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쇼핑몰준비중인데 벌써 주문이..ㅋㅋㅋ

-- 조회수 : 6,129
작성일 : 2017-08-09 10:42:01

흔하디 흔한 여성의류...20-30대?타겟인데..
스토어팜에 물건6개 올려놓고 지금도 준비중인데
희한하게 주문이 하나 들어왔어요 ㅋㅋㅋㅋ
어디서 오셨을까나 신기방기하네요 ㅎㅎㅎ
물건 잽싸게 보내드리고 서비스로 단가라 면티한장(저렴해서 몇장사입해둔것)
넣어드렸더니
상품평도 아주 이쁘게 써주셨어요
상품평에 댓글달고픈데 어디서 달아야하는지 버벅버벅 헤메고있네요..ㅋㅋ
이제겨우 하나판건데.. 재밌네용...ㅋㅋㅋ
얼굴은 안봤지만 뭔가 맘이 오고가는듯한..??
여튼 열심히 해보려구요.
애둘 어린이집보내고.. 많이 무력했는데 삶에 생기가 도는것같아요
(홍보 아니고 사이트에 볼것도 없으니 어딘지묻진말아주세용 흐흐..)

IP : 125.179.xxx.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17.8.9 10:44 AM (211.48.xxx.170)

    오픈하기도 전에 주문이라니 앞으로 대박날 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항상 지금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시고 사업도 번창하길 기원할게요.

  • 2. --
    '17.8.9 10:46 AM (125.179.xxx.41)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11.48님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용~~~!!^^

  • 3.
    '17.8.9 10:52 A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이쁜옷 떼오셨나봐요. 축하드려요 ㅎㅎㅎㅎ
    저도 네이버스타일윈도 애용자인데 ㅎ
    앞으로도 대박나시길

  • 4. dd
    '17.8.9 10:53 AM (107.3.xxx.60)

    여성의류는 보통 마진율을 어느정도 잡으시나요?
    그나저나 대박 조짐인가보네요
    시작도 하기전에 주문이라니 ㅎ

  • 5. --
    '17.8.9 10:58 AM (125.179.xxx.41)

    딱 제가 제일 이쁘다고 생각한 옷이 나갔어요~~
    사람들 눈은 역시 비슷한걸까요?
    제가 새가슴이라? 마진은 많이 안보고요...ㅋㅋ
    박리다매를 추구하는 스타일이라서요
    적당히 합리적인 선에서 가격정했어요~~
    도매에서 가격정해주면 그걸루 하구요 ^^

  • 6. 막대사탕
    '17.8.9 11:09 AM (116.123.xxx.168)

    근데 대부분 박스에 안보내고
    비닐에 보내는데 단가때문에 그런지요?
    티셔츠 같은건 몰라도
    윈피스 단가 있는걸
    비닐에 보내니 구김도 있고 영 기분이 별로 던디

    암튼 원글님 앞으로 대박나시길요

  • 7. --
    '17.8.9 11:22 AM (125.179.xxx.41)

    저도 아직은 비닐에 보내는데...
    아무래도 의류가 깨지거나 배송중 손상될 위험이
    별로 없다보니까...그래서 그러는거같아요. 단가차이도 있구요^^;;

  • 8. 어머,
    '17.8.9 11:26 AM (175.209.xxx.57)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부럽네요. 행동력이.... 혹시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자세히 좀 풀어주실래요? 어떻게 접근하셨나요? 물건은 어디서 받아오시나요?

  • 9. 저도 궁금하네요
    '17.8.9 11:46 AM (180.65.xxx.11)

    어찌 시작하셨는지 얘기 좀 풀어주세요~

  • 10. 추카추카
    '17.8.9 11:48 AM (211.193.xxx.130)

    대박나세요~*^^*

  • 11. 축하드려요
    '17.8.9 11:49 AM (112.150.xxx.63)

    번창하시길요~~~^^
    친구가 잠시 카스에서 옷장사 하는걸 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대충 아는데요. (제친구는 마진을 별로 못남기더니 재미없다고 잠깐하다말더라구요.ㅎㅎ)
    전 예쁜모델 구해서 사진 찍기가쉽지 않겠더라구요.
    어리면 제가 어떻게라도 살빼서 얼굴 잘라내고 할텐데..ㅋㅋㅋ

  • 12. 저도궁금
    '17.8.9 11:55 AM (175.252.xxx.172) - 삭제된댓글

    초기 자본 많이 드나요?
    도매시장이 가까워야 쉽겠죠? 아님 고생스러울 듯..

  • 13. 저도궁금ㅎ
    '17.8.9 11:57 AM (175.252.xxx.172)

    초기 자본 많이 드나요? 도매시장이 가까워야 쉽겠죠? 아님 고생스러울 듯..
    여튼 축하.. 번창하시길요~

  • 14. 알려주세요
    '17.8.9 12:51 PM (175.209.xxx.104)

    쪽지로요 옷사야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411 수시 접수기간문의 2 ㅇㅇ 2017/08/13 1,352
718410 추석연휴기간에 조카를 맡아야 하나요? 56 . . 2017/08/13 7,953
718409 간통죄 없애려면 외국처럼 위자료도 합리적으로 16 ㅅ ㅅ 2017/08/13 1,803
718408 추매애mbc워딩ㅋㅋ 10 웃겨 2017/08/13 1,984
718407 친구 인생이 부러워요... 5 나는 2017/08/13 6,339
718406 친구의 장인어른 장례 부의금은 얼마가 적당한가요? 23 .. 2017/08/13 20,901
718405 마트 하나요? 9 2017/08/13 950
718404 전 무도에 해외스타 나오는거 딱 싫더라구요 13 무도팬 2017/08/13 3,487
718403 이선희 스타일의 남자 가수로는 누가 있나요? 7 가수 2017/08/13 1,713
718402 남편의 행동. 의견 좀 주세요. 25 뭐지.. 2017/08/13 5,828
718401 연예인들 기분은 어떨까요~~ ㅣㅣ 2017/08/13 930
718400 유럽가고싶은데 얼마 모아야할까요? 17 .. 2017/08/13 4,981
718399 피아니스트 리뷰의 리뷰 9 tree1 2017/08/13 1,463
718398 간통죄 부활시키는거 어찌생각하세요? 25 관습 2017/08/13 2,764
718397 저는 둥지탈출에서 썸라인을 볼때마다 불안불안해요 14 ㅇㅇㅇ 2017/08/13 4,978
718396 중학교 가사 시간 "블라우스"만들던 기억나세요.. 58 뜬금없이 2017/08/13 5,946
718395 한가롭게 영화나 보러다닌다고 문재인대통령 엄청까이네요 34 813 2017/08/13 2,876
718394 작년에 언제까지 에어컨 트셨나요? 14 그럼 2017/08/13 2,038
718393 암 조직 검사 결과를 앞두고 있어요...... 45 라라라 2017/08/13 8,705
718392 화나면 밥차려줘도 안먹는 남편 그래도 차려주시나요? 14 ㅁㅇ 2017/08/13 3,660
718391 아직까지 자는 남편 9 열뻗쳐 2017/08/13 2,074
718390 음주랑 생리주기 연관 있을 수 있을까요? ㅇㅇ 2017/08/13 643
718389 바람안피고 평생 부인만을 바라보는 남자 67 아 정말 2017/08/13 20,247
718388 며느리 본인 생일날.. 시부모님이 밥 사주신다면 30 .... 2017/08/13 6,807
718387 홈페이지 새로 했는데 맘에 안들어요.ㅠㅠ 12 .. 2017/08/13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