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형경씨 책에 나온 심리추천책 읽으신 분 계세요?

심리서적 조회수 : 1,164
작성일 : 2017-08-07 23:52:48

김형경씨의 책 보니
심리치유관련하여 각종 추천책이 꽤 많네요

혹시 이 책들.. 읽으신분 계신가요?
봐서 전부 다 읽으려는데 엄청난거같아
엄두가 안나네요

그리고..
이책들 읽고나서 변화가 좀 되었는지,
독서치유(?)가 효과있었는지 궁금해요

IP : 175.223.xxx.1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혀요
    '17.8.8 10:22 AM (61.82.xxx.223)

    만개의공감 천개의공감 등등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찌해야 내가 변화되는지 부분이 약하고
    뭐 책을 위한 심리책을 위한 책이란 느낌이요
    저자의 절절함이 별로 안 느껴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2.
    '17.8.8 12:26 PM (39.7.xxx.173)

    그렇군요
    동기부여가 덜 되네요ㅎㅎ

    그럼 ..
    다른책이라도 추천해주시겠어요?

  • 3. 저는
    '17.8.8 12:43 PM (223.62.xxx.163) - 삭제된댓글

    을 읽고 너무 좋아서 이후 김형경 작가 책을 거의 다읽었어요. 소중한 경험은 주변에 선물도 많이 하고 소개도 많이 해줬고, 은 아직도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틈틈히 봐요. 제 행동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4. 저는
    '17.8.8 12:44 PM (223.62.xxx.163) - 삭제된댓글

    을 읽고 너무 좋아서 이후 김형경 작가 책을 거의 다읽었어요. 소중한 경험은 주변에 선물도 많이 하고 소개도 많이 해줬고, 은 아직도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틈틈히 봐요. 제 행동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

  • 5. 저는
    '17.8.8 1:05 PM (210.223.xxx.182)

    '소중한 경험'을 읽고 너무 좋아서 이후 김형경 작가 책을 거의 다읽었어요. 소중한 경험은 주변에 선물도 많이 하고 소개도 많이 해줬고, '만가지 행동'은 아직도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틈틈히 봐요. 제 행동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6. 원글
    '17.8.8 5:47 PM (39.7.xxx.119)

    소중한경험, 만가지행동.. 좋군요
    그럼 저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257 아이들 학원비 얼마부터 카드로 결제하세요? 8 현금영수증안.. 2017/08/07 1,814
716256 아이랑 일본여행 가고 싶은데 조언좀.. 7 sara 2017/08/07 2,833
716255 서향집 정말 덥네요. 36 더워요 2017/08/07 8,664
716254 초6 아이 엄마인데 중학교 선택이요. 3 중학교 고민.. 2017/08/07 1,056
716253 현 신도시 사는 분들. 낡아도 서울이 좋을까요? 10 ... 2017/08/07 2,276
716252 부동산 싸이트나 계신판 좀 공유해요 4 집 언제사야.. 2017/08/07 1,148
716251 동화책 번역료는 얼마 정도 하나요? (영->한) 4 뽁찌 2017/08/07 1,408
716250 쉬즈미즈 브랜드 연령대가 어떻게되나요 9 She 2017/08/07 5,194
716249 스케일링 하는데 보통 몇 분이나 걸리시나요? 4 fdhdhf.. 2017/08/07 1,872
716248 빨래냄새 잡는 방법 있나요ㅠㅠ 14 빨래냄새잡기.. 2017/08/07 3,842
716247 저는 머리가 많이 나쁘고 멍청한 사람일까요? 23 궁금했어요 2017/08/07 11,310
716246 냉장고 어디꺼 쓰세요? 8 궁금이 2017/08/07 1,737
716245 블랙박스 24시간 켜놓으세요? 4 ㅇㅇ 2017/08/07 3,515
716244 송강호는 진짜 연기의 신이네요(스포많음) 15 222 2017/08/07 3,079
716243 시댁과의 여행 후기 45 ㅜㅜ 2017/08/07 22,716
716242 고딩 남아 105사이즈 남방입는데 래쉬가드 몇사이즈 사면 될까요.. 4 .. 2017/08/07 651
716241 시어머니가 친정엄마보다 더 편하고 좋은 분 진짜 있을까요? 29 궁금 2017/08/07 5,603
716240 우리나라가 왜 분단되었는지 묻는데 쉽게 설명어떻게 하죠? 12 초1엄마 2017/08/07 1,333
716239 40중반입니다. 마른편이구요 옷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입을 옷이.. 15 40중반 입.. 2017/08/07 3,612
716238 중2학년 아들친구들 이정도면 순한거죠? 3 중딩 2017/08/07 1,310
716237 속보! 이재용 12년 구형!!! 38 고딩맘 2017/08/07 17,365
716236 초등고학년 남자아이가 엄마 기쁘게 해주려고 공부를 한다는데요 6 .. 2017/08/07 1,325
716235 택시운전사 유해진 아내로 나오시는분요 13 이정은님 2017/08/07 3,672
716234 송강호씨는 아들도 잘키웠네요 16 훈남아들 2017/08/07 8,441
716233 가슴 안쪽 정도에 쇠~한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 그런걸까요? 3 왜 그럴까요.. 2017/08/07 1,056