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재용 같은 삶 원하세요?

..... 조회수 : 3,357
작성일 : 2017-08-08 13:39:16
한국 제일의 재벌가 자식으로 태어나

누리는 것도 엄청 많았겠지만..

참 고달픈 인생인 것도 같네요..

그냥 적당한 부유한 집 자식으로 사는 게 더 행복할 듯..

근데 삼성이 우리나라 경제나 국위선양에 기여한 것은

인정안하고 무조건 악의 세력으로 모는 것도 적절한지는..

그렇게 삼성을 비판만 하는 분들은 우리나라 경제나 국위선양을 위해 얼마나 애를 썼는지 묻고 싶기도 하네요..



 
IP : 211.255.xxx.21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근혜 인생
    '17.8.8 1:42 PM (220.81.xxx.2)

    짠하고 불쌍하다고 혹시 뽑아준 분이세여?

  • 2. oops
    '17.8.8 1:46 PM (121.175.xxx.33)

    당근!!!!

    악이든 선이든 멋진 일이든 안멋진 일이든
    이 세상에서 벌어지거나 존재하는 거의 모든 일들을 거의 모두~!
    자기 선택으로 해 볼 수 있고 결실도 볼 수 있는 인생~!

  • 3. ..
    '17.8.8 1:49 PM (110.70.xxx.145)

    저는 걍 건물주자식이 부럽지 이재용삶 별로 안부러요.결혼도 자기 선택대로 하기 힘든삶 이잖아요

  • 4. 00
    '17.8.8 1:50 PM (175.121.xxx.11)

    아이고...본인 자산의 99%를 기부한 기부왕 척피니나 그를 롤모델 삼은 빌게이츠 발끝만큼 이라도 따라가라고 누구도 요구하지 않아요. 제발 서민 등쳐먹는 짓이나 안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최고라 하는 대기업이 추잡스럽게 돈 몇푼(그들에게는) 아낀다고 국민들 피(예를 들어 국민연금)를 빨아먹다니요...진짜 비루해 보입니다.

  • 5. ㅋㅋ
    '17.8.8 1:53 PM (175.223.xxx.25)

    Naver!

  • 6. 원하고 또 원합니다
    '17.8.8 1:54 PM (122.128.xxx.27)

    부자로 살아 본 적도 없고 주변에 진짜 부자도 없죠?
    그리고 기업이 노동자들 등쳐서 돈벌이 하는게 국위선양이라니요?
    국위선양이니 국위염소인지를 하면 우리 생활이 뭐 얼마나 좋아진답니까?
    삼성을 부자로 만들어서 우리가 덕 본 게 뭐가 있냐니까요?
    우리는 뼈 빠지게 일한 댓가로 먹고 살고 있어요.

  • 7. ..
    '17.8.8 1:58 PM (211.176.xxx.46)

    국위선양이고 뭐고 간에 합법 안에서 자유롭게 살자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수많은 이름없는 노동자들의 힘이 모여서 대한민국이 이 정도라도 폼 잡고 사는 겁니다.
    이걸 유명인들만 모여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판결 날짜 잡혔으니 뿌린 대로 거두겠지요.

  • 8. ..
    '17.8.8 2:02 PM (211.176.xxx.46)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지금 이 순간 구치소에 갇혀 있는 사람의 삶을 누가 원함?
    더구나 12년이나 구형 받았는데 선고는 어떻게 나올지 매우 궁금하네요.

  • 9.
    '17.8.8 2:03 PM (211.46.xxx.42)

    이건 또 뭐지??
    똥물 타러 왔나?

  • 10. ㄱㄴㄷ
    '17.8.8 2:21 PM (1.237.xxx.101)

    ㅋㅋㅋㅋㅋㅋㅋ

  • 11. ㅡㅡ
    '17.8.8 2:28 PM (223.33.xxx.45)

    불쌍한 인생이죠.. - 동정은 안 생김..
    이재용보다는 임세령 인생이 진심으로 부럽네요
    그 여자 세상 뭐가 부러울까나.
    아이 둘은 삼성가 후계자로 남겨놓고,
    본인은 잘난 배우랑 연애질하면서 대기업 그룹 전무에
    대상그룹 지분 20%의 유산에

  • 12. 이상적인 삶이란게
    '17.8.8 2:40 PM (121.163.xxx.207) - 삭제된댓글

    따로 있겠어요?
    어떤 삶이건 본인이 만족하면 그만이지..

    자기삶에 100% 만족하는 사람은
    아마 이 세상에 없을거같네요.

  • 13.
    '17.8.8 3:09 PM (223.62.xxx.83)

    국위선양의 반대급부로 정경유착을 일삼으며 막대한 부를 이루었죠감옥은 가도 재산몰수는 아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032 수시학종 절대평가의 문제를 논하다 1 망국 2017/08/08 581
716031 덩케르크 볼만한가요? 평가가 극과극이라 17 ㅡㅡ 2017/08/08 2,685
716030 오래 가긴 텃다. 12 퓨쳐 2017/08/08 2,854
716029 아이를 키우면서 만나는 사람이 없어져가요... 4 별이남긴먼지.. 2017/08/08 1,526
716028 안보고 지내던 시가에서 4 .. 2017/08/08 2,609
716027 고3 수시면담갔는데... 17 속상한맘 2017/08/08 5,351
716026 사회복지관 어깨동무교실 어떤가요? ... 2017/08/08 387
716025 대학원으로 학벌 세탁하는거 24 ㅇㅇ 2017/08/08 22,931
716024 사교육 많이 시키는분들에게 궁금한점. 애들이 다 소화하나요? 8 그것이궁금하.. 2017/08/08 2,033
716023 위내시경 매년 하세요? 4 건강 2017/08/08 1,855
716022 광주에서 살아보려 합니다. 16 costar.. 2017/08/08 2,730
716021 마루에서도 냄새가 날수 있을까요? 1 2017/08/08 817
716020 처음으로 가보는 부산여행 꼭 가봐야할곳 추천해주세요^^ 5 맑음 2017/08/08 1,933
716019 학원에서 보는 엄마랑 일대일로 처음 만나는데요 7 ... 2017/08/08 1,779
716018 친정엄마의 이간질 22 march2.. 2017/08/08 9,576
716017 인터넷 요금 16000원대면 어떤 건가요? 13 요즘 2017/08/08 1,879
716016 남자들은 자기여자친구가 전 남친하고 찍은사진보면 17 뭘까 2017/08/08 5,697
716015 택시 탔는데 길모른다하면 저는 왜 그렇게 화가나죠? 10 황도 2017/08/08 2,381
716014 정치인이 같은 당 의원에게 외계인 소리를 듣는다는 건... 2 막장 2017/08/08 690
716013 딸 처음 키워봐요 유의사항있을까요? 9 2017/08/08 1,815
716012 퇴직금을 퇴직연금으로 바꿀 때 계산법 부탁드려요 3 인사담당자 .. 2017/08/08 1,701
716011 탄산음료 어느정도 드시는편이세요..?? 7 ... 2017/08/08 1,349
716010 독일에서 출발 자차로 오스트리아 스위스 일정요 5 여행 2017/08/08 967
716009 이게 나라냐 고 다시 물어야 하는 이유 (feat. 이국종 교수.. 고딩맘 2017/08/08 990
716008 더위 다 갔나보네요. 4 ... 2017/08/08 2,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