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시 탔는데 길모른다하면 저는 왜 그렇게 화가나죠?

황도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17-08-08 09:38:50
시간급하고 길을 모르니까 먼거리 대중교토아닌 택시탄건데요
카*태시불렀는데 장거리니까 욕심내 잡아뒀는지
기사분이 5분걸린다 하시더니 10분넘어 왔어요
길을 헤메셨다네요 그동안 빈택시 여러대 지나갔구요
또 가는길 몰라 물으시네요
정말화나요
택시자격을 프랑스처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IP : 223.62.xxx.9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8 9:40 AM (114.202.xxx.242)

    자기도시 아닌 길을 어떻게 다 알겠어요. 게다가 장거리면 뭐..
    그래서 네비켜고 다니잖아요.
    택시에 네비가 없던가요?

  • 2. ㅁㅁ
    '17.8.8 9:41 AM (125.180.xxx.122)

    요즘 택시 초보분들이 많은지 길을 저보다도 모르는
    분들이 많았어요.
    네비찍고 다니던데요?

  • 3. 저두...
    '17.8.8 9:43 AM (1.252.xxx.44)

    이상한곳도 아니고 뭔초등학교인데...이상한데 내려줘서...
    여기아닌거같다니...
    뒷문이라나뭐래나?...일단 내려서...지나가는 초등생같아 보이는 아이에게 물어보니...
    이거 학교 아녀요.유치원이예요..그러네요.

    저는. .길몰라서 차탔지 알면 버스탔을터인데...길가있다더만...ㅜㅠ

  • 4. ...
    '17.8.8 9:43 AM (14.39.xxx.18)

    네비찍고 다니면 되죠. 화가 많으시군요.

  • 5. 그런데 여러 분이 그러시던데요
    '17.8.8 10:01 AM (203.247.xxx.210)

    택시의 네비게이션 안 찍고
    손님에게 (핸드폰으로) 알려달라고

  • 6.
    '17.8.8 10:16 AM (115.94.xxx.252)

    카카오택시면 앱 자체에 내비기능이 있는데
    무슨 길을 몰라서 오래걸려요.
    택시 호출하면 택시가 어디서 오고 있는지도
    다 보이는데.

  • 7. 이해
    '17.8.8 10:48 AM (211.206.xxx.52)

    맞아요 길모르고 빨리 가려고 택시타는거지요
    저도 자가운전자인데
    타도시 가서 택시탔더니 모른다고~
    뭐가 그리 당당한지~
    황당해서 그럼 내릴께요 하고 내렸어요

  • 8. 많아요
    '17.8.8 10:49 AM (14.44.xxx.97) - 삭제된댓글

    오래 해야 지름길도 알고 하는데
    얼마 안된 사람은 자기 구역밖에 몰라요. 그거라도 잘 알면 다행.
    경력 짧은 사람 많은 걸 알고는 걍 이해함.
    택시 기사들이 이직이 많다고 하네요.

  • 9. 황도
    '17.8.8 11:05 AM (223.62.xxx.5)

    같은 서울내구요 표현이 잘못되었는데 다른 도시가는 장거리아니고 요금 2만원대 같은 서울시내였구요
    네비찍을수있죠. 그런데 콜을 부른거라구요 어디서 어디가느지 알고왔고 제가있는곳까지 오는데 길을 헤매셔서 10분이상기다렸다구요 다른 택시주변에 많아 기다리는동안 그냥보냈고 조금만 기다리라 계속 전화하셔서 취소도 못했어요 요금비

  • 10. 황도
    '17.8.8 11:07 AM (223.62.xxx.5)

    싼 손님이니 자기가 거리멀리있고 길모르는데도 콜붙잡은거잖아요 그게 괘씸한거죠

  • 11. ㅜㅜ 여기서 구역은... 구
    '17.8.8 11:08 AM (14.44.xxx.97) - 삭제된댓글

    시가 아니예요.
    구. 입니다.

