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깔아뭉개야 직성이풀리는성격

누구든 조회수 : 1,748
작성일 : 2017-08-08 16:07:27
시어머니 애긴데 언제든지 만나면 시아버지도 뭐 잡듯이 잡아 번번히 제가 더민망하기도하고 자식은 이루 말할껏도 없고 자식이야 엄마고 잘되라 하는말이 상처밖혀 지금도 그 분이 두고두고 삭히지않고 젤 만만한게 며늘이 만나면 거의 분노로 꽉차여 시기 질투 니깟세 감히 항상 뭐 또 흠잡을꺼없나 그런성격인지라 안보고 상대안하는 사람도 많고 어디가나 싸움에 욕설 달고살고 진찌 피곤하다못해 보는자체가 끔찍스럽네요
IP : 180.70.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분들
    '17.8.8 4:11 PM (112.187.xxx.170)

    말년이 외롭고 치매오더라구요

  • 2. 과대망상
    '17.8.8 4:16 PM (125.134.xxx.228) - 삭제된댓글

    자신이 뭐 대단한 사람인 줄 아는
    과대망상증 환자 같아요.
    최소한의 관계만 유지하고 기본도리만
    하고 살아야죠.
    답 없고 대화 안 통해요.

  • 3. ..
    '17.8.8 4:34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자존감 낮고 불행한 유형이죠. 개선 가능성도 없어요. 벽창호라. 꼭 필요한 상황아니면 안봐야죠

  • 4. 주변 사람도..같아요.
    '17.8.8 4:38 PM (1.252.xxx.44)

    딱 저런건 아니지만..저희친정어머니가 그러십니다.
    중요한건 자신이 아끼는 사람에겐 무조건 충성복종스타일예요.
    전 며늘도 아닌데..큰딸이라 약간 저런식으로 만만하게 하시더라구요
    자식들 다 저렇게가 아닌걸 알고는..내가 동네북이라는 표현도 많이했고...형제들끼리도 다 알면서 동조해준거 얄밉더라구요.하지말라..그게 어때서라는식으로 말린 사람이 없으니..

    결론은 사람은 안변하고..
    아쉬우면 찾으면서 그 승질..10분을 못가요.
    요즘 약간 뜸하게 안보고사는데...그 기질을 닮은 자식이 드러나서 그 형제도 뵈기싫어요.
    전..형제모임에 안갑니다.
    가면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면서 내가 뭘??이라고 하는 표정보니..토나올뻔...
    모임도 10일이면 맘대로 당일 9일에 다들 나오라고 해서..그알부터 아웃했어요.

  • 5. 누구든
    '17.8.8 5:21 PM (180.70.xxx.84)

    젤 잘난줄알고 대단한줄 아세요 시어머니가 며늘한테 심한욕설이나 말을해도 그옆에서 듣고있던 시아버지 불똥 떨어질까봐 가만히계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703 우울증, 진실을 알고 싶어요. 6 깊은 2017/08/20 2,334
719702 오늘 문재인 대통령 '대국민 보고대회' 티비 생방송있어요 10 싱글이 2017/08/20 1,239
719701 경찰공무원 궁금하네요 소개팅들어왔어요~ 8 비오네 2017/08/20 5,819
719700 정말 집값의 안정화, 집값 잡히기를 바라시나요..? 20 ㅎㅎ 2017/08/20 3,455
719699 코너접시정리대가 뭐예요?? 7 .. 2017/08/20 1,272
719698 척추전방전위증 수술 많이 위험한가요? 8 며늘 2017/08/20 1,845
719697 섬유통 1 슈퍼너구리 2017/08/20 619
719696 메니큐어병, 작은 화장품등 다쓰지 못한 화장품병 종량제 봉투에 .. 2 rosa70.. 2017/08/20 1,965
719695 뉴델리에서 다람살라로 달라이라마 뵙ㄱᆞ 5 ... 2017/08/20 700
719694 류마티스 제발 도움 좀 부탁드려요 ... 8 .... 2017/08/20 2,137
719693 믹스 하루에 몇잔까진 괞찬을까요ᆢ 15 말해주세요 2017/08/20 3,991
719692 매트필라테스 vs 기구 필라테스 운동효과 차이 4 .. 2017/08/20 5,695
719691 수능 절대 평가 반대 정시 축소 반대 청와대 서명 21 깡텅 2017/08/20 1,343
719690 비구경중입니다 1 비구경 2017/08/20 742
719689 시어머니 손주차별2 19 차별 2017/08/20 6,241
719688 외식과 집밥 15 모르다 2017/08/20 5,508
719687 수영으로 살 빼신 분 계신가요? 17 수영 2017/08/20 4,587
719686 그것이 알고싶다 제목 알려주세요 3 000 2017/08/20 863
719685 설훈의원 추미애 대표 탄핵 언급 파장 SNS 반응 12 ... 2017/08/20 2,251
719684 서울 아파트중에 안오른곳 있나요? 7 .. 2017/08/20 3,444
719683 40-50대에 쌍꺼풀 수술 너무 크게 하지마세요. 26 에휴 2017/08/20 18,828
719682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현 정부를 지지하십니까? 6 투표입니다... 2017/08/20 820
719681 너무 바빠서 밥 먹을 시간도 없는 분들 부러워요 8 .. 2017/08/20 2,269
719680 책을 많이 봤더니 변하는 가치관들.. 71 독서 2017/08/20 21,184
719679 창문옆 창고 베란다바닥에 비만 오면 물이 스며요 8 외벽 2017/08/20 3,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