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인버터 에어컨 별로네요.

... 조회수 : 4,417
작성일 : 2017-08-08 15:17:06
정속형으로 살걸 그랬어요.

인버터는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가 꺼져서
전기요금 아낄수 있다고 하던데
이건 뭐 온도에 도달하면 꺼지긴 하는데
금방 다시 켜져요.

실외기가 꺼졌다 켜졌다 반복......

전기요금은 게속 틀어놓는것 보다
실외기 꺼졌다 켜졌다 하는게
훨씬 더 나온다던데....

그냥 정속형 살걸 그랬네요.

정속형 보다 시원함도 덜 하고요.

IP : 175.223.xxx.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8 3:18 PM (125.186.xxx.152)

    근데....구형에어컨도 실외기 꺼졌다 켜졌다 하는데요??
    말만 들어서는 차이가 뭔지 모르겠네요??

  • 2. ==
    '17.8.8 3:22 PM (220.118.xxx.236)

    사용하는 방법이 잘못된 거 아닐까요?
    처음에 20-30분 정도 터보로 돌려서 온도를 충분히 낮춰준 후 (저는 27도 정도까지 낮춰요) 그 후에는 절전으로 설정하고
    28도 정도로 맞춰 놓으면 2-3시간 정도는 실외기 거의 안 돌아가고 온도 유지됩니다.

  • 3. 아...
    '17.8.8 3:31 PM (110.70.xxx.162)

    절전모드면 2~3시간동안 실외기가 안돌아가도
    온도 유지를 해주나보네요.

    바람은 송풍처럼 나오나요?

  • 4. 졸린달마
    '17.8.8 3:38 PM (125.142.xxx.168)

    룸에어컨 인버터로 샀더니 기계값은 무려 80이었는데 여름내 돌려도 전기요금 얼마 안 나왔어요

  • 5. ??
    '17.8.8 3:44 PM (1.233.xxx.136)

    일반 에어컨도 27도로 맞추고 28도로 온도 올리면 한동안 실외기 안돌아요
    인버터에어컨이 다른기능이 있을거예요
    실외기 돌때 전기료 적게 먹히겠디요

  • 6. 실외기가
    '17.8.8 3:49 PM (219.249.xxx.10)

    꺼졌다 켜졌다 하는 데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는 게 아니라
    전원 스위치를 껐다 켰다 하는 데 많이 나오는 거라 한 것 같은데요.
    실외기는 적게 돌수록 적게 나오겠지요.

  • 7. 기존 에어컨
    '17.8.8 4:18 PM (125.184.xxx.67)

    전속력으로 달리다가 꺼지고 다시 켜지고 반복.
    그 과정에서 전력소비가 많고요.
    인버터는 느리게 빠르고 속도를 제어하면서 꾸준히 달려가면서 전력소비를 줄이는 방식이라 들었습니다.

  • 8. ..
    '17.8.8 6:19 PM (223.39.xxx.134) - 삭제된댓글

    낮게 해다가온도 설정 올렸다고
    2~3시간이나 실외기가 안돈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아무리 열효율이 좋아도..글쎄요.

  • 9. ..
    '17.8.8 6:20 PM (223.39.xxx.134)

    낮게 설정했다가 온도 올렸다고
    2~3시간이나 실외기가 안돈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아무리 열효율이 좋아도..글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309 서울에서도 유난히 더운 동네가 있나요? 6 궁금 2017/08/13 2,178
718308 가게에 걸린 그림 궁금해하신 분 1 메이 2017/08/13 1,119
718307 오늘 시원한 가을날씨네요~~~~! 3 후아 2017/08/13 1,585
718306 쓰지도 않고 체크카드에서 돈이 빠져나가면? 7 질문 2017/08/13 5,891
718305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악필이 많이 이유는 뭘까요? 7 글씨 2017/08/13 3,049
718304 삐쳐서 새벽 3시에 들어온 남편.. 10 망고 2017/08/13 4,405
718303 저는 왜이리 덥나요 11 2017/08/13 2,107
718302 알러지로 입술이 부어서 며칠째 지속인데 ㅠ 4 ㅇㅇ 2017/08/13 1,142
718301 시집에 들어가는 그 돈이면 애 학원을 보낼돈인데... 5 ... 2017/08/13 2,312
718300 성수기 지난 캐라반 1 늦은휴가 2017/08/13 942
718299 토종닭은 원래 이런가요????? 10 난감하네 2017/08/13 2,658
718298 이 선풍기 값이 갑자기 몇 배가 뛰었어요. 21 .. 2017/08/13 20,061
718297 이런 악의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3 ... 2017/08/13 2,436
718296 박병수 부인나온 프로에서 친구가 더 이뻐요. 4 친구 2017/08/13 5,013
718295 방금 택시운전사 보고 왔습니다. 3 진실 2017/08/13 1,745
718294 애하나였으면 날라다녔을 것 같네요. 17 ㅇㅇ 2017/08/13 5,488
718293 오랜만에 걸으니 다리가 아프네요 7 2017/08/13 660
718292 뜬금없지만, 품위없는 그녀를 보면서... 3 .... 2017/08/13 4,054
718291 위기에 직면했을 때 견디는 노하우 있을까요?? 8 인생 2017/08/13 2,767
718290 역시 엄마.. 5 ㅡㅡ 2017/08/13 1,978
718289 애를 낳아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16 ... 2017/08/13 6,602
718288 밖에서 사먹는 순대국집 정말 더럽네요 15 2017/08/13 5,802
718287 문제점: 국방부 "사드 레이더 전자파와 소음, 인체 영.. 간단치않아 2017/08/13 732
718286 언니는 살아있다.. 양달희(다솜)좀 불쌍해요.. 10 ㅇㅇ 2017/08/13 3,541
718285 001001000000 전화번호 2 dfgjik.. 2017/08/13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