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론토 여행 정보 부탁드립니다.

토론토 조회수 : 1,208
작성일 : 2017-08-09 00:42:21
안녕하세요~
동생이 11월6부터 12일까지 토론토 여행을 가는데요. .
정보가 많지 않아 여쭤봐요. .
날씨는 춥다고 알고있는데 . .
나이아가라 폭포
cn타워
토론토대학
여기 말고 갈만한 곳이 또 있을까요?
추운시기라 그때쯤 뭘해야 할지 조금 막막해하네요~
가까운 근교 추천도 부탁드려요~^^
IP : 49.170.xxx.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9 12:54 AM (124.50.xxx.52)

    네.. 볼것 없고요 추워서 나이아가라는 폭포밖에서 구경만 해요 배타고 이런것 못하고요ㅠㅠ 오래된 성 같은것 구경하고 토론토 대학도 그냥 저냥.. 타워도 저녁에 잠깐 둘러보면 될것 같고요 퀘백 다녀오는게 좋긴 한데 너무 먼가요? 오타와 까지는 갔다 오겠어요 토론토만 있기는 아쉽네요

  • 2. 토론토
    '17.8.9 1:00 AM (49.170.xxx.74)

    렌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보트도 못 탈만큼 춥나요? ㅜㅜ
    오타와를 검색해봐야겠네요~

  • 3. ........
    '17.8.9 1:42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카사로마 가고 욕데일이나 이튼같은 쇼핑몰 가서 쇼핑, 세인트로렌스마켓이요.

  • 4. 행복하다지금
    '17.8.9 2:30 AM (99.246.xxx.140) - 삭제된댓글

    11월달엔 나에가라애서 보트 안뜰거예요.
    차라리 토론토 아이랜드를 동서로 하이킹하세요.
    Trail이 온테리오호수를 끼고 가는곳이 많아서 호수도보고 괜찮을거예요.

    하버 프론트에서 배타는것도 좋은데 11월달엔 안하던거 같네요.

  • 5. 행복하다지금
    '17.8.9 2:33 AM (99.246.xxx.140) - 삭제된댓글

    참 Perry sound나 무스코카쪽 호수따라 드라이브해도 좋아요.
    오타와 가살거면 그전에 킹스턴에서 thousand island보시는것도 좋구요

  • 6. 행복하다지금
    '17.8.9 2:40 AM (99.246.xxx.140)

    11월달엔 나에가라애서 보트 안뜰거예요.
    차라리 토론토 아이랜드를 동서로 하이킹하세요.
    Trail이 온테리오호수를 끼고 가는곳이 많아서 호수도보고 괜찮을거예요.
    하이킹 꿑나고 king이나 Queen에 있는 예쁜 레스토랑서 밥도 먹구요.

    하버 프론트에서 배타는것도 좋은데 11월달엔 안하던거 같네요.

    참 토론토 북쪽인 Perry sound나 무스코카쪽 호수따라 드라이브해도 좋아요.
    글고 오타와 가실거면 그전에 킹스턴에서 thousand island보시는것도 좋구요
    Picton을 거쳐서 loyalist parkway타고 달리면 정말 호숫가옆 도로를 끼고 운전해서
    풍경이 아주 예뻐요
    근데 오타와는 작고 겨울에 정말 볼거 별로예요.

  • 7. 11월엔
    '17.8.9 3:15 AM (73.193.xxx.3)

    아무래도 꽤 춥지않을까싶긴 합니다. 어쩌다 1-2일 눈이 올 수도 있는 시기이지 싶긴하구요.
    오타와는 아무래도 토론토보다 조금 더 온도가 낮지 싶구요.

    차를 렌트하실꺼면 나이아가라가셨을때 그 근방에서 조금 차 몰고 가시면 나오는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 쪽도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작은 가게들과 식당이 쭈욱 있는데 분위기가 작은 마을의 아기자기함이 느껴져요.

    천섬은 날씨 확인해보시고 배가 뜨는 지 알아보고 가셔야해요.
    관광객이 많은 철이 아닌 경우는 일정 인원이 안되면 천섬 돌아보는 배가 뜨지 않습니다.
    몇월이었는지 가물거리지만 제가 토론토 살때 어느 주말에 배타러 놀러갔다가 못 탄 적 있어요. (날씨탓에 걱정하는 제 만류에도 부득불 남편이 우겨 갔었거든요.)

