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동치미? 프로그램을 어쩌다 보았는데
패널들이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그래도 정주리나 김지선은 젊은편인데
장남에 대한 부모님들의 무조건적인 믿음. 사랑 관련된 얘기였어요
젊은사람 나이든사람 별 차이 없이 장남 얘기를 입모아 하는데 이게 중국도 비슷하죠? 아들선호는
일본은 우리보다 좀 약하지 않나요?
서양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제 동치미? 프로그램을 어쩌다 보았는데
패널들이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그래도 정주리나 김지선은 젊은편인데
장남에 대한 부모님들의 무조건적인 믿음. 사랑 관련된 얘기였어요
젊은사람 나이든사람 별 차이 없이 장남 얘기를 입모아 하는데 이게 중국도 비슷하죠? 아들선호는
일본은 우리보다 좀 약하지 않나요?
서양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아들 선호사상이 한국에 남아있나요?
가부장적인 문화가 심한
특정지역 빼고는
이미 없어져 버린거 아닌가요?
제가 아는 임산부들은
다들 딸 낳고 싶다고들 하고
오래전에 아들 낳을때 까지 처럼
요즘은 딸낳고 싶어서 둘째 계획하는 부부들도
많아서
세상이 참 많이 변했구나
놀라고 있는 중이었는데요
잘 모르지만
클린턴도 딸하나 오바마도 딸둘 아들부시도 쌍둥이딸둘
아들 아들 하는 곳은 농경사회 전통이 많이 남은 곳들이죠.
아뇨 그럴리가요~~
5000년 역사중 태조이성계가 세운 조선 500년이 유교를 국교로 받들면서 생긴문화에요
여자의 지위가 방바닥으로 내려온 역사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그 유교문화가 지금까지 내려와서....여자는 아버지, 남편, 아들을 통해서만 권리를 행사할 수 있었죠
그 문화의 잔재가 아직까지 내려오는것이지만 결국은 여자들이 스스로 변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아뇨 그럴리가요~~
5000년 역사중 태조이성계가 세운 조선 500년이 유교를 국교로 받들면서 생긴문화에요
여자의 지위가 땅 바닥으로 내려온 역사의 시작이기도 합니다
그 유교문화가 지금까지 내려와서....여자는 아버지, 남편, 아들을 통해서만 권리를 행사할 수 있었죠
그 문화의 잔재가 아직까지 내려오는것이지만 결국은 여자들이 스스로 변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시골은 남아있다 들었고 도시는 약화된 듯
일본은 데릴사위제 쓰니까 별로
심지어 아들 둘이 다른 직업하니까 막내인 딸이 데릴사위제해서 잇는 경우도 있어서...
동북아삼국중에는 한국이 좀 더 남아있는 듯
미국 대학원 수업 중 교수가 미국도 아들선호사상이 있다고 했어요.
가끔 언론에서 특출나게 뛰어난 여자들을 소개하는데
사람들은 이런 여자들을 헐리우드식 기획상품이라고 했어요.
드라마에서는 세상이 변했다고 해도 아직은 여자 혼자 살기에 어려운 사회라는 대사도 있었구요.
일본은처 데릴사위제하는거 관찮은듯해요
남편성을 아내서으로 바꾸더라고요 일본은 성을 꼭 남편성으로 해야한다는 사회적 통념이 적은가봐요
이혼하니 아들이 엄마성으로 쉽게 바꾸고 하는거보면
요즘산부인과 분만실이나 입원실 산후조리원 가보면
오히려 딸선호이든데요.
우리 시댁 땅끝마을이고 부모님 연세 80 가까이 되시는데 막둥이 손주가 아들이라고 하니 많이 섭섭해 하셨어요 ㅎㅎㅎ 부모님도 딸이 대세라는 거 알고 계세요 ㅠㅠ 딸은 어떻게 하면 낳을 수 있을지 ..
