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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로 들어온 굴비 어떡하죠? 방사능 걱정 없나요?

맑음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11-09-05 18:27:29

방사능 우려 때문에 생선 되도록 집에서는 안 먹고 있는데

추석선물로 굴비가 들어왔네요..

 

주신 마음은 감사하지만...

참.. 먹기도 찝찝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좋나요?

 

괜한 기우인가요?

IP : 221.139.xxx.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5 6:29 PM (222.118.xxx.156)

    저 주세요..ㅎㅎㅎ

  • 2. ..
    '11.9.5 6:29 PM (125.152.xxx.254)

    저도 줄 섭니다....ㅎㅎㅎ

  • 3. 저두요!!
    '11.9.5 6:32 PM (121.140.xxx.185)

    저 주시면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 4. ..
    '11.9.5 6:36 PM (222.118.xxx.156)

    저는 방사능 농약 친것 다 잘 먹습니다.

  • 5. 맑음
    '11.9.5 6:38 PM (221.139.xxx.2)

    아.. 제가 괜히 혼자 예민한 건가요? 괜히 민감하게 감사한 마음에 앞서 건강 걱정만 했던 것 같아 부끄러워지네요..

  • ..
    '11.9.5 6:46 PM (118.32.xxx.7)

    민감하신게 훨씬 좋습니다...님혼자만 예민한거 아닙니다.. 상황이 많이 안좋거든요..

    눈에 안보이닌까 저주세요 하지만..눈에 보인다면 절대 달란 말 못할겁니다 댓글들..

  • 무크
    '11.9.5 6:56 PM (118.218.xxx.197)

    이런 상황을 한 번도 겪어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조심에 조심을 거듭한 들 예민한 거 아니지요.
    저라도 찝찝해서 먹지 못할 꺼 같아요.
    후쿠시마산 수산물도 수입되는 판국에 뭘 믿을 수 있겠어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딴 것도 먹을 꺼 없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적어도 수산물만큼 가공할 수준의 농도는 아니겠지요.
    어차피 체내 축적량이 관건이니 가장 우선적으로 피해야 할 것이라도 피해갈 수 있다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웃음조각*^^*
    '11.9.5 7:32 PM (125.252.xxx.108)

    저도 많이 꺼려져요.

    특히나 소중한 가족들의 입에 들어갈 건데.. 걱정스럽죠.

    휴.. 그렇다고 수산물을 안먹을 수 도 없고...........

    옛날같으면 열번 넘게 먹었을 거 상황에 따라 한번이나 먹을까 말까 하는 상황이예요.

  • 6. funfunday
    '11.9.6 10:37 AM (118.217.xxx.245)

    혹시 제가 보낸 선물이....?
    방사능은 생각도 못하고 어떤게 좋을까 고심하다
    굴비로 보냈더니.
    먹기 꺼리시는 분이 계시는군요..
    제 생각이 정말 짧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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