    렌트해서 다니시는 거면 토론토에서 1시간 반에서 2시간 가량 서쪽으로 떨어진 곳에 있는 Stratford라는 작은 동네가 있는데 (나이아가라와 토론토, 이 도시가 삼각형모양이라 나이아가라와 별도로 가야하는 난점이 있어요.) 10월중순까지는 셰익스피어 축제같은 것을 하기도 하는 조금 예쁘장한 곳이예요.
    아무래도 본 고장인 영국의 Stratford-Upon-Avon (셰익스피어의 생가가 있는 곳)보다 규모나 느낌은 못하지만 그래도 유사한 느낌이 드는 곳이예요.

    토론토시내 관광만은 1-2일이면 족하지 않을까 싶네요. 윗님들 말씀하신 곳들과 ROM(Royal Ontario Museum)같은 곳 조금 보고 Art Gallery of Ontario좀 보실 수 있지 싶구요.

  • 8. 주변에
    '17.8.9 3:21 AM (112.161.xxx.58)

    겨울에 캐나다 다녀온 지인들... 여름에 다시 가더라고요ㅜㅜ

  • 9. 나이아가라 보트
    '17.8.9 3:35 AM (99.233.xxx.93)

    다행히 11월 말까지 보트 영업하네요.

  • 10. young
    '17.8.9 7:39 AM (99.233.xxx.217)

    꼭 그때기야 하나요?
    엄청 춥습니다. 한국날씨랑 비교불가구요.
    오타외는 더 춥습니다.
    꼭 그 시기에 온다면 여행사 통해서 큐바여행 일주정도 하고 가면 어떨지요.

  • 11. young
    '17.8.9 7:42 AM (99.233.xxx.217)

    아, 일주여행이네요.
    전 12월까지 있는줄 알았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아쉽습니다

  • 12. Mm
    '17.8.9 10:08 AM (121.131.xxx.154)

    다운타운 조금 벗어남 민속촌 있어요. 거기도 다녀오심 좋을 듯. . .cn타워, 토론토 대학은 큰기대 마세요. 날씨가 아싑네요. 한달만 좀 일찍가셔도...
    토론토 일주일은 좀 긴듯하니 뉴욕도 다녀오시는건 어떨까요? 야간코치버스타고 많이들 가더라구요.

  • 13. 일주일이라면
    '17.8.9 1:43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민속촌 블랙크릭파이오니아빌리지 추천합니다. https://blackcreek.ca/ 문여는지 확인하고 가보세요.
    캐나다 150주년 기념으로 국립공원 입장료가 무료예요. https://www.pc.gc.ca/en/index
    홈페이지 살펴보면 국립공원 아니더라도 입장료 무료인 곳 많아요.
    CIBC 은행 창구에 놓여있는 프리패스 모두에게 줍니다.

    CN타워는 몇 시 이후에 가면 할인이 좀 되는 때도 있는데, 홈페이지에 확인해보세요.
    세인트로센스마켓 1층 맨끝 오른쪽에 이탈리안 음식 파는 곳 있는데, 홍합스프 맛있고 지하 1층 커피빈 파는 곳에서 쨍하게 알싸한 커피도 한 잔하면 좋습니다.
    토요일 오후 1시정도까지 가면 길건너편 파머스마켓도 둘러볼 만 합니다.
    하키홀 입구 전시물도 보고, 디스트럴리 디스트릭트도 가볼만 합니다.

    Unionville, Danforth Village 특색있고 가볼만 합니다. 주말에 가셔야 그나마 북적북적 재미납니다.

    뉴욕은 젊은 친구들은 밤새 버스 달려 아침에 내려서 하루 묵고 다음날 밤 차 타고 돌아오던데요.
    핫딜하는 뮤비컬도 보고, 뉴욕치즈케잌도 좋고요.

  • 14. 여기
    '17.8.9 1:46 P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민속촌 블랙크릭파이오니아빌리지 추천합니다. http://blackcreek.ca/ 문여는지 확인하고 가보세요.
    캐나다 150주년 기념으로 국립공원 입장료가 무료예요.
    http://www.pc.gc.ca/en/index
    홈페이지 살펴보면 국립공원 아니더라도 입장료 무료인 곳 많아요. CIBC 은행에서 프리패스 모두에게 배포해줍니다.

