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 보는 엄마랑 일대일로 처음 만나는데요
작성일 : 2017-08-08 09:47:41
2397906
밥 막기로 했거든요
이런 경우 다 먹고나서 더치페이 하자고 하나요??
아님 둘이니까 너한번 사고 나한번 사고 이러나요?
엄마들 만남 처음이라 모르겠네요
IP : 125.183.xxx.1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8.8 9:50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더치페이 싫어하는 사람 없으니,
예를 들어 13000원짜리 밥을 먹었으면
계산할 때 쯤 2만원 내밀면서,
이거 우리 오늘 회비! 하면서
나머지로는 커피 마시자!
하면 됩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방법.
2. ..
'17.8.8 9:50 AM
(112.152.xxx.96)
더치페이요..서로편하게용
3. ...
'17.8.8 9:51 AM
(125.183.xxx.157)
팁 감사드려요 ^^
4. ..
'17.8.8 9:54 AM
(59.29.xxx.37)
한번보고 주기적으로 만나는게 확실하지도 않으니 그냥 더치가 깔끔해요
처음 보고 밥먹는데 상대 엄마는 다시 보고싶지 않을수도 있는데
회비 묻어두는게 더 골치아파요
깔끔하게 각자 계산 추천이요~ 잔돈 좀 챙겨가심 될듯요~ 딱 맞춰 돈내는게 좋더라고요
5. ...
'17.8.8 9:58 AM
(1.227.xxx.251)
내가 사려고 초대한거 아니면
각자 자기밥값낸다. 마음먹고 가시면 돼요. 잔돈챙겨가시구요.
6. ..
'17.8.8 10:00 AM
(1.226.xxx.237)
-
삭제된댓글
그래도 첫만남이니 먼저 만나자고 한사람이 적당한 가격의 밥 사고, 상대는 차나 디저트 사는게 좋아 보여요.
그래야 다음에는 내가 살게 하고 만남이 유지되기 쉬워요.
7. 무명
'17.8.8 10:54 AM
(175.117.xxx.15)
보통은 밥먹자고 먼저 제안한쪽에서 사요. 그럼 다른 사람은 차정도 사고... 담에 만나면 반대로 하고... 그래야 관계가 지속되죠.
물론 동네 엄마/학부모 만날때 항상 2~3만원정도는 현금으로 가져가요. 더치하게될때를 대비해서. 그리고 내가 사도 상관없단 맘으로 나가요
8. 둘이 만나면
'17.8.8 10:54 AM
(118.222.xxx.105)
전 셋 이상은 회비 내서 하는데 둘은 밥 사고 차사고 그런 식으로 해요.
보통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커피 마시면서 디저트로 케이크 한 조각 정도 먹으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16930 |
친구가 물놀이를 가자는데 이런 경우 어쩌죠 4 |
... |
2017/08/09 |
1,398 |
| 716929 |
개나 강아지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고양이와 비교해서 9 |
개와 고양이.. |
2017/08/09 |
1,778 |
| 716928 |
압수수색 당한 삼성 일가의 대저택, 집에 얽힌 추악한 이야기들-.. 5 |
고딩맘 |
2017/08/09 |
2,927 |
| 716927 |
아파트 매매 잔금 전에 집을 한번 더 본다면... 5 |
집순이 |
2017/08/09 |
2,159 |
| 716926 |
법륜스님 비정규직 SNS 베스트 반응 외 기타등등 1 |
... |
2017/08/09 |
1,017 |
| 716925 |
지금 정규직이든 무기계약이든 해달라는 직업군 진짜많대요 34 |
ㅡ.ㅡ |
2017/08/09 |
3,000 |
| 716924 |
역발상 정책의 달인 문재인 대통령님 7 |
역발상 |
2017/08/09 |
1,486 |
| 716923 |
왜 선보러 나가면 괜찮은 남자는 없을까요? 25 |
... |
2017/08/09 |
13,750 |
| 716922 |
자랑글 아니고요, 정말 별로인분이 번호물어보면 너무나 불쾌합니다.. 5 |
노노 |
2017/08/09 |
1,080 |
| 716921 |
버럭병 남편두신분들 어떻게 적응하고 사세요? 25 |
버럭병 |
2017/08/09 |
4,813 |
| 716920 |
속옷 a컵 제일 편한 브랜드 6 |
,, |
2017/08/09 |
2,198 |
| 716919 |
40대 고졸의 아줌마인데요 영어학습지로 시작한는거 어떨가요? 11 |
.. |
2017/08/09 |
4,874 |
| 716918 |
갱년기증상이 너무 심해요 6 |
질문 |
2017/08/09 |
3,788 |
| 716917 |
청포묵(동부묵) 말려서 |
청포묵 말랭.. |
2017/08/09 |
684 |
| 716916 |
나의 집바닥청소의 최종 종결ㅋㅋ 8 |
ㅎㅎ |
2017/08/09 |
5,844 |
| 716915 |
베토벤 7번 교향곡 아시는 분 14 |
... |
2017/08/09 |
1,164 |
| 716914 |
직원들한테 존대말 하시나요 5 |
ᆢ |
2017/08/09 |
1,124 |
| 716913 |
요즘 미국 서부 LA 랑 라스베가스 날씨가 어떤가요 6 |
여행객 |
2017/08/09 |
1,181 |
| 716912 |
YTN 복직 노종면, 기회되면 천안함 사건에 매달려보고 싶다 9 |
고딩맘 |
2017/08/09 |
902 |
| 716911 |
평형 주차 혼자연습해도 할만한가요 3 |
ᆢ |
2017/08/09 |
1,747 |
| 716910 |
세상에 기간제교사 무기계약직이라니 이런 말도안되는일이 45 |
ㅁㅊ |
2017/08/09 |
6,450 |
| 716909 |
쇼핑몰준비중인데 벌써 주문이..ㅋㅋㅋ 12 |
-- |
2017/08/09 |
6,131 |
| 716908 |
요새 포도 달아요? 2 |
8율 |
2017/08/09 |
1,027 |
| 716907 |
42인치 평면티비 버려야된데요 12 |
.. |
2017/08/09 |
4,039 |
| 716906 |
손가락이 아파요 어느 병원에... 4 |
/// |
2017/08/09 |
1,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