아들 선호 사상, 딸 선호 사상 둘 다 있던데요. 서양은 결혼하면 여자가 남편 성을 따르쟎아요? 결혼 전에 Jones라는 성을 가졌던, 딸 친구 엄마 집에 놀러간 적이 있었어요. 그 엄마도 결혼하면서 성이 바뀌었죠. 자기 남자 조카를 가르키면서 이아이가 우리 집안에서 유일하게 Jones 성을 이어갈 아이라고 하더군요. 그 엄마도 딸만 둘이고 위로 하나 있는 오빠가 아들 하, 딸 하나를 두었거든요. 여튼 이같은 이유로 영국 상류층에서는 아들 선호 사상이 굉장히 크다고 들었어요. 귀족들은 자기 작위를 물려줄 아들이 꼭 필요하겠죠. 일반 가정에서도 자기 집안 성을 유지할 수 있는 아들 선호 경향이 분명히 존재하구요. 특히 아빠들이 스포츠같은 자신의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아들을 선호한다네요. 엄마들이 쇼핑 같이 할 딸을 원하듯이.. 하지만 동시에 딸 선호 사상도 강해요. 딸 낳겠다고 아들만 넷 나은 엄마도 봤어요. 부부가 의사여서 경제적인 부담도 없고, 옆에서 친정 엄마가 도와주시기는 하지만, 영국에도 애 셋은 몰라도 넷은 드문데, 더 충격적인건, 넷째 아들 낳고도 다섯째를 고민한다는거죠. 딸 낳고 싶어서.. @.@ 사람 욕심은 끝이 없쟎아요. 아들 딸 둘 다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아들 선호 사상, 딸 선호 사상 둘 다 있던데요. 서양은 결혼하면 여자가 남편 성을 따르쟎아요? 결혼 전에 Jones라는 성을 가졌던, 딸 친구 엄마 집에 놀러간 적이 있었어요. 그 엄마도 결혼하면서 성이 바뀌었죠. 자기 남자 조카를 가르키면서 이아이가 우리 집안에서 유일하게 Jones 성을 이어갈 아이라고 하더군요. 그 엄마도 딸만 둘이고 위로 하나 있는 오빠가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었거든요. 여튼 이같은 이유로 영국 상류층에서는 아들 선호 사상이 굉장히 크다고 들었어요. 귀족들은 자기 작위를 물려줄 아들이 꼭 필요하겠죠. 일반 가정에서도 자기 집안 성을 유지할 수 있는 아들 선호 경향이 분명히 존재하구요. 특히 아빠들이 스포츠같은 자신의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아들을 선호한다네요. 엄마들이 쇼핑 같이 할 딸을 원하듯이.. 하지만 동시에 딸 선호 사상도 강해요. 딸 낳겠다고 아들만 넷 나은 엄마도 봤어요. 부부가 의사여서 경제적인 부담도 없고, 옆에서 친정 엄마가 도와주시기는 하지만, 영국에도 애 셋은 몰라도 넷은 드문데, 더 충격적인건, 넷째 아들 낳고도 다섯째를 고민한다는거죠. 딸 낳고 싶어서.. @.@ 사람 욕심은 끝이 없쟎아요. 결국 아들, 딸 둘 다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아들 선호 사상, 딸 선호 사상 둘 다 있던데요. 서양은 결혼하면 여자가 남편 성을 따르쟎아요? 결혼 전에 Jones라는 성을 가졌던, 딸 친구 엄마 집에 놀러간 적이 있었어요. 그 엄마도 결혼하면서 성이 바뀌었죠. 마침 올케랑 친정 조카들이 놀러와 있었는데, 자기 남자 조카를 가르키면서 이아이가 우리 집안에서 유일하게 Jones 성을 이어갈 아이라고 하더군요. 그 엄마도 딸만 둘이고 위로 하나 있는 오빠가 아들 하, 딸 하나를 두었거든요. 여튼 이같은 이유로 영국 상류층에서는 아들 선호 사상이 굉장히 크다고 들었어요. 귀족들은 자기 작위를 물려줄 아들이 꼭 필요하겠죠. 일반 가정에서도 자기 집안 성을 유지할 수 있는 아들 선호 경향이 분명히 존재하구요. 특히 아빠들이 스포츠같은 자신의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아들을 선호한다네요. 엄마들이 쇼핑 같이 할 딸을 원하듯이.. 하지만 동시에 딸 선호 사상도 강해요. 딸 낳겠다고 아들만 넷 나은 엄마도 봤어요. 부부가 의사여서 경제적인 부담도 없고, 옆에서 친정 엄마가 도와주시기는 하지만, 영국에도 애 셋은 몰라도 넷은 드문데, 더 충격적인건, 넷째 아들 낳고도 다섯째를 고민한다는거죠. 딸 낳고 싶어서.. @.@ 사람 욕심은 끝이 없쟎아요. 아들 딸 둘 다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아들 선호 사상, 딸 선호 사상 둘 다 있던데요. 서양은 결혼하면 여자가 남편 성을 따르쟎아요? 결혼 전에 Jones라는 성을 가졌던, 딸 친구 엄마 집에 놀러간 적이 있었어요. 그 엄마도 결혼하면서 성이 바뀌었죠. 마침 올케랑 친정 조카들이 놀러와 있었는데, 자기 남자 조카를 가르키면서 이아이가 우리 집안에서 유일하게 Jones 성을 이어갈 아이라고 하더군요. 그 엄마도 딸만 둘이고 위로 하나 있는 오빠가 아들 하, 딸 하나를 두었거든요. 여튼 이같은 이유로 영국 상류층에서는 아들 선호 사상이 굉장히 크다고 들었어요. 귀족들은 자기 작위를 물려줄 아들이 꼭 필요하겠죠. 일반 가정에서도 자기 집안 성을 유지할 수 있는 아들 선호 경향이 분명히 존재하구요. 특히 아빠들이 스포츠같은 자신의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아들을 원한다네요. 엄마들이 쇼핑 같이 할 딸이 필요하듯이.. 하지만 동시에 딸 선호 사상도 강해요. 딸 낳겠다고 아들만 넷 나은 엄마도 봤어요. 부부가 의사여서 경제적인 부담도 없고, 옆에서 친정 엄마가 도와주시기는 하지만, 영국에도 애 셋은 몰라도 넷은 드문데, 더 충격적인건, 넷째 아들 낳고도 다섯째를 고민한다는거죠. 딸 낳고 싶어서.. @.@ 사람 욕심은 끝이 없쟎아요. 아들 딸 둘 다 있어야 되는 것 같아요.