    CN타워는 몇 시 이후에 가면 할인이 좀 되는 때도 있는데, 홈페이지에 확인해보세요.
    세인트로센스마켓 1층 맨끝 오른쪽에 이탈리안 음식 파는 곳 있는데, 홍합스프 맛있고 지하 1층 커피빈 파는 곳에서 쨍하게 알싸한 커피도 한 잔하면 좋습니다.
    토요일 오후 1시정도까지 가면 길건너편 파머스마켓도 둘러볼 만 합니다.
    하키홀 입구 전시물도 보고, 디스트럴리 디스트릭트도 가볼만 합니다.

    Unionville, Danforth Village 특색있고 가볼만 합니다. 주말에 가셔야 그나마 북적북적 재미납니다.

    젊은 친구들은 뉴욕을 밤새 버스 달려 아침에 내려서 하루 묵고 다음날 밤 차 타고 돌아오던데요.
    핫딜하는 뮤지컬도 보고, 뉴욕치즈케잌도 좋고요.

  • 15. 토론토
    '17.8.9 7:37 PM (49.170.xxx.74)

    답주신분들 고맙습니다.
    알려주신 정보.토대로 일정 짜보라고할께요~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940 몇 차례의 면접을 보고..단상 4 .. 2017/08/14 2,156
717939 대전 오월드 근처 아이들 식사 할만한 곳 추천 부탁드려요~ 2 급해요ㅜㅜ 2017/08/14 684
717938 비도 오는데 저녁에 뭐 해먹을까요? 5 ㅇㅇ 2017/08/14 2,016
717937 푸석푸석 탄력없이 축 늘어진 얼굴피부ㅠㅠ 10 다케시즘 2017/08/14 5,399
717936 부산에 서울 고속터미널 같은 상가있나요? 3 6769 2017/08/14 714
717935 깨끗하게~~뛰지말고 놀랬더니 아이 친구들이 안와요ㅜㅜ 17 ㅇㅇㅇ 2017/08/14 5,346
717934 꿀같은 휴가에요.. 3 ㅡㅡ 2017/08/14 1,331
717933 아래 토마토 글 보고요ㅡ 요새 얼만가요 - -;; 6 먹어야 2017/08/14 1,692
717932 비오는데 배달음식 추천해주세요. 5 2017/08/14 1,774
717931 요즘 공포영화 중학생이 볼 만한거 추천 해주세요 1 영화 2017/08/14 681
717930 法,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 이근행 “MBC ‘공범자들’에 줄.. 3 법원맘에들다.. 2017/08/14 961
717929 뜨거운물로만 씻어내도 되는 물병 있을까요?? 1 qweras.. 2017/08/14 621
717928 ㄹㅇㄹ 모듈러요 2 밀폐용기 2017/08/14 573
717927 두피에서 냄새가 너무 많이 나요 22 엄마 마음 2017/08/14 7,526
717926 저도 다낭 호이안 팁 방출합니다 ㅎㅎ 110 ㅇㅇ 2017/08/14 13,371
717925 요새 토마토가격 7 토마토 2017/08/14 2,431
717924 "2개월간 수행기사 5명 교체됐다" 2 샬랄라 2017/08/14 3,353
717923 카톡하다가 2 카톡상대가 2017/08/14 797
717922 회덮밥에 아보카도 넣으면 어떨까요? 10 ... 2017/08/14 1,811
717921 차라리 귀신이라는 존재가 따로 있었으면 좋겠어요 1 .... 2017/08/14 864
717920 찰스 좋아하는 친구랑 대화하면 기분 나빠요 12 2017/08/14 1,410
717919 복면가왕 영희 10 ..... 2017/08/14 2,813
717918 남편이 눈썹에 염색을 하고 4 오렌지 2017/08/14 2,127
717917 여기 글 보면 레이져 하지 말라 하시는데 써마지도 그래요?? 14 궁금 2017/08/14 9,015
717916 순천이나 담양 비가 어느 정도 오나요? 1 게으름뱅이 2017/08/14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