  • 12. 초보택시/노인택시
    '17.8.8 11:22 AM (59.22.xxx.95)

    정말 많아요. 모른다고 당황하면 더 당황.
    네비도 안찍음..가르쳐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택시 불러놨는데 빈택시 여러대 지나가면 화나죠 정말..
    원글님 상황 바쁜 기차역 가는데 당한적 있어요. 정말 화났었답니다.

  • 13. ...
    '17.8.8 11:35 AM (175.223.xxx.207) - 삭제된댓글

    누구나 초보 시절이 있는 거잖아요.
    전 강남 지리 전혀 모르는 택시 탄 적 있어서, 차 타고 가면서 아예 강남의 지하철, 도로 구조와 한강 다리 연결을 설명해주면서 간 적 있어요.
    한강에 평행 구조로 만든 도로들과 지하철들, 수직 방향으로 만든 도로들과 지하철들..그 교차점들 등등이요.

  • 14. ...
    '17.8.8 11:36 AM (175.223.xxx.207) - 삭제된댓글

    누구나 초보 시절이 있는 거잖아요.
    전 강남 지리 전혀 모르는 택시 탄 적 있어서, 차 타고 가면서 아예 강남의 지하철, 도로 구조와 한강 다리 연결을 설명해주면서 간 적 있어요.
    한강에 평행 구조로 만든 도로들과 지하철들, 수직 방향으로 만든 도로들과 지하철들..그 교차점들 등등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945 원피스 좀 찾아주실래요?^^ 메리골드 2017/08/09 771
716944 캐나다 6학년 남자 선물 1 지혜 2017/08/09 541
716943 펌)전두환은 사형시켜야 한다. 5 ... 2017/08/09 953
716942 김용민 브리핑 [17.08.09] 주진우, 이명박 혼외자식 사실.. 16 고딩맘 2017/08/09 5,927
716941 이대 이과 논술 내신 3점대로 합격하신 자녀분 계신가요? 8 재수생맘 2017/08/09 3,558
716940 빵 터트리는 뉴스공장의 노회찬의원... 1 marco 2017/08/09 1,310
716939 아침에 산에갈려 했더니 비오네요 2 ... 2017/08/09 721
716938 이명박과 싸우는 주진우기자 책나왔어요!! 10 ㅇㅇ 2017/08/09 1,392
716937 자동차사고 모스키노 2017/08/09 394
716936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 8.8 (화) 5 이니 2017/08/09 732
716935 모두가 각자 자기만의 우주에서 살고 있다고 하쟎아요...... 16 철학 2017/08/09 2,106
716934 무라카미 하루키를 가벼운 유행작가로 생각하시는 분들 12 ... 2017/08/09 2,761
716933 북 전략군 '화성-12'로 괌 포위사격 작전방안 검토 5 3차 세계대.. 2017/08/09 671
716932 너무 말이 많은 아이 - 정상일까요 22 ㄴㄴ 2017/08/09 3,969
716931 깜빡이 안켜고 차선 바꾸는 사람들. 이해가 안되요 12 운전 2017/08/09 1,787
716930 텔레비젼,특정 채널,특정시간에 음성 안나오는거 고장? 2017/08/09 559
716929 궁극의 비누받침 소개해주세요 25 플리즈 2017/08/09 4,157
716928 직장상사의 메일지시사항 답변드리나요? 8 직딩 2017/08/09 1,552
716927 드디어 비옵니다. ㅠㅠ 3 부산 2017/08/09 1,917
716926 매미도 박치가 있네요 26 . . . 2017/08/09 4,556
716925 감자를 하룻밤정도 냉장보관 해버렸어요ㅠㅠ 10 sdluv 2017/08/09 3,580
716924 지금 뉴스공장에 김상조 공정위원장 나왔네요~ 19 고딩맘 2017/08/09 2,595
716923 집에 처치 곤란인 물건 뭐가 있나요? 15 질문 2017/08/09 5,274
716922 자녀에게 학업의 중요성 어떻게 조언하시는지요 5 아진 2017/08/09 1,825
716921 애 낳는 거 보다 더 아팠던 거 뭐 있으세요? 66 .. 2017/08/09 15,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