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그곳에 가면 퉁명스럽게 대하는 가게점주들.

ㅇㅇ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17-08-09 11:50:00

어디 업종이든


자주 갈땐  친절하게 대해주면서


오랜만에 가면  퉁명스럽게 대하는 사장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너무 속좁아보여요.  한동안 못올수도 있는거지.



어머니가 드시는 약이 있는데  (한봉에 3만원)


그걸 가끔 제가 병원 가서 사오거든요.


오늘은 오랜만에 갔어요.  한 세달만에...


예전엔 2주에 한번정도 갔음.


2주에 한번 갈땐  친절하더니  세달만에 갔더니  약을 안사러오네 어쩌네 이러면서 퉁명스럽더라구요.


약이 안필요하면 안사러올수도 있는거지... 허허..

IP : 218.145.xxx.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허..
    '17.8.9 11:59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그런 곳 많죠. 아니 그럼 나도 내 사정이 있지, 내 사정 다 제치고 본인 물건 팔아줘야 된다는건지...원..
    저는 이런 일 생기면 이제 거긴 안가게 돼요. 본인도 내가 안와서 싫은 티 낼 권리가 있듯이, 싫은티 받고 기분나쁠 권리도 있는거니까.

  • 2. **
    '17.8.9 12:08 PM (219.249.xxx.100)

    그런 곳 있어요. 자주 갈땐 아주 친근히 대하더니
    바빠서 한 달 만에 갔더니 시큰둥해요.
    그냥 속 좁은게 얼굴에 티가 나서 발길 끊었죠.

  • 3. 두 번 다시
    '17.8.9 12:18 PM (211.218.xxx.143)

    가지 말아요. 계속 가면 호구로 봅니다.
    식당의 경우 양이 줄거나 재활용 반찬을 주고
    미장원의 경우 성의없이 합니다.
    절대로 다시 가지 말아요. 화풀이 대상이 됩니다.

  • 4. ㅇ ㅇ
    '17.8.9 12:56 PM (58.227.xxx.61) - 삭제된댓글

    저도 딱 저희집 앞 작은 식료품 마트가 그러는데, 자주 간다고 인사하고 그냥 소소하게 한마디정도 인사로 주고 받았었는데, 한달정도 발길 뜸했더니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더라고요.
    소비자가 왕인 시대는 한참전에 간거 같고, 이제 가게 주인 비위맞춰야 되는 시대가 왔나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4133 주진우기자 페북ㅎㅎㅎ 3 ㅇㅇ 2017/09/01 2,635
724132 33살은 초반인가요 중반인가요 15 2017/09/01 4,190
724131 진학사ㆍ유웨이 대입분석 정확할까요? 5 루비 2017/09/01 1,430
724130 인강들을때 2배속인가? 듣는 방법 있을까요? 3 ebs 2017/09/01 1,034
724129 저도 성당에 관해 여쭙니다 4 천주교신자 2017/09/01 1,616
724128 요즘 보길도 가보려는데요 가을여행 2017/09/01 509
724127 급질!! 갑자기 급하네요. 강남쪽 일식당 추천 좀 부탁드려요!.. 5 막내 2017/09/01 921
724126 나이 지긋하신 여자분께 나는 비릿한 냄새의 정체는 뭘까요 47 혹시 2017/09/01 24,242
724125 중딩 고딩 포함 4인가족 여행시 캐리어 어떤 조합으로 가져가시나.. 10 ... 2017/09/01 4,502
724124 뉴스공장 계란에 관한 인터뷰 텍스트 .. 2017/09/01 521
724123 댄스스포츠 말인데요, 배우기 어려운가요? 3 *** 2017/09/01 1,314
724122 모기 물려 가려운데 뜨겁게 해 주는 것 쫌 괜찮은 것 같아요 13 2017/09/01 1,624
724121 친정도 시댁도 안보고 삽니다. 16 ... 2017/09/01 7,461
724120 아래층 뒷베란다 보조주방에서 생선혹은 고기 굽는 냄새. 32 문의. 2017/09/01 11,768
724119 가락동 수산시장 횟집 추천부탁해요 2 롤라라 2017/09/01 1,134
724118 결혼식 가기 참 싫네요 2 - 2017/09/01 2,250
724117 천주교신자인데 새차 축복받으셨어요~? 23 네슈화 2017/09/01 6,515
724116 손금 신빙성이 있나요? 5 라떼가득 2017/09/01 5,468
724115 크리미널마인드 볼수록 너무 실망이네요 4 호롤롤로 2017/09/01 2,229
724114 국정원 '민간인 댓글팀장' 18명 추가 총 48명 수사 3 무기징역 2017/09/01 637
724113 부모님 나이 모르는 사람 14 ..... 2017/09/01 4,111
724112 수시원서 등록 10 대입 2017/09/01 2,176
724111 영작 하나 부탁드려요 3 ㅇㅇ 2017/09/01 684
724110 제발 그냥 지나치지 말고 이 건조한 피부를 35 플리 2017/09/01 4,228
724109 감지탕 한번 도전했는데ᆢ하루종일걸리네요 16 도전 2017/09/01 2,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