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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선배님들 사람이 원래 이렇게 간사한건가요?

.. 조회수 : 1,039
작성일 : 2017-08-08 06:22:23
얼마전 개인적인 안좋은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적이있어요(제불찰이지요)
벌금을 내기까지 아둥바둥 정말 돈버느라 근심걱정
이일만 해결되면 좋겠다.열심히 살겠다.게다가 교통사고까지나
차도 AS받느라 걸어서 알바자리찾아 일다니랴 정말 차수리비며
걱정이 태산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벌금다내고 차수리비 벌어서 다갚아 찾고..
일만 시작하면되는데..또 그마음가짐이 나태해지네요.
원래 이런건가요?이런일들이 다 해결되고나니 뭔가 공허하고..
그러네요.
원래 인간이란게 이렇게 간사한건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정말 이일들이 해결되기까지 간절했었어요 정말..정말요...
IP : 211.36.xxx.10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8 6:23 AM (216.40.xxx.246)

    네.. 원래 그래요.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랑 다르단 말이 있잖아요.

  • 2. ..
    '17.8.8 8:35 AM (124.111.xxx.201)

    사람은 원래가 간사한 동물이에요.
    우리 모두가 약하고 마음이 그러니
    종교든 미신이든 그런데에 기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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