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만나면 더치페이 하세요?
셋이상 만나면 더치페이 하는데
둘이 만나면 이놈의 입이...
커피 밥 다 제가 사요
다음에 니가 사
이러면서요
그러고 난후
못 얻어 먹어요
그 사람이 만나자 안하네요ㅋㅋ
제가 10만원치 사면
2만원 치 얻어 먹습니다
원래 둘 사이라도 더치가 대세 인가요?
1. 원글
'17.8.9 12:35 PM (221.160.xxx.244)아님 얻어 먹은 사람이
생각이 없는 건가요?2. 그런게
'17.8.9 12:35 PM (1.176.xxx.114)신경 쓰이면 안만나요.
좋은관계 맺기는 힘들죠.3. ...
'17.8.9 12:3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호구를 자처하는 사람에게 돈을 쓰려는 사람이 있을까요?
백번 양보해서 둘이 만나서 밥 사는 건 이해하지만 차까지 왜 사요?
상대방 욕하기 전에 내 돈 써가면서 사람 마음을 얻으려는 내 마음을 들여다 보세요.4. .......
'17.8.9 12:36 PM (114.202.xxx.242)더치페이라 좋아해도, 저는 일본처럼 계산기 두드리면서 하는 요새 젊은 사람들 같은 칼같은 더치페이는 사실 못하겠어요.
그냥 친구 만나면, 친구가 커피사면, 자리 옮겨서 저는 빙수디저트를 사든지 하는 편이예요.
가격대 비슷한 걸루요.5. 그런관계면
'17.8.9 12:37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둘이 안만나죠...
둘이 만나서 더치한적은 없지만 원글님같이 한사람이 몰빵한적도 없어요6. 그게
'17.8.9 12:38 PM (58.225.xxx.39)친한 사이 둘이 만나면 칼같이 갈라내기가 좀 민망한
순간들이 있기도하지만 더치페이가 편하긴해요.
얻어먹으면 더치페이의 민망함보다 부담스러운게
더 크더라고요. 상대는 아무생각없더라도
계속 기억해둬야하는 부담.7. ...
'17.8.9 12:40 PM (119.64.xxx.92) - 삭제된댓글진짜 신기해요. 저는 제가 먹은거 제가 내는게 자연스럽지,
이번엔 내가 낼테니까 다음엔 니가 사..이런말은 진짜 안나오는데ㅎㅎ
그냥 내고 마는거면 몰라도. 정말 사람마다 너무 다름.8. ...
'17.8.9 12:42 PM (119.64.xxx.92)진짜 신기해요. 저는 제가 먹은거 제가 내는게 자연스럽지,
이번엔 내가 낼테니까 다음엔 니가 사..이런말은 진짜 안나오는데ㅎㅎ
이런말 하는거 듣는거 다 민망함.
그냥 내고 마는거면 몰라도. 정말 사람마다 너무 다름.9. ...
'17.8.9 12:44 PM (221.160.xxx.244)제 주위는 다들 어려운가 봐요 사정이
그냥 둘이 만나도 더치 할래요 이제는10. ..
'17.8.9 12:46 PM (221.160.xxx.244)예를 들면 제가 밥을 사면
(이만원상당)
상대가 커피를 먹으러 가자고 안해요 ㅋㅋ
저는 그냥 혼자 지내야할 운명 인가봐요11. ..
'17.8.9 12:46 PM (223.62.xxx.65)호구짓 하니
계속 호구가 되더라구요
형편이 내가 좀 나은편인지라
상대방은 당연히 내가 내는지 알아요
그런 찌질이들은 연 끊으세요
정말 평생 도움 1도 안되더라구요
나이 많은 50대 아짐의 경험담이랍니다12. ....
'17.8.9 12:47 PM (14.39.xxx.18)둘이든 셋이든 넷이든 상대봐가면서 해요. 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잘 내는 모임은 서로 돌아가면서 내기도 하고 너무 큰 금액은 각자 먹은거 각자 카드로 내기도 하고 그냥 자연스럽게 분담해서 그런 모임들은 몇년을 모여도 불만없어요. 그런데 그냥 정체불명의 모임이나 상대가 먹튀의 가능성을 확인불가한 경우에는 철저히 더치해요. 그냥 각자 계산해주세요 이 한마디면 되는데 어려울게 전혀 없잖아요.
13. 혼자
'17.8.9 12:49 PM (203.226.xxx.227) - 삭제된댓글먹어도 먹은거 내는건데 둘이 만났다고 달라질게 있나요.
특별한 이유 없이 얻어먹는게 이상하고 찝찝하지요.14. ...
'17.8.9 12:5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2만원 얻어 먹고도 커피 마시러 가자고 안 한다면 그건 원글님에게 돈과 시간을 들이고 싶지 않다는 뜻이죠.
그런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돈을 부담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거구요.
커피값을 내는 건 그 사람의 시간을 돈 주고 산다는 의미...
그렇게라도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면 돈 쓸 각오 해야죠.15. 진짜
'17.8.9 12:52 PM (124.61.xxx.210)괜찮은 사람이면 원글님이 그렇게 한대도 얻어먹고만 있지 않죠. 그 자리가 원글님이 쏘는 자리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요. 호구짓 탓 할게 아니라 염치가 없네요 사람들이..
다음이 언제라고 후식까지 얻어먹고 있나요? 제 상식으로는 이해불가예요.16. ...
