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로워서 귀신과 친구가 된 실화!!

증인 조회수 : 4,085
작성일 : 2017-08-09 01:55:20
28부 : 귀신의 힘으로 사주팔자를 보았다! - 류민선

어렸을 때 외로워서 귀신과 친구가 되었다. 그 후 귀신의 도움으로 점을 보는 능력이 생겼다.
대학생이 되었을 때에는 이미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사주팔자를 기가막히게 맞추는 용한 점쟁이가 되어 있었다.

어느 날 아버지의 사주팔자를 보았다. 아버지의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괘가 나왔다.
사주팔자로는 죽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다. 어떻게 해야 하지?

사주팔자와 점은 귀신이 주는 것이므로 절대로 점을 봐서는 안 되고,
죽음의 문제는 오직 복음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 류민선 형제의 감동적인 간증.

간증보기 : http://youtu.be/8j0uxiCpsa8
다른간증 : http://www.hmuchurch.com/xe/1244337

27부 : 귀신을 보는 아이, 부모를 깨우다! - 최향미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보고, 귀신의 소리를 듣고,
귀신이 시키는 대로 아파트에서 뛰어 내리려고 한다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요?

부모는 아이를 위해 새벽마다 기도하고, 아이에게 말씀 암송도 시키고 온갖 노력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는 여전했습니다.

그 때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
“하나님께서 금방 거둬 가실 수 있는데, 왜 안 거둬 가시는지 아니? 부모 깨우시려는 거야!”

간증보기 : http://youtu.be/VqcwkvmgF_w
다른간증 :

http://www.hmuchurch.com/xe/1244334

IP : 117.111.xxx.2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증인
    '17.8.9 2:00 AM (117.111.xxx.244)

    ☆삼성그룹 고 이병철회장의 절박한 질문(답은 듣지 못하고 돌아가심)

    ▣ 이병철 회장의 질문

    신(하나님)은 어디에 있나?

    1. 신(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은 자신의 존재를 왜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2. 신은 우주만물의 창조주라는데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3. 예수는 우리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란 무엇인가?

    4.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그것이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5. 인간이 죽은 후에 영혼은 죽지 않고 천국이나 지옥으로 간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

    [잊혀진 질문 (차동엽 신부 지음)에서]
    ...........................................

    삼성그룹 고 이병철 회장, 그가 인생의 마지막에 고민했던 것은 신의 존재와 구원 등이었습니다.

    이와같은 질문은 지금도 여전히 직면하게 됩니다. 그의 질문과 그에 대해 성경이 말하는 명쾌한 해답을 제시!!!(4분영상)

    https://youtu.be/W6exl-VCAQk

    [행전 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예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개봉영화 '예수는 역사다!' 추천합니다^^

  • 2. ...
    '17.8.9 2:12 AM (175.223.xxx.207) - 삭제된댓글

    아무리 기도해도 탈모 못 고치나 봐요
    순대볶음 교회도 그렇고 돈 많은 목사들도 대머리 많네요.

  • 3. ...
    '17.8.9 2:14 AM (121.173.xxx.195)

    젠장! 눈을 반짝이며 들어온 내가 밉다!

    방금 아줌니는 이 글로 인해 개신교에 대한
    반감 10을 득템하셨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782 돌반지 어떻게 하셨어요? 4 마우코 2017/08/17 2,115
718781 하노이 하롱베이 1 ... 2017/08/17 1,411
718780 저 추석연휴에 뭐해요? 7 ... 2017/08/17 2,602
718779 가정통신문에 선생님께서 아이에 대해 써주시는 글은 8 가정통신문 2017/08/17 2,236
718778 자영업자가 선택할 길 2 내년에 2017/08/17 1,951
718777 나름의 소신으로 학원 안보내시는 분들... 155 사교육 2017/08/17 22,294
718776 중2아들 제가 너무 한건가요? 8 궁금 2017/08/17 3,065
718775 이거 아셨나요? 8 충격 2017/08/17 3,287
718774 우리나라가 유난히 감이 뛰어난것 같아요 36 특히 2017/08/17 18,334
718773 계란사태는 우리나라 농업, 축산업의 현실 반영 ... 1 .. 2017/08/17 871
718772 드라마, 고독 보는데요 이미숙 2017/08/17 744
718771 우울할 때 돈 팍팍 6 우울할때 2017/08/17 3,186
718770 현대차중에 코나? 3 커나 2017/08/17 1,545
718769 프랑스 쁘렝땅에서 드롱기 커피머신을 샀는데 안에 핵심부품이 없어.. 3 pp 2017/08/17 2,418
718768 친정엄마와의 어려운 점 24 2017/08/17 5,582
718767 와~~오늘 전주어머님들 짱이네요 20 한끼줍쇼 2017/08/17 9,935
718766 감자깍아서 물에 담구어 두었어요 3 감자요리 2017/08/17 1,640
718765 서울 남쪽 지금 비 쏟아지네요 2 아궁 2017/08/17 1,152
718764 저는 이때~ 이미 503의 앞날을 예감했습니다., 18 아뵹 2017/08/17 7,328
718763 가난을 벗어나는 연봉이 19 ㅇㅇ 2017/08/16 11,747
718762 복숭아먹고난뒤 4 초끄만 벌레.. 2017/08/16 2,659
718761 50년 공장식사육해보니..양심의가책느껴 4 잘배운뇨자 2017/08/16 3,016
718760 이런..이런,,, 2 어이쿠. 2017/08/16 1,031
718759 지금은 죽고없는 럭셔리 내고양이. 12 ........ 2017/08/16 2,872
718758 빵순이인데 빵 못먹게되서 미치겠네요ㅜㅜ 6 sun 2017/08/16 3,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