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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씨워크라는거 해보신분계세요?

ㅇㅇ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17-08-08 00:03:53
짐사이판이고요
초2,3 씨워크예약했는데 걱정되서 취소하고싶어요
잘은모르지만 바다속들어가 헬멧 쓰고걷는거요
물고기같은거 보고요



다들 문제없이잘하시고 오신거알고 더어린애들도하는거아는데요 그냥제가보기에좀 우리애들이하기에 안심이안되서요
210불내고 그날의사이판가서 직접 방문해서결제끝냈는데 (마나가하섬가서해요)


취소하고싶네요
혹시취소해본분계세요?
남편은 하기로한거 왜 초치냐고 신경질내고
전 안심이안되고
어떡하면좋죠

잠이 안옵니다
IP : 210.23.xxx.21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떤 점이?
    '17.8.8 12:08 AM (59.15.xxx.87) - 삭제된댓글

    저희애도 초3때 했는데 신기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오히려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어떤점이 걱정되시는지 말씀해주시면 알려드릴께요.

  • 2. 놀자
    '17.8.8 12:17 AM (180.69.xxx.24)

    전 푸켓에서 했는데
    헬멧 엄청 무거웠고
    순식간에 병어만한 물고기들이 와서
    빵 다 뜯어가는데
    좀 무서웠어요
    시간은 짧았고요

    다시하라면 안하죠

  • 3. ..
    '17.8.8 12:23 A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저도 안전사고 과하게 걱정하는 편인데.. 안 했으면 했는데 하고 싶다고 해서 초2 대딩 조카 둘이 짱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네명이 손님인데 직원 세명 같이 가서 한명은 물고기 찾고 쇼해주고 두명은 케어 해줬다네요 씨워크로 사고난거아직 못본거 같아요

  • 4. 엄청
    '17.8.8 12:24 A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무서울줄 알았는데 완전 재밌었어요
    하기전엔 벌벌 떨었는데
    얼굴에 물이 전혀 안 들어오고 바닷속을 겉으며
    물고기 보는거라 완전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 5. ㅇㄹ
    '17.8.8 12:31 AM (121.171.xxx.193)

    전에 할때 안전 요원이 한명당 한명씩 븥어서 하나도 안무서웠어요

  • 6. 82님들
    '17.8.8 1:09 AM (210.23.xxx.214)

    감사합니다
    그래도 사정을 이야기하니 취소해주시네요 ㅜㅜ
    호흡곤란이라던지 예상치못한 그런문제가걱정이되었습니다 좀더크면 하라고 하려구요

  • 7. 폐소공포증있음 못해요
    '17.8.8 1:43 AM (1.237.xxx.100) - 삭제된댓글

    제가 약간의 증세가 있는데 아이가 같이하길 원해서 신청했고 억지로 마인드컨트롤 하며 내려갔지만 결국 실패했어요. 5분도 숨을 못쉴것같은데 그보다 훨씬 오래하거든요. 수신호보내고 힘들어서 바로 올라왔어요. 헬멧이 어깨를 짓누르는 느낌도 한몫했구요.

  • 8. ..
    '17.8.8 1:55 AM (1.233.xxx.136)

    좀 유치한 수준이라 서고 나기도 힘들어요
    전 허무했는데
    나이 드신분들 어린애들이 좋아하던데요

  • 9.
    '17.8.8 7:07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

    핼멧 무겁지만 물속에선 괜찮아요
    가져간 빵이 너무 빨리없어지는게 허무..
    다음엔 천하장사 소세지를 가져가야지.
    애들도 빵 더달라고..

  • 10. 할만해요
    '17.8.8 7:41 AM (112.150.xxx.63)

    물속에 들어가면 무게가 안느껴졌었던걸로 기억해요.
    세부랑 태국이랑 두번 해봤었어요.
    수영 못할때였는데도 겁나거나 무섭진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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