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육쪽 분 계신가요? 저는 왜 공부하면 공부곡선이

조준 조회수 : 1,041
작성일 : 2017-08-08 12:13:33
오랜시간을 두고 본 결과 저는 무언가를 빠르게 습득하는 스탈이 아닌가 보더라구요. 똑같은 거 가르쳐주면 왜인지 이해는 빨리 하는데 적용할 때 까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남들이 이렇게 적용해~하면 적용 잘 못하구요 계속 왜? 왜? 질문만 해댑니다... 그러다가 저 혼 자 문제랑 씨름한 뒤 아 이렇게 하는거구나 하고 저만의 독특한 적용이론을 만듭니다...

그래서 아주 천천히 천천히 성장하다 제가 저만의 이론을 만들고 그게 몸에 왼전 베어야 마지막에 점수가 확 올라가는데요..

물론 쉬운 공부 말고 ..단어암기라던지.. 그런건 빨리빨리 하구요.. 이해가 많이 필요한 공부들은... 처음에 남들을 도저히 못따라 잡겠 더라구요.. 그다음에 저혼자 사투하고 엄청 질문 많이하고 완전히 이해가 가야지 따라잡고 나중에 추월하게 되더라구요..

자랑같지만 추월한 순간에는 주위에서 인정을 많이 해 주세요.. 이런거 어떻게 생각해냈냐.. 저는 그냥 뭐가 안풀려서 어쩔 수 없이 사투한 거거든요...

근데 공부뿐만 아니라 대체적으로 그런 것 같아요. 악기같은 것도 오랜시간 헤메다 갑자기 잘하게 되구요... 글쓰는것도 남들보다 오래걸리는떼 쓰면 창조적이라고들 하는 것 같아요..

왜그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재가 순발력이 없어서 처음에 적용같은걸 잘 못하는건가요? 공부 성과 시간이 남들보다 좀 걸리니 넘 똥줄도 타구요..맘고생이 많네요

왜그런걸까요? 고쳐질 수 있는 문제인건기요 첨에 습득이 빠르지 못한거
IP : 24.60.xxx.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과적으로
    '17.8.8 12:32 PM (115.140.xxx.66)

    다른 사람보다 더 나은데 뭘 걱정하세요
    최후에 이기는 자가 승리자죠

  • 2. 언어
    '17.8.8 3:35 PM (221.167.xxx.205) - 삭제된댓글

    언어 능력이 떨어지면 그렇죠.

  • 3. 동감
    '17.8.8 8:28 PM (61.78.xxx.67)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랬어요 운동이며 이해하는 과목이 제 나름대로의 터득한

  • 4. 동감
    '17.8.8 8:30 PM (61.78.xxx.67)

    제가 그랬어요 운동이며 이해하는 과목이 제 나름대로의 터득한 방법이 확립될때까지는요 노력을 많이 해야 하니까 힘들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5775 학교폭력과 음식 상관있어요 6 .. 2017/09/07 1,730
725774 피아노 학원비 질문좀 할께요 3 헤라 2017/09/07 1,985
725773 저렴이 리클라이너 소파 어떨까요? 1 궁금 2017/09/07 1,691
725772 수시원서 쓰는데 궁금합니다. 4 자소서 2017/09/07 1,453
725771 이 게임 이름이 무언가요? 1 고등학생 2017/09/07 489
725770 속보라는데, 아직 공식은 아니랍니다. 12 한걸음씩 2017/09/07 30,216
725769 부산 여중생 가해자들 신변보호 요청 했다네요 .. 16 af 2017/09/07 4,407
725768 서울 양양고속도로에 회차가능한 휴게소가 있나요? 3 차차 2017/09/07 3,148
725767 잘사는집에서 자란 여자들이 순수한가요 22 ㆍㆍ 2017/09/07 15,846
725766 자식이 이미 장성하신 분들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8 오렌지빛 2017/09/07 2,261
725765 실손보험 조언 부탁드려요~ 4 냠냠 2017/09/07 1,203
725764 문재인 대통령 멋집니다 34 ... 2017/09/07 3,328
725763 몰라도 상관 없는 살림과 먹거리 얘기 6 ㄹㄹ 2017/09/07 1,789
725762 시고 맛없는 포도 포도주스 만들었더니. 2 포도 2017/09/07 1,672
725761 화장실갈때마다 출혈있는 치루 두어달 그냥 둬도 될까요? 2 수박바 2017/09/07 1,200
725760 바른정당 , 복지 급하지 않다..미사일에 10조 쓰자 11 고딩맘 2017/09/07 907
725759 남부러울거 없는 동료가 말하길 35 ㅇㅇ 2017/09/07 21,878
725758 많이 읽은 글의 강아지 관련 글 읽고 생각난건데요 6 흑역사 2017/09/07 1,239
725757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추천 부탁드려요. (편도염) 7 맹그로브 2017/09/07 3,197
725756 “블랙홀에 빠진 문재인…박근혜 정부가 최악의 유산 남겨” 3 그네도박 2017/09/07 1,368
725755 좀전에 부추전두판먹고 우울해요.. 16 ㅠㅠ 2017/09/07 4,416
725754 장윤주 ㅎㅎ 5 어쩜 저럴까.. 2017/09/07 5,498
725753 기대없이 사랑하는 법 아시는 분 11 .. 2017/09/07 2,469
725752 책임감있는 남편두신분들 부러워요 7 부러워요 2017/09/07 3,065
725751 복도식 아파트에 재활용 쓰레기 놓는 이웃 18 행복 2017/09/07 8,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