솔직히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특히 부유한 집은 아들,아들 합니다.
님이 자산이 몇조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딸 하나 있구요. 아들 바라지 않을까요?
반면 아들 하나 있으면 아들 하나 더 낳고 싶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27003 | 빌라도 관리비 내는 건가요? 11 | ,,, | 2017/09/10 | 2,209 |
| 727002 | 크리스틴 스튜어트 샤넬광고도 역시 예쁘네요 11 | 연 | 2017/09/10 | 4,766 |
| 727001 | 60년생 아버지 62세 되시면 국민연금이 100만원 정도 나올거.. 4 | ... | 2017/09/10 | 5,014 |
| 727000 | 아기랑 교통사고가 났는데요 9 | 교통사고 | 2017/09/10 | 2,311 |
| 726999 | 제 경우라면 직장 그만두고 미국 가시겠어요? 17 | ... | 2017/09/10 | 5,099 |
| 726998 | 한옥마을과 은평뉴타운 기자촌 11단지 아파트 궁금한 부분 2 | 은평구 진관.. | 2017/09/10 | 2,262 |
| 726997 | 김수미 사람 좋은거 같아요 7 | 궁예질주의 | 2017/09/10 | 4,427 |
| 726996 | 오늘 오후... 2 | ㅜㅜ | 2017/09/10 | 707 |
| 726995 | 아래 굳세어라 유승민 일베충 글이에요 1 | .... | 2017/09/10 | 744 |
| 726994 | 남편하고 술때문에 매일 싸워요. 3 | ... | 2017/09/10 | 1,872 |
| 726993 | 집을 파는 것이 나을까요? 4 | .. | 2017/09/10 | 2,237 |
| 726992 | 니콜 키드만이 미국에서 흔한 23 | ㅇㅇ | 2017/09/10 | 7,072 |
| 726991 | 스마트폰 어지럼증 | 어지럼 | 2017/09/10 | 927 |
| 726990 | 고딩자녀들 공부할 때도 책상에 스마트폰 두고 하나요? 1 | 질문 | 2017/09/10 | 845 |
| 726989 | 비오틴 드시는 분 계신가요..? 4 | 탈모 | 2017/09/10 | 1,788 |
| 726988 | 결혼때 한 예단한복이요 ㅜㅜ 10 | 한복 | 2017/09/10 | 2,634 |
| 726987 | 스타일러가 뭔가요? 드럼세탁기 있는데 전기건조기 사야하나요? 2 | 여러분 | 2017/09/10 | 2,132 |
| 726986 | 핸드폰 요금제 인하된다는거요 2 | 15일???.. | 2017/09/10 | 1,089 |
| 726985 | 초등 아이 긴팔은 언제부터 입힐까요? 1 | 가을 | 2017/09/10 | 804 |
| 726984 | 뜨거운 사이다 위근우 6 | 놀람 | 2017/09/10 | 974 |
| 726983 | 역사, 알아야 바꾼다ㅡ전우용, 손혜원 | 고딩맘 | 2017/09/10 | 687 |
| 726982 | 무릎 반달연골 내시경 시술해보신분 계시나요? 7 | 이걸해야하나.. | 2017/09/10 | 1,428 |
| 726981 | 딱히 못생긴데가 없는 얼굴은 12 | ㅇㅇ | 2017/09/10 | 4,795 |
| 726980 | 될지어다 5 | ㅇ | 2017/09/10 | 1,146 |
| 726979 | 입주예정인데 결로 미연방지에 어떤걸 할까요 2 | 가치상승 | 2017/09/10 | 9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