'17.8.9 12:52 PM (121.132.xxx.12)호구짓 하는 거라기보다...
같이 만나는 분들이 인간성이 별로네요.
상대방이 호의를 베풀면 나도 베풀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거늘...
사주는데로 다~ 받아먹는게 성인이면 쉬운게 아니잖아요.
상대가 밥을 사면 나도 커피 사고 디저트도 사고 그래야지. 주거니 받거니 하는거지...
그런 인간관계시라면 서서히 끊으세요.17. mm
'17.8.9 1:03 PM (58.227.xxx.61) - 삭제된댓글님이 아무리 호구처럼 굴었다고 해도, 제대로 된 성인이라면
몇만원어치 얻어먹으면 기본적으로 디저트라도 사야되는게 인간된 도리죠.
그런 사람 계속 만나서 뭐하시려고요. 그냥 미련없이 끊으세요
그런 사람 옆에 둬서 뭐하시려구요18. mm
'17.8.9 1:03 PM (58.227.xxx.61) - 삭제된댓글님이 아무리 호구처럼 굴었다고 해도, 제대로 된 성인이라면
몇만원어치 얻어먹으면 기본적으로 디저트라도 사야되는게 인간된 도리죠.
그런 사람 계속 만나서 뭐하시려고요. 그냥 미련없이 끊으세요19. ...
'17.8.9 2:12 PM (116.33.xxx.3)새로운 사람을 만나세요.
전 경험으로 더치하는 스타일의 사람과는 어느 선 이상 가깝기 힘들 때가 많았어요. 그래서 더치하는 관계는 필요할 때만 가끔 보거나 짧게 끝내요. 더치 아니어도 항상 비슷하게 내게 계산해야하는 관계도요.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는 서로 내려하고, 좋은 일 있음 뭐라도 주고싶어해요.
그러나 돈거래는 없고요.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사람은 한 번 만나고 파악되면 안 보니까 가능했겠죠.
뭐가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각자 스타일이 있고, 주변을 어울리는 사람으로 채우면 되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24562 | 9/2올린 40대 중반 (결혼)글이 실수로 삭제됐습니다. 4 | 늦깍이 | 2017/09/03 | 1,370 |
| 724561 | 노년에 살 경기도 지역 추천부탁해요 10 | 노년 | 2017/09/03 | 2,580 |
| 724560 | 애플망고 냉장고 보관인가요? 2 | 망고 | 2017/09/03 | 2,095 |
| 724559 | 남자는 바람을 피면서도... 9 | 55 | 2017/09/03 | 4,297 |
| 724558 | 자식 낳길 잘했다는 생각 들때는 언제인가요? 22 | 강아지왈 | 2017/09/03 | 4,618 |
| 724557 | 끝난 남자에게 전화하고 싶어요 ㅜㅜ 19 | ... | 2017/09/03 | 3,715 |
| 724556 | 그것이 알고싶다 용인에 있다는 아파트 ㅋㅋㅋ 5 | ㅋㅋㅋ | 2017/09/03 | 7,042 |
| 724555 | 여고생 키엘 여드름 라인 괜찮은가요? 9 | ** | 2017/09/03 | 2,644 |
| 724554 | 저승사자가 있는 걸까요? 8 | 정말 | 2017/09/03 | 4,052 |
| 724553 | 뜨거운 사이다 재미있네요 4 | . . | 2017/09/03 | 781 |
| 724552 | 전기 건조기 사용 하시는 분들께 1 | 가을 | 2017/09/03 | 891 |
| 724551 | 한글 맞춤법질문입니다 2 | ㅇㅇ | 2017/09/03 | 546 |
| 724550 | 한화 켄싱턴 리조트 둘 중 어디가 나아요?? 1 | 경주 | 2017/09/03 | 828 |
| 724549 | 홍보용 고급수건 없을까요? 3 | 자수는비싸고.. | 2017/09/03 | 715 |
| 724548 | plank?버티기요..아우..힘드네요 17 | 오호호 | 2017/09/03 | 2,307 |
| 724547 | 겨울 코트 값은 얼마나 6 | 바로미 | 2017/09/03 | 2,690 |
| 724546 | 박미선이 기대명 사윗감 삼고 싶을듯...^^ 30 | ... | 2017/09/03 | 7,019 |
| 724545 | 급) 깍두기에 새우젓 꼭 있어야 하나요? 8 | 자취생 | 2017/09/03 | 1,481 |
| 724544 | 봉하마을 헬기 타고 내려다 보면 노무현 대통령 얼굴이 12 | ... | 2017/09/03 | 2,895 |
| 724543 | 조선일보·MBC경영진·자유한국당 모두 정상이 아니다 3 | 고딩맘 | 2017/09/03 | 831 |
| 724542 | 치과에서 인플란트 한지가 5 | 82cook.. | 2017/09/03 | 1,790 |
| 724541 | 이거 진짜인가요? | 충격 | 2017/09/03 | 801 |
| 724540 | 현실적인 죽음의 모습 12 | 음 | 2017/09/03 | 6,629 |
| 724539 | 불문과 간다면 안말리시겠어요? 35 | 불어잘아시는.. | 2017/09/03 | 13,898 |
| 724538 | 혹시 가구 메꿈제 대형 마트에서도 파나요? 1 | 체리세이지 | 2017/09/03 | 5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