8시 반까지 가셔야죠.10. ...
'17.8.9 2:54 PM (14.1.xxx.17) - 삭제된댓글맡기지 마세요.
11. 음
'17.8.9 2:55 PM (121.160.xxx.235)왜 말을 못해요?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원글님이 원하는대로 말하세요.
친정어머니 오셔서 오늘은 집에서 놀라고 할 게. 회식이라 중간에 시간에 맞춰 데리러 가기도 힘들고.
왜 말을 못하는지 너무 이해가 안 가네요.12. Hh
'17.8.9 2:55 PM (180.68.xxx.95)아이가 그집 따라다니면서 눈치보고 있을지도 몰라요 ㅠㅠ
13. 원글
'17.8.9 2:56 PM (49.165.xxx.192) - 삭제된댓글거절을 못하는 성격이예요..
용기내서 말하고 애 데리고 와야겠어요
날도 더운데 바보짓했네요..14. 허
'17.8.9 2:57 PM (219.250.xxx.83) - 삭제된댓글것참 답답..
그런말은 못하고 비그쳤으니 안데려다준다는 얘긴 또 잘 하시네요.15. 넹
'17.8.9 2:58 PM (49.165.xxx.192) - 삭제된댓글오늘 복통이 너무 심해서 휴가썼거든요 올해 낸 두 번째 연차였어요
16. 살살
'17.8.9 2:59 PM (182.228.xxx.123)아쉬운 소리 듣기 싫어 도우미 안 쓴다는 건 뭔 말?
맡기지마세요17. ...
'17.8.9 2:59 PM (223.62.xxx.152)그게 무슨 거절씩이나 되나요. 그냥 사실대로 말하면 되지요. 내가 회식이라 아이 봐주러 엄마가 오셨으니까 데려가지말라고 하면되죠.
그와에 데려가서 놀리겠다고하면 오늘 일이있어서 안된다고 얘길하면되지요.
원글님이 더 이상하네요.18. 원글
'17.8.9 2:59 PM (211.108.xxx.4)님같은분이 아이친구엄마면 굉장히 짜증나네요
상황이 저렇고 맡기기 싫으면 이래저래 집에 시머머님 친정어머님계시다 이야기하고 안맡기면 됩니다
딱 내아이 내가 케어하거나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맡긴다
정확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저엄마는 분명 좋은맘으로 도움준다는 생각으로 힘들어도
해준거고 님도 빈손으로 안갔다면서요
그런걸로 고마위하고 도움주고 있구나 생각하고 편의봐준다는 생각으로 해준건데 아니라면서요
남의 아이 유치원생 봐주는게 쉬운줄 아세요?
제발 뒷말 여기서 하지말고 앞에서 이야기하세요
저도 친구아이 봐달라기에 힘들어도 봐줬더니
나중에 한다는 소리가 우리아이 친구 만들어 놀렸으니 편해서 자주 봐준거래요 ㅠ19. 도우미는
'17.8.9 3:00 PM (49.165.xxx.192) - 삭제된댓글제가 남한테 일을 잘 못시켜요ㅜㅜ 제가 다 해버리는 스타일 이거 해주세요 저거 해주세요 말이 안나와요
20. ㅜㅜ
'17.8.9 3:00 PM (112.184.xxx.17)밤고구마를 박스채로.
진짜 이런말도 못하고 사시나요?21. ㅇㅇ
'17.8.9 3:01 PM (223.62.xxx.133)원글님이 진짜 이상한 사람
22. 흐미
'17.8.9 3:01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자기 사정이 구구절절 많나요.
23. 뭐니
'17.8.9 3:02 PM (125.185.xxx.178)원글님이 어물쩡하게 굴면 그 피해 애가 받아요.ㅠㅠㅠ
24. ㅡㅡ
'17.8.9 3:02 PM (70.191.xxx.216)앞에서 말은 못해도 뒷담화는 잘 하는 스타일인가 봅니다.
25. 흐미
'17.8.9 3:02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뭐 이리 자기 사정이 구구절절 많나요.
26. 윗님
'17.8.9 3:02 PM (49.165.xxx.192) - 삭제된댓글글 올려놓고 보니 제가 바보같네요 아까운 휴가에
전 맡아달라 한 적이 없답니다 그 집 아이가 우리 애하고 놀고 싶다고 해서 그걸로 딜했나보더라구여
많은 분들의 상황하고 겹치는가봐요 알아보시는 분 계실까 글은 이만 내릴께요~~~27. 솔직히
'17.8.9 3:03 PM (58.230.xxx.234)아주 딱 끊어버리면
내가 필요할 때도 못 맡기게 되는게 싫어서
말을 못하는 거잖아요..
