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한 사람 vs 성숙한 사람
좋은 글 함께 나누고 싶어요 :)
미숙한 사람 성숙한 사람
미숙한 사람은 자기와 닮은 사람만 좋아하고, 성숙한 사람은 자기와 다른 사람도 좋아한다.
미숙한 사람은 인연도 악연으로 만들고 , 성숙한 사람은 악연이야말로 인연으로 나아가는 징검다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미숙한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찾지만 , 성숙한 사람은 꼭 해야만 하는 일들로부터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며 산다.
미숙한 사람은 고난이나 불행한 환경을 견디지 못하지만, 성숙한 사람은 바람과 물결이 항상 유능한 항해사의 편에 선다고 믿으며 그것을 거부하지 않는다.
미숙한 사람은 좋고 싫고를 따지지만, 성숙한 사람은 옳고 그르고를 선택한다.
미숙한 사람은 조그마한 불행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큰 불행도 망원경으로 들여다본다.
미숙한 사람은 자신의 과거를 바라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미래를 내다본다.
미숙한 사람은 특별한 일들에만 관심이 있지만, 성숙한 사람은 평범하고 작은 일에서 더 많이 배운다.
미숙한 사람은 자신이 선택하려는 그 하나만을 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선택에서 제외되는 나머지까지를 살필 줄 안다.
미숙한 사람은 구름만 쳐다보지만, 성숙한 사람은 구름에 가려진 태양을 바라본다.
미숙한 사람은 세상이 개선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다고 불평하지만, 성숙한 사람은 자신을 먼저 변화시키는 데서 세상의 변혁을 꿈꾼다.
미숙한 사람은 모든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만, 성숙한 사람은 웃음으로 세상을 맞이한다.
성숙한 사람은 결코 늙지 않는다. 그의 성장도 늙는 법이 없다.
그는 안다. 만일 절망을 두려워하면 절망을 받아들이게 되고 실패를 두려워하면 실패를 불러들이게 된다는 것을.
그가 유일하게 두려워하는 것은 자기만족에 머무는 일이다.
그는 모든 일을 자발적으로 행하여 스스로 존엄성을 지니며,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투자함으로 스스로 현명한 사람이 된다.
그는 자신의 삶에 대한 헌신을 한 번의 선택이 아니라 매일의 도전으로 본다.
-땅은 꽃으로 웃는다. 중에서-
1. 좋은 글이긴 한데
'17.8.8 7:55 PM (211.107.xxx.182)아직까지 살면서 글에 언급된 성숙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본적이 없네요--
2. ..
'17.8.8 8:29 PM (211.201.xxx.202)세상은 미숙한사람 99.99%
3. ..
'17.8.8 8:48 PM (116.32.xxx.71) - 삭제된댓글좋은 글 감사해요. 인생의 목표는 내면을 성숙해 나가는거라고 생각해요.
4. ..
'17.8.8 8:50 PM (116.32.xxx.71)좋은 글 감사해요. 인생의 목표는 내면을 성숙시켜 나가는거라 생각해요.
5. ㅌㅌ
'17.8.8 8:50 PM (42.82.xxx.134)20대에게 어울리는 글이네요
나이가 드니 성숙하려고 노력하는것도 귀찮네요
뻘글써서 죄송..6. sunny
'17.8.8 9:14 PM (58.143.xxx.25)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두고두고 보고 싶은 글이라 저장해 두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7. ..
'17.8.8 9:26 PM (218.148.xxx.15)60% 정도 제가 은연중에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8. ..
'17.8.8 10:31 PM (175.223.xxx.170)모든게 미숙한 사람으로서 참 좋은글이네요.
9. ...
'17.8.9 2:44 AM (221.140.xxx.204)좋은 글 감사합니다.
10. ..
'17.8.9 9:46 AM (112.152.xxx.96)성숙한글..감사해요..
11. 좋아하시는 분 계셔서 기뻐요요
'17.8.9 9:55 AM (175.223.xxx.54)저도 좋아서 가져온 거긴 한데요
이게 다 진리는 아닐거예요
그리고 제가 느낀것은..
