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아뭉개야 직성이풀리는성격
누구든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17-08-08 16:07:27
시어머니 애긴데 언제든지 만나면 시아버지도 뭐 잡듯이 잡아 번번히 제가 더민망하기도하고 자식은 이루 말할껏도 없고 자식이야 엄마고 잘되라 하는말이 상처밖혀 지금도 그 분이 두고두고 삭히지않고 젤 만만한게 며늘이 만나면 거의 분노로 꽉차여 시기 질투 니깟세 감히 항상 뭐 또 흠잡을꺼없나 그런성격인지라 안보고 상대안하는 사람도 많고 어디가나 싸움에 욕설 달고살고 진찌 피곤하다못해 보는자체가 끔찍스럽네요
IP : 180.70.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분들
'17.8.8 4:11 PM (112.187.xxx.170)말년이 외롭고 치매오더라구요
2. 과대망상
'17.8.8 4:16 PM (125.134.xxx.228) - 삭제된댓글자신이 뭐 대단한 사람인 줄 아는
과대망상증 환자 같아요.
최소한의 관계만 유지하고 기본도리만
하고 살아야죠.
답 없고 대화 안 통해요.3. ..
'17.8.8 4:34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자존감 낮고 불행한 유형이죠. 개선 가능성도 없어요. 벽창호라. 꼭 필요한 상황아니면 안봐야죠
4. 주변 사람도..같아요.
'17.8.8 4:38 PM (1.252.xxx.44)딱 저런건 아니지만..저희친정어머니가 그러십니다.
중요한건 자신이 아끼는 사람에겐 무조건 충성복종스타일예요.
전 며늘도 아닌데..큰딸이라 약간 저런식으로 만만하게 하시더라구요
자식들 다 저렇게가 아닌걸 알고는..내가 동네북이라는 표현도 많이했고...형제들끼리도 다 알면서 동조해준거 얄밉더라구요.하지말라..그게 어때서라는식으로 말린 사람이 없으니..
결론은 사람은 안변하고..
아쉬우면 찾으면서 그 승질..10분을 못가요.
요즘 약간 뜸하게 안보고사는데...그 기질을 닮은 자식이 드러나서 그 형제도 뵈기싫어요.
전..형제모임에 안갑니다.
가면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면서 내가 뭘??이라고 하는 표정보니..토나올뻔...
모임도 10일이면 맘대로 당일 9일에 다들 나오라고 해서..그알부터 아웃했어요.5. 누구든
'17.8.8 5:21 PM (180.70.xxx.84)젤 잘난줄알고 대단한줄 아세요 시어머니가 며늘한테 심한욕설이나 말을해도 그옆에서 듣고있던 시아버지 불똥 떨어질까봐 가만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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