내가 필요할 때만 딱 맡아주기를 바라니까
말을 못하는 거죠.
거절을 잘 못하긴28. 윗님
'17.8.9 3:04 PM (49.165.xxx.192) - 삭제된댓글맞아요 그건 맞는데 한 번도 제가 먼저 맡아달라고 부탁한 적이 없네요 말이 안나와요~~~
29. 예
'17.8.9 3:04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솔직히님 처럼 생각됐는데, 차마 못 썼네요.
양손에 떡 쥐고 싶은 마음이 가시지를 않으니 그렇죠.30. 전
'17.8.9 3:05 PM (124.50.xxx.93)글이 좀 이해가 안되네요ㅠ 두번 읽었는데요;;
돈주고 맡기시는건가요? 왜 애를 맡기는거며, 데리러 가는것도 맘대로 못하시고...왜 그러시는건지요.31. 그럼
'17.8.9 3:06 PM (112.152.xxx.220) - 삭제된댓글첨부터 안맡기셨어야 하는데
고맙진 않지만 맡기셨다면
그동안 편하긴 하셨을꺼예요ᆢ그죠?32. ㅇㅇ
'17.8.9 3:06 PM (121.133.xxx.158)아 진짜 속터져서
남한테 아쉬운 소리 못해서 도우미도 못쓴다면서 애는 남한테 어찌그리 잘 맡기나요?
애 맡기는것도 내의지대로 못해 찾는것도 내의지대로 못해
거절도 의지대로 못해 뭐 어쩌라고 답답..
님 답답한 성격 때문에 나중에 애도 힘들어질수 있어요
고맙지도 않다면서 남의 애엄마 흉보지 말고 내애는 내가 보세요33. 원글
'17.8.9 3:07 PM (49.165.xxx.192) - 삭제된댓글이러지도 저러지도 계속 끌려만 가서 답답했네요
제가 원하는 답은 꺼낼 수도 없는 답인데~~
날더운데 고구마글 죄송요~~읽어보고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34. 끌려다녔다고ㅎㅎ하시니ᆢ
'17.8.9 3:10 PM (112.152.xxx.220)상대엄마가 이 글보면
원글님은 피해자처럼 느껴지네요 ᆢ35. ??????.
'17.8.9 3:11 PM (175.182.xxx.97) - 삭제된댓글애를 맡아달라고 부탁할 때 눈치보이고 용기가 필요하지...
애 봐줄필요 없다고 말하는 데 눈치가 보여요?
남에게 일 못시킨다는 분이
자식은 척척 맡기시네요.
남의 아이 맡아 봐주게 얼마나 성가신일인데
남의 애 봐주는니 차라리 집안일을 맡아 해주는 게 낫지...
그것도 남의 시어머니...노인분이 자기 손주 보는 것도 힘에 부칠텐데
며느리 지인의 아이까지 봐줘야 하다니 .....
원글님 지금 상황파악을 아주 이상하게 하고 계시네요.
애봐주러 와준 엄마도 헛걸음 시키면서까지 거절이 어려워 자기 자식을 남에게 맡기다뇨?
그러고선 여기서 안고맙다고 뒷담화까지?!!
이보세요.
원글님이 거절하면 간단한건데 그걸 안하고서는 뭔 불평이세요?
남의 자식 봐주는 거 좋은 사람 없거든요.
그 아줌마도 무개념이네.시어머니에게 맡기면서 자기 아는 사람 자식까지 덤으로 맡기다니.
하나보기도 버거울텐데..36. 이용해먹으려고
'17.8.9 3:12 PM (121.132.xxx.225)계속 관계 못놓는사람이 별 변명을 다하네요.
어이구37. ?????
'17.8.9 3:14 PM (175.182.xxx.97) - 삭제된댓글그 아줌마도 지가 안보고 자기 시어머니가 보니
남의 아이 맡아준다고 그러지,
자기가 보면 안맡아줄텐데..38. ㅡㅡ
'17.8.9 3:16 PM (70.191.xxx.216)그 봐준 시모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중간에 지 딸만 생각하는 그 집 며느리는 노났고, 뒷담화 하기 바쁜 이집 엄마는 말벙어리.
39. ...
'17.8.9 3:2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이런 사람들은 본인이 굉장히 경우바르고 배려를 잘 하는 사람이라고 착각하면서 살아요
사실은 자기 좋은 평판 유지하려고 해야할 말도 제대로 못 하는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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