성숙한 사람의 모습을
따라하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따라한다고 되는것이 아니더라구요
외히려 안되고 힘든게 억지로 따라하면
마음만 괴롭죠.. 참아서 되는게 아니거든요
마음을 닦고 성찰하고 또 그러다보면
마음이 넑어지고 이해심이 커지고 그러면서
세상을 조금씩 달리 보게 되는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저런 모습을 띠게된다는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냥 따라하지는 않으셨으면 해요
저는 그냥 따라하다가
마음의 병이 생기기까지 했엇거든요 ㅠ
그냥 참고만 하세요
아 내가 노력하며 살다보면
어느날 저런 모습이 되어 있겠구나... 하구요.12. ..
'17.8.13 9:28 PM (119.197.xxx.60)원글님 댓글도 좋군요.
어릴 때 교과서에서 배웠던
'큰 바위 얼굴'이라는 단편소설이 떠올랐습니다.
마음에 남는 몇 안되는 글인데 생각나게 한 것이 기뻤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8464 | 최현정 아나운서 쌍둥이 출산 했군요~^^ 4 | ... | 2017/08/16 | 4,750 |
| 718463 | 유럽쪽 요리 잘 아시는 분.. 질문요.. 5 | 바다없는나라.. | 2017/08/16 | 826 |
| 718462 | 이승만도 공과가 있다 하네요. 11 | 전시사저널 .. | 2017/08/16 | 1,804 |
| 718461 | 혹시 이미진 이라는 이름의 미용사 아시는분?? | 소소 | 2017/08/16 | 774 |
| 718460 | 휜다리 교정. 2 | ..... | 2017/08/16 | 1,342 |
| 718459 | 대구나 청도 경산에 호텔이나 펜션 있을까요? 15 | 질문 | 2017/08/16 | 1,875 |
| 718458 | 20대 딸아이 숏팬츠를 입어보니 16 | 들킬라 | 2017/08/16 | 7,246 |
| 718457 | 아니다 싶은 사람은... | 뭔들 | 2017/08/16 | 958 |
| 718456 | 처음 벽지선택합니다. 11 | 벽지고민 | 2017/08/16 | 1,575 |
| 718455 | 서울 국공립어린이집 많아지니 등원시간 25분→9분 단축 1 | 루쉰 | 2017/08/16 | 1,023 |
| 718454 |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 있으세요? 6 | 자존감 | 2017/08/16 | 4,054 |
| 718453 | 많이 걷는 패키지 추천요 8 | ... | 2017/08/16 | 2,252 |
| 718452 | 제왕절개 출산 10일차. 조리원인데 산후마사지 추가하는게 좋을까.. 12 | 출산 10일.. | 2017/08/16 | 7,552 |
| 718451 | 요즘 강남여자들은 생머리스타일 즐겨하나요? 8 | 헤어스타일 | 2017/08/16 | 6,313 |
| 718450 | 화장실개조 노동비 몸살 12 | 지나가던아줌.. | 2017/08/16 | 2,202 |
| 718449 | 캡슐커피 기계없이 마실방법 10 | 없나요 | 2017/08/16 | 9,904 |
| 718448 | 지금 서울가고 있는데 맛집 추천해주세요~~ 20 | 맘마미아 | 2017/08/16 | 2,882 |
| 718447 | 좋아요, 문재인 출간한답니다 ~ 4 | 고딩맘 | 2017/08/16 | 916 |
| 718446 | 팔자걸음 고치고싶어요 15 | pp | 2017/08/16 | 2,673 |
| 718445 | 서민사다리킥 풍자만화 28 | 서민 | 2017/08/16 | 2,259 |
| 718444 | 아일랜드 글렌달록에 간 이야기 (스압) 11 | 챠오 | 2017/08/16 | 2,078 |
| 718443 | 울산 물 언제 나온대요..??? 4 | 울산 | 2017/08/16 | 2,237 |
| 718442 | 미국의 대중국 포위전략과 중국의 미래 6 | 펌) 드루킹.. | 2017/08/16 | 989 |
| 718441 | 강서양천 가까운 곳에 치매예방이나 진단병원 있나요? 1 | ........ | 2017/08/16 | 644 |
| 718440 |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 자꾸 핀트가 어긋난단 느낌이에요 13 | ... | 2017/08/16 | 2,1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