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상사의 메일지시사항 답변드리나요?

직딩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17-08-09 08:10:03

간단히 저에게 FW하면서

처리해달라는 메일에 일일이 답변드리나요?

상사가 워낙 메일처리를 많이하시는 분이라

간단히

"네 알겠습니다. 처리하겠습니다."

이런 멘트는 그냥 생략하고 안보내도 되지요?

IP : 128.134.xxx.8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7.8.9 8:12 AM (80.144.xxx.103)

    답해야죠.

  • 2. 원글
    '17.8.9 8:13 AM (128.134.xxx.85)

    제가 보내드리는 간단한 답변도 메일 확인하고 처리하는게 피곤하실듯해서요

  • 3.
    '17.8.9 8:15 AM (80.144.xxx.103)

    직접 여쭤보세요. 그게 제일 확실할거 같아요.

  • 4. ....
    '17.8.9 8:17 AM (14.39.xxx.18)

    바로 처리될 수 있는거면 처리 결과로 답변을 대신하고 바로 처리가 안되면 언제까지 하겠다고 답변 해야죠.

  • 5. ㅇㅇ
    '17.8.9 8:39 AM (223.62.xxx.83)

    제가 상사인데요 답변 안 해도 괜찮아요. 그런데 답변하면 더 신뢰감이 들고 예쁘죠..

  • 6. 합니다.
    '17.8.9 9:21 AM (223.38.xxx.122) - 삭제된댓글

    어떻게 하겠다고 간단하게 답변합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런 적은 없고요.

  • 7. 합니다 222
    '17.8.9 9:24 AM (106.248.xxx.82)

    어떻게 하겠다고 간단하게 답변합니다. 2222222222222222

  • 8. 해야죠
    '17.8.9 11:56 AM (211.193.xxx.130)

    6하 원칙 다 갖추진 않아도 회사일이 원래 due date이 중요하니깐 언제까지 해 놓겠고, 어떤 방법으로 완료알려드리겠다고 (업무 처리 후 관련 메일 forward 또는 CC 또는 숨은CC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정도) 혹시 있을 업무 협조 또는 지원 부탁드린다(이건 완전 형식적인 맺음말)고 꼭 씁니다.
    완료시킬 날짜는 굵은 글씨 또는 밑줄로 표시해서 나중에 말 안나오도록 하고요.
    회사 이메일은 혹시 차질 있을 일에 나를 보호해 줄 증거도 되니깐 방어적인 문구를 덧붙입니다.
    이러나 저러나 저는 성격상 말못하고 다 뒤집어 쓰지만... ㅠ.ㅠ

  • 9. 저도 합니다.
    '17.8.9 3:53 PM (219.115.xxx.51)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고 한 줄 정도로 회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562 여성 자위기구...베스트 올라간글 4 ... 2017/08/09 10,418
716561 교사하고픈데 교사집자녀 7 교사 2017/08/09 2,388
716560 EBS 초목달 하시는 분 계신가요? 3 ... 2017/08/09 1,611
716559 혹시 다음,네이버지도에서 원하는 곳들을 빨간점이나 어떻게 표시를.. 5 지도 2017/08/09 1,452
716558 걷기운동 꾸준히 하신 분들.. 발목이나 다리 튼튼하신가요? 5 질문 2017/08/09 3,304
716557 군입대 아들의 핸드폰 문제 4 군입대 2017/08/09 1,750
716556 울산 삼산동 현대백화점 근처 목욕탕 있나요? 1 울산 2017/08/09 1,021
716555 무라카미 하루끼. 예수살렘상 수상소감문 - 벽과 알 7 감동적 2017/08/09 1,613
716554 교직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반대 6 오늘아침 2017/08/09 944
716553 오랜만에 그곳에 가면 퉁명스럽게 대하는 가게점주들. 3 ㅇㅇ 2017/08/09 1,242
716552 노트북 추천 좀 해주세요. 1 ㅁㅁ 2017/08/09 514
716551 남편의 과민성 방광 제발 도와주세요. 아무데도 갈 수가 없어요... 24 힘드네요 2017/08/09 3,721
716550 에어컨서 미지근한 바람만~ 타사 AS 불러도 될까요? 6 에이에스 2017/08/09 1,393
716549 40대 후반 이상 상고 졸업하고 현업에 계신분들 어깨 괜찮으세요.. 12 봄날은온다 2017/08/09 2,661
716548 사회복지사들 월급은 정말 박하네요 4 2017/08/09 4,579
716547 드디어 더위 다 갔나봐요 56 살만하다 2017/08/09 18,386
716546 친구가 물놀이를 가자는데 이런 경우 어쩌죠 4 ... 2017/08/09 1,401
716545 개나 강아지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고양이와 비교해서 9 개와 고양이.. 2017/08/09 1,784
716544 압수수색 당한 삼성 일가의 대저택, 집에 얽힌 추악한 이야기들-.. 5 고딩맘 2017/08/09 2,930
716543 아파트 매매 잔금 전에 집을 한번 더 본다면... 5 집순이 2017/08/09 2,170
716542 법륜스님 비정규직 SNS 베스트 반응 외 기타등등 1 ... 2017/08/09 1,023
716541 지금 정규직이든 무기계약이든 해달라는 직업군 진짜많대요 34 ㅡ.ㅡ 2017/08/09 3,001
716540 역발상 정책의 달인 문재인 대통령님 7 역발상 2017/08/09 1,491
716539 왜 선보러 나가면 괜찮은 남자는 없을까요? 25 ... 2017/08/09 13,758
716538 자랑글 아니고요, 정말 별로인분이 번호물어보면 너무나 불쾌합니다.. 5 노노 2017/08/09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