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성적인 사람은 음악으로 성공하기 어려운가요?

음악 조회수 : 1,126
작성일 : 2017-08-08 08:22:12
여러가지 감정을
어떻게 하면
음악으로 잘 표현해낼수가 있을까요?
IP : 110.70.xxx.1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클라라
    '17.8.8 8:27 A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이성적인 사람은 감정을 이성적으로 잘 표현하면 성공할듯합니다.

  • 2. 그런 법칙같은거
    '17.8.8 8:43 AM (115.140.xxx.66)

    없어요.

  • 3. ....
    '17.8.8 8:58 AM (218.209.xxx.208)

    글쌔요. 잘 모르겠아요.이건 좀 다른 이야기인데 곡물론 음악적 재능이 있어야 가능하지만 작곡은 대체적으로 피아노 같은 악기를 배운 사람이 한음 만들고서 이어붙이고 수정하기를 반복해서 나오는 것으로 아는데요. 그냥 머리에서,가슴에서 악상이 한순간 떠올라서 곡쓰는 경우는 진짜 드물다 들었어요. 다들 글도 한순간에 머릿속에서 짜여져서 쓰는 경우 없잖아요. 어렵게 첫줄 생각나면 살을 이어붙여가며 쓰고 무수히 수정해야지 좋은글이 되잖아요. 물론 타고난 작가도 있지만 그런 작가도 많이 읽고 많이 쓰면서 늘어가는 것 같아요. 성격이 이성적이든 감성적이든 일단 음악을 많이 접하고 센스가 있으면 곡작업 시도하는 것 같더라고요.그러다 보면 좋은 곡도 만들고

  • 4. ....
    '17.8.8 9:02 AM (218.209.xxx.208)

    아. 혹시 노래 부르는 것 말씀하신 것인가요? 노래는 나이 먹으면서 경험의 폭이 넓어져 감성 표현을 더 잘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타고난 가수는 나이가 어려도 노래를 보는순간 감이 온대요. 누가 안 가르쳐도. 이부분에서는 이렇게 저부분에서 저렇게 하면 맛이 살겠다는 감이 있대요. 그건 무딘 성격이어도 타고난 감이더라고요.

  • 5. 주워들었는데, 거장급 지휘자들
    '17.8.8 9:27 AM (98.10.xxx.107)

    카라얀은 공대 출신. 칼 뵘은 법대 출신. 어

  • 6. 훔~
    '17.8.8 9:41 AM (39.115.xxx.81)

    성악표현도
    너무 원칙적이고 모범적 이성적인 성격은 자기틀을 깨기 힘든것같아요 나이들어 성악레슨받는 분보니 발성은 훈련으로 되는데 감정표현은 일정 선을 못넘어서니 답답해요

  • 7. 미나리
    '17.8.8 2:58 PM (123.228.xxx.156)

    공대 나온 싱어송라이터 많은거 보면 큰 상관 없는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357 내일이 할아버지 생신이신데 고민입니다. 8 00 2017/08/18 1,421
719356 사법고시 합격한 수퍼모델 45 대단 2017/08/18 26,426
719355 품위녀 첫째 며느리 누군가 닮지 않았나요? 12 .. 2017/08/18 2,926
719354 크록스 사이즈가 생산지에 따라 좀 달라지나요? 2 ... 2017/08/18 1,804
719353 어릴때 이혼한 엄마랑 신경써서 조카 돌봐준 고모 제가 이사하는데.. 16 후루룩국수 2017/08/18 6,022
719352 여러분 고등학교때 무용시간 있었나요? 람바다를 시험 봄. 21 ... 2017/08/18 2,680
719351 식기세척기 어떤거 사야할까요?? 8 흠.. 2017/08/18 1,626
719350 고3아들이 부모에게 소리소리지르는거 어떻게 버릇고칠까요 17 노트북 2017/08/18 5,248
719349 100세 시대의 공포...우울감.. 49 .... 2017/08/18 6,541
719348 지난 정부가 살충제 달걀을 막을 수 있었던 세번의 기회를 발로.. 21 고딩맘 2017/08/18 2,193
719347 40대 노안 다초점 안경 쓰시나요? 12 슬퍼요 2017/08/18 4,700
719346 드라마 청춘시대 좋아하셨던 분들! 13 귀염아짐 2017/08/18 2,317
719345 대학생 아이가 갑자기 몸에 빨간 반점이 생겨요 3 약해져 2017/08/18 2,669
719344 엄마가 신용불량자입니다 10 중독자 2017/08/18 3,677
719343 신경치료후 미백 보험청구 1 .. 2017/08/18 668
719342 Sm아이돌들은 까만머리를... 4 요즘 2017/08/18 1,860
719341 내년에 마흔인데 입맛이 자꾸 떨어지네요~~ 6 라라라 2017/08/18 1,354
719340 가사 도우미는 수입이 얼마나 4 사이다 2017/08/18 2,420
719339 이기대 와 태종대 중 어디가 나을까요? 17 부산분들~ 2017/08/18 2,263
719338 서울대와 지방교대를 고민하는경우 24 ㅇㅇ 2017/08/18 4,019
719337 싱가폴에 갈때 선물 추천 부탁이요~ 6 마시마로 2017/08/18 1,160
719336 가사도우미 자리가 있는데.. 49 ... 2017/08/18 5,733
719335 학부모 10명 중 8명 "수능 개편안 1, 2안 모두 .. 9 정시확대 2017/08/18 1,431
719334 며느리 도리 운운하는 형님 59 리리 2017/08/18 15,361
719333 (영화) 공범자들 많이 보셨으면 합니다 8 ... 